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발광 DRL 은 시야각이 필요 없기때문에 어떤 각도에서 보건 비슷한 밝기로 보이지만, 직하방식 DRL 은 LED 한 발 한 발 반사판이 다 붙어있어서 정면에서 봐야 밝게 보입니다. 그리고 면발광 DRL 이 황변이 오는 이유는 발광 지점을 한 점에 모아놨기 때문이죠. 열관리에 상당히 취약합니다. 같은 넓이의 면적에다가 빛을 뿌려야 하는데 LED 5개를 한점에 모아두고 확산 시키는거랑, 10개를 전체 면적에 균등분포 시켜놓는거랑 온도가 몇배씩 차이 날 수 밖에 없습니다. LED 한 발 당 내야 하는 밝기도 균등분포가 훨씬 낮으니 발열을 떠나서 LED 수명도 훨씬 길게 가져갈수 있을거고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황변 문제를 해결할려면 확산판 재질도 고온에 견딜수 있도록 팁부분이라도 유리로 바꿔야 하고, LED 모아놓은 발광부에도 히트싱크 등 도입해서 온도관리가 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하면 단가 문제가 생길테니 안하겠죠. 이거 할바엔 직하방식으로 돌아가는게 나을겁니다.
참고로 저도 EV6 GT라인 타고 있는데 사진만 봤을땐 디밍 됐거나, 아니면 촬영 각도로 인해서 어둡게 보이는거 같습니다. EV6 DRL 헤드라이트 꺼진상태에서 디밍되는 조건이 있구요.. 주행후 시동꺼짐 상태에서 헤드라이트 스위치가 ON 상태 (AUTO 또는 ON) 에서 문열기 전까지 유지 됩니다. EV6쪽 세차 부스 바닥에 아직 물이 흥건하지 않은걸로 봐선 시동만 끄고 아직 차주가 차에서 내리기 전 상태인거 같네요.
직하방식 DRL 은 LED 한 발 한 발 반사판이 다 붙어있어서 정면에서 봐야 밝게 보입니다.
그리고 면발광 DRL 이 황변이 오는 이유는 발광 지점을 한 점에 모아놨기 때문이죠. 열관리에 상당히 취약합니다.
같은 넓이의 면적에다가 빛을 뿌려야 하는데 LED 5개를 한점에 모아두고 확산 시키는거랑,
10개를 전체 면적에 균등분포 시켜놓는거랑 온도가 몇배씩 차이 날 수 밖에 없습니다.
LED 한 발 당 내야 하는 밝기도 균등분포가 훨씬 낮으니 발열을 떠나서 LED 수명도 훨씬 길게 가져갈수 있을거고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황변 문제를 해결할려면 확산판 재질도 고온에 견딜수 있도록 팁부분이라도 유리로 바꿔야 하고,
LED 모아놓은 발광부에도 히트싱크 등 도입해서 온도관리가 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하면 단가 문제가 생길테니 안하겠죠. 이거 할바엔 직하방식으로 돌아가는게 나을겁니다.
참고로 저도 EV6 GT라인 타고 있는데 사진만 봤을땐 디밍 됐거나, 아니면 촬영 각도로 인해서 어둡게 보이는거 같습니다.
EV6 DRL 헤드라이트 꺼진상태에서 디밍되는 조건이 있구요..
주행후 시동꺼짐 상태에서 헤드라이트 스위치가 ON 상태 (AUTO 또는 ON) 에서 문열기 전까지 유지 됩니다.
EV6쪽 세차 부스 바닥에 아직 물이 흥건하지 않은걸로 봐선 시동만 끄고 아직 차주가 차에서 내리기 전 상태인거 같네요.
유리말고 투명한거는 플라스틱류 뿐일텐데.....어떤재질이든 황변에선 자유로울수 없을거 같아요 ㅠㅠ
보통 둘간은 차뽑을 때 옵션으로 차이를 두더라구요.
문제는 MFR방식이 황변이 온다고 하더라구요.
비교하신 지티라인은 프로젝션이 들어가서 황변과는 거리가 멀겁니다. ev6는 MFR이 장착된 하위트림만 황변이 생긴다고하네요.
EV6 프로젝션 라인에 시퀀셜 턴시그널 기능때문에 직하방식으로 만들어서 황변이 없는거라서요.
면발광 방식은 모두 황변이 생깁니다.
그래서 프로젝션 넣은 제네시스 라인도 황변을 피해갈수가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