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도 미쓰비시 파제로가 미쓰비시 몬테로(Montero)로 팔렸던 터라 갤로퍼 모양의 차 자체는 드물지만 볼 수 있는데요.
현대 갤로퍼라고 설명에 써둔 글이 있길래 어라? 싶어 눌러봤더니 진짜 현대 갤로퍼였습니다. 모헤닉에서 리스토어(?) 한 그 갤로퍼군요.
어쩌다 미국까지 오게 된건지도 궁금하지만 하필 가져와도 저 차를...
가격은 낮지 않은데 랜드 크루저, 몬테로, 지프 체로키 등 출중하고 부품 수급도 편리한 다른 걸출한 SUV들이 있으니 팔리긴 힘들어 보이네요.
부산 모처에서 본 일본 버전 닛산 스카이라인(인피니티 G35) 차량은 우핸들인데 미국 DMV 인스펙션 스티커가 붙은 채로 우리나라 번호판을 달고 미국 분이 타고 계신 차를 본 적이 있습니다.
신기하네요.....
SOFA 차 맞고, 프레임 교체해서 나간찬데... 저거 모헤닉은 아니었던걸로 기억합니다.
인테리어 일부 부품만 모헤닉 판매 제품으로 썼던 차로 기억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