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S 버전이 몇인지는 모르겠는데.. (4.0인가요?)
FSD V14 처럼 주차 상태에서 바로 실행되서
목적지 주차장에 주차까지 마무리되는 것이 인상적입니다.
다만
주차장은 FSD 처럼 비전 기반 실시간 추론 탐색이 아닌 것 같고..
사용자들이 스캔한 주자창 데이터가 클라우드에 저장되는 것을 활용한다고 하네요.
테슬라의 Hi-Fi 주차 보조와 같은 저속 시 주변 구조물 실시간 시각화 구현도 아직은 못한 것으로 보이지만..
어쨌든 중국 최고의 주행 자동화 시스템 답게 수준이 상당합니다.
현대 아트리아가 당장 도로에 나오면 저만큼 할 수 있을지..
언제쯤 가능할지 매우 궁금해 집니다.
진짜 저대로 한다면.. 사람은 필요할때 하차해서 차보고 알아서 주차해놔라 하는시대가 오긴할것같은데..
소스매체가 중국이다보니.. 교차검증을 꼭 해봐야될것같긴합니다..
어제 청계천에서 본 우리나라 자율주행차가 생각 나네요.😢
화웨이 ADS는 3.0부터 맵프리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주차장은 여전히 스캔 데이터에 의존하지만요..)
올해 4월 ADS 3.0 도심 주행이라는데 E2E 가 아니다보니 상당히 적극적인듯 합니다.😱
지금은 E2E 가 많이 적용 되었으려나요?
규칙 기반이라 하더라도 양산차에서 저 정도 자동화 능력을 보여주는 회사가 테슬라 말고 있을까 싶네요..
당장 중국의 HW3 테슬라 차량에 V12.6.4가 풀린다고 할 때 영상과 동일한 코스를 저 화웨이보다 더 잘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어떤 면에서는 기능이 부족하기도 하고요. (주차상태 실행 및 목적지 주차는 V12에서는 지원되고 있지 않으니까요..)
테슬라 방식은 처음 가는 목적지라도 잘 갈 수 있는 범용성을 갖고 있는 차이가 있지만, 대부분의 운전자들은 자주 가는 출퇴근 경로만 완벽하게 커버해줘도 만족하고 쓸거에요.
그렇게 인식이 바뀔때가 큰 변화의 시기가 아닐까 하네요. 무료 이메일이나, 무료 카톡 같은요~😅
자율주행 상향평준화가 되면, 가격이 중요한 요소가 될 것입니다.
다만 중국 국영기업이라는 점은 기술력을 우선으로 보는 저도
도저히 수용을 못하겠네요
시행착오를 어마어마하게 하고있으니
편집된 영상이라 한들 부럽기 짝이 없네요.
마치 스캔된 데이터 -> 클라우드 -> 활용은
로봇청소기 집안 스캔해서 이동하는데서 발전했을거 같기뎌 하네요 ㅎㅎ
현기는 언제나 될까요
법규에서 자유로운 중국에서 기술 실증 영상이라도 하나 보여 줬으면 합니다.
중국 공장도/ 연구소도 있겠다. 중국 현지 생산차량에 테스트 뮬 꾸려서 기술 실증은 하고도 남을 여건인데..
진짜 기술력은 있었다면 실증 홍보영상을 만들고도 남지 않았을까요?
음악이 좋아서 음악하나 얻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