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세차했습니다.
사실 막세차가 맞습니다.
아이가있어서 세차를 맡겨도 실내는 구석구석 먼지같은게 그대로남아있더라구요.
비싼 세차장은 못가봐서...
아이용(?) 실내세정제로 실내 때들 다 제거했네요.
외부는 세월의 흔적이있기에 애벌세척(?)그거 분무기로 뿌려주고
카워시로 문대주고 물기만 닦아줬습니다.
외부는 딱히 신경안씁니다... 그냥 묵은때 큰때만 없애자라
보닛에 석회자국 무슨 송진인지 눌러붙은거 신경안씁니다...
세차하면서도 내내
"타페야 니친구들중에 아직도 손세차해주는 주인없지? 나밖에없지?" 생색 오지게내줬네요.
새차살때까지만 잘버텨주려무나 ㅜ ㅜ
상쾌하니 외부세차는 자동세차로 올겨울 나면 될거같습니다. ㅎ
정작 실내는 정말... 잘 안하게 되는 ㅠㅠ
잘달려주라고 연료첨가제도 먹여줬네요.
댓글감사드립니다.
추위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