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유로운 주말이시길 바랍니다.
지난주에 k9 누유 정비 출고하면서 g80을 냉각수 누수 의심 증상때문에 넣었는데요.
결론은 고친게 없다입니다.
차를 올려놓고 계속 시동을 켜두고 관찰하는데 누수 흔적이 안보였다하더라구요.
그래도 의심이 되서. 냉각수분배기? 라는 부품이라도 바꿔볼 생각으로 부품을 주문 넣을려고하니
부품이 없어 주문이 안된다고... 워터펌프와 함께. 냉각수 계통은 부품이 잘없다봅니다.
3.5T가 그렇고 2.5T는 상관 없는듯 합니다.
그리고. 냉각수 순환방식이 기존 차랑 다른지. 약간 수리를 꺼려하는 느낌도있네요.
기존차들은. 써머스텟이 열로해서 열리고 닫히고 하니 인입 인출에 냉각수 순환교환 장치를 연결해서 순환시키면되는데 전자식으로 되어있기도하고 워터펌프가 두개라는 소리도하시고 뭔가 특이한가봐요. 다른정비소에서도 순환식 교환을 해달라히리. 약간 꺼리는듯 한 느낌이 있더라구요..
결국은 거진 1주일을 세워뒀는데. 부품 없음. 교환 못함. 계속봐도 누수가없음. 으로 끝났네요.

추석지나고 뺀 k9 일주일동안 약800km쯤 뛴것같습니다.
작업후 약간의 부조가 있어서. Lpg 밎 가솔린 공연비 체크및 설정을 다시 하였습니다.


집에오는데 보니
매우 정숙해졌습니다.
다들 정비 잘하시고 안전운전 하세요. 감사합니다.
아. 이케이스는. 뭔가 다들 손대기 싫어하시는듯 한 느낌입니다. 전에 들럿던곳에서도. 그렇고.
극단적으로 법적으로 생산용 부품과 수리용 부품 재고관리를 분리 못하도록 강제해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단종도아니고. 현역이죠.ㅋ
그냥 들은 이야기론. 협력업체가 몇몇곳이 생산을 중단했다고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