안녕하세요 형님들
6년 타던 멋쟁이(딸이 지어준 이름) 오늘
헤이 딜러에게 보냈네요
2019년도 쥐색 아반떼였는데
프라이드 타던 저에게 크루즈 기능등
다양한 자동기능에 눈이 오잉 했었죠.
아이랑 임진각도 자주 갔고
크루즈 잘 설정하면 연비도 27까지
나오던 녀석이었는데
1년동안 외국 있으면서 돌봐줄 사람이 없다보니
(외국에선 차고에 커버만 덮어 놓던데
1년씩 사용 안하지는 않겠죠 ? ?
상태가 안좋아서 보냈어요
고장난 똥차 하면서도 왠지 마음이 허전 서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