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Model Y AWD 기다리다가 RWD타보고 실망후 뽐도식어서 한동안 시무룩했었는데요.
근무중인 회사도 MOU할인이 가능하데서 듀얼모터로 견적내보니까 플러스팩이랑 일렉루프만 넣으니 Model Y LR보다 한 450정도 더 투자하면 구매가 가능하더군요.
다만 아래의 단점들이 걸리는데,
트렁크 사이즈 EV6랑 큰 차이 없음 (520L vs. 526L)
2M 넘는 전폭 (근데 자동출차 없음)
CATL NCM523배터리
뒷유리 없음 - 후방블박 장착불가
비선호 브랜드의 폭풍감가
브랜드 자체가 없어질(?)지도 모른다는 리스크
대충 이게 크리티컬한 단점들인거 같은데 또 있을까요?
프리미엄 갬성있는 3인 가족 패밀리 전기차 고려중입니다.
/Vollago
한국에서 파는게 폴스타 말고 마땅한게 많지 않긴 합니다.
그만큼 선택지 자체가 부족한 상황이라고 봅니다.
폴스타가 약간 호전되었다지만 글로벌하게 원활한 브랜드는 아니긴 한데
어차피 지리 네트워크라서 관리 리스크는 없는 편 같습니다.
전반적으로 전기차 만듬세는 볼보보단 폴스타가 우위에 있다고 생각이듭니다..
지금 전기차를 사야된다라고 한다면.. 4천선이면.. 국산차를..
6천이면 폴4 가 더나을것같습니다..
제가 하이랜드 타면서도 예전에 탔던 iX3에 비해 주행질감이 고급감은 전혀 안느껴져요
Q6 할인 저정도 해주던디 Q6는 어떠세요?
급한거 아니라면 저는 신형 iX3도 기대해볼 것 같습니다
SW 때문에 너무들 실망하시더라구요
아무래도 전폭이 카니발보다 큰 부분과
운전 포지션이랑 합쳐져서 그런것 같더라구요
테슬라를 고려하지 않은 이유 (계약까지 했다가 취소했습니다)
- 원가절감 방식 (비상탈출 와이어보고 정 떨어짐)
- 실내외 디자인
- 승차감
폴스타4를 고려했던 이유
- 있을 거 다 있고, 고급감 좋음
- 실내외 디자인 (외부는 최고, 내부는 완전 마음에 드는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 승차감 (듀얼모터 한정)
- 핸들링 (동 가격대에서 타이칸과 가장 유사한 핸들링)
폴스타4를 취소한 이유 (출고 2주 정도 전에 취소..)
- ★너무 큰 전폭★
- 출차 기능 부재
- 오디오가 부실 (테슬라보다는 좋습니다만, B&W 수준까지는 아닙니다)
폴스타4 카페에 보이는 이슈들
- 급속 충전 가끔 안되는 문제
- 내리막 상황에서 Drive 모드로 출발시 살짝 후진하는 이슈
일단 현재 내연차를 유지하고 내년 하반기에 전기차 기변 예정인데
기대하는 차들이 두개 있습니다.
- 폴스타 3
- 노이어클라쎄 iX3
접었을시는 1900과 2008이구용
실적은 좋아요 판매량도 우상향 중이고요
다만 볼륨모델이 없어 판매량 규모 자체는 크지 않은데
대신 지리 백업이 있잖아요
https://www.dailycar.co.kr/content/news.html?type=view&autoId=59402
역대급으로 만족하는 차입니다.
타이칸 페리랑 같이 모는데 타이칸 냅두고 폴스타 타요
모y awd와 폴4 고민하신다면 지금 시국에 모y 가는게 이상하다고 봅니다.
bms_a079뻥뻥 터지는데 품질문제 둘쨰치고, 고객들한테 하는 짓거리보면
양아치도 이런 쌩양아치가 없지요.
게다가 mou할인되면 더더욱 모y 볼 이유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BMS이슈 때문에 차 보조금 확정 지연되는데 고객들한테 어떤 설명도 없이 보조금 포기 설문조사나 던져대고 오로지 출고만 생각하는 테코의 행태도 계약 취소 사유에 들어가긴 합니다.
(?)
폴2와 달리 4는 제가 알기론 uwb 가 있어서 애플 카키도 되고
Wi-Fi 있어서 무선 카플레이도 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폴스타2는 계기판에 카플레이가 되는데, 폴스타4가 이게 되는지는 모르겠네요
차량이 돌비 애트모스도 되는걸로 알아요
아이폰에서 애플 카플레이도 애트모스가 이번에 지원되기 시작했으니 차량 업뎃으로 아마 해줄것 같구요
애플뮤직 쓰면 음악도 돌비 애트모스 쓰잖아요
드디어 스테레오가 아닌 그 수많은 스피커로 공간감 있는 음악을 들을수 있게 되는거죠
테슬라… 도 될라나요. 전 계기판이 없는 부분과 카플레이 미지원 부분으로 테슬라는 쳐다보지도 않았어서 요 부분은 다른 분들이 알려주실거예요 ㅎㅎ
차는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저는 듀얼모터/싱글모터 각각 시승까지 마쳤구요.
EV6 를 이미 타고 있는 상태에서 어머님 차로 알아본거였는데 완전 좋습니다.
사세요.
1.만족하는 점
안정적인 승차감, 적당한 운동성
이쁨
프리미엄급 마감
2. 단점
최악의 S/W, 느린 CPU: SK에서 안 하고 그냥 안드로이드 갔으면 어땠을까?
미친 감가: 올해 초 테슬라 모3 기변 생각하고 중고가격 알아봤는데... 헤이딜러 제로로 1년, 2.5만키로 탄 차량 40% 감가 가격으로 입찰ㅜㅜ.
좋지 않은 전비: 출퇴근 왕복 80km, 고속도로라 전비가 5정도 나옵니다.
브랜드 이미지, 가치: ...
일단 저는 만족하고 있습니다.
폴4는 얼마나 더 좋을까 궁금하고, 폴5 나오면... 돈만 많다면 사고 싶습니다.
지금 현시점에서 폴2나 4를 사라고 하면...
폴2는 안 살 것 같고, 폴4는 제 라이프 스타일과 맞지 않아 애초에 고민을 안 할 것 같습니다.
어중간한(?) 가격대에서 선택지가 거의 없네요. 3인 패밀리 세단으로 모y와 고민이시고 MOU 할인 가능하면
테슬라와 폴4.. 4:6 정도 폴스타 우세 같습니다.
이유는 테슬라는 그냥 테슬라. 폴4는 좋은 상품성!
현재 주니퍼랑 레인지로버 보그 5.0 타고 있어요.
주니퍼가 왜 많이 판매 되는지 알겠더라고요.
전기차는 그냥 테슬라가 괜찮지 않을까합니다.
트렁크 공간하고 비슷할까요...?
그리고 CATL 배터리 단점은..부산 르삼 공장에서 위탁 생산시엔 국내 스콘 배터리로 바뀐다 그렜던걸로 기억합니다
마음에 안드는게 3가지였어요.
하나는 자체 서비스 센터 없이 볼보에 얹혀 있다는 점. 프리미엄 브랜드가 해야할 건 아닌 것 같았습니다.
다른 하나는 ACC+LFA사용시 핸들 조향하면 풀린다는 점. 테슬라도 이래서 잘 안쓰는데 폴스타도 그러네요.
그리고 제일 치명적인데, 시승해봤는데 음... 이건 정말 어디까지나 취향문제임을 미리 말씀드리며,
저에겐 프리미엄 느낌이 나지 않았습니다. 그냥 아이오닉5, EV6의 연장선 같은 느낌을 받았어요.
그니깐 장점을 키우는게 아니라, 단점을 줄인.. 대중브랜드의 접근 방식이 느껴졌습니다.
프리미엄급의 주행감이 느껴지지 않았어요...
폴스타 라인업 중에서 가장 덜 스포츠하다는 점도 마음에 걸렸고요.
iX3가 발표됐습니다.
국내 X3 M50가격을 감안하면(X3 M50보다 많이 쌉니다), BMW가 미치지 않는 이상,
폴4랑 가격대 겹쳐서 국내 출시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차라리 이거 기다려보시죠.
카니발보다 전폭이 긴데,아파트 주차장 가보니
카니발도 딱 타고 내릴수있을만큼의 간격밖에 안나오는데
원격출차가 없으면 집에다 주차 못하겠더군요;;;
폴2 타면서 저는 SW도 불만없고 차 만듦새, 내연기관에 가까운 주행감각까지 다 만족스러운데 하나 아쉬운건 브랜드 인지도입니다. 브랜드가 감가에 큰 영향을 주는게 가장 아쉬웠는데 폴4 출시와 함께 그런 부분이 어느정도 해소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섭센도 3곳 정도 가봤는데 다 만족스러웠어요. 냉정하게 보면 계속 이 브랜드 차종을 타고 싶다는 느낌까지는 들지 않아서 다음 차종은 다른 브랜드차를 계약했지만, 폴4만큼은 브랜드 다 떠나서 잘 나온 차라고 생각합니다
2열 마저도 여유롭구요.
그레칼레 폴고레 견적 넣다가, 공간과 가격에 혹해서 넘어왔네요... 퍼포팩에 루프까지 풀옵을 해도 절반가...
빨리 들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