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몇달전까지만 해도 부끄럽지만 53점까지 내려갔었습니다.
그땐 스샷찍을 생각을 안해서 기록이 없네요.
제가 동승자가 있고 없고 운전스타일이 좀 다른편인데
점수 올려야겠다 생각 하고 난 뒤로는 그냥 항상 동승자 있다 생각하고 다녔습니다.
차량 자체에서 측정하는거라 티맵처럼 선택적으로 끄면서 점수올리기 유리할때만 켜는것도 안되고..
점수 올리는동안 딱히 제가 느끼기 불편했던 부분은 없는거 같습니다.
최대한 흐름에 방해 안되는 선에서 몇달 전 대비 여유있게만 다녔습니다.
차량 모드같은것도 안바꿨구요.
계속 정진해서 90 찍어보는게 다음 목표입니다.
이 추세면 올해 안엔 되지 싶네요.
그 다음 목표는 쭉 유지해서 내년 하반기 보험갱신때 20% 할인 받는겁니다ㅋㅋ

안 올라가요..ㅎㅎ
근데 몇달있다가 간만에 보니 50점대더라구요...
뭐 그래도 조금 의식해서 운전하니 다시 올라오는거 보면 차가 익숙해져서 제가 과격하게 운전했나 싶기도 합니다.
맞습니다. 악셀을 제가 생각 한거보다 훨씬 덜 밟아야 하더라구요.
급감속은 전방에 어쩔수 없는 상황이나 신호 딜레마존 아니면 원래도 잘 없는 케이스인데 저는 급가속이 좀 많았습니다.
체크 기준이 초당 10km/h 이상 변화시 인데.. 제 생각보다 약하게 해야 되더군요.
70점대에서 올리면서 보험할인 점수만 맞추자 주의였네요.
70-80-90점 구간별로 할인율이 달라서 최대한90 맞춰야 하는데 시내만 돌아다니면 쉽지 않더라구요
시내만 타면 운행거리가 짧아 점수가 안올라서 멀리 떠날때마다 한번씩 오르는듯 싶습니다 ㅠ 점수는 점점 타이트해지네요.
빨리빨리 안오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