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고 차량 사오고 측면 너무 어두워서 비 내리는 날 주차 할 때 창문 내려야 보일정도라
측면은 바로 3M 크리스탈 40% 시공해서 편안한 시야를 얻었습니다.
2열은 아예 필름을 제거 했습니다. 어차피 커텐이 있으니까 햇빛 쎄게 들어오면 치면 되니까요.
그래도 꽤 밖에서는 보이지 않을 정도로 어둡네요.
1열 40% 변경하고 너무 좋아진 시야 때문에 좋았고,
2열은 4살 아들이 이제 창 밖을 보더라구요.
기존에는 너무 쌔까매서 아예 밖을 잘 안 봤습니다.
3M크리스탈 필름 썬팅 비싸서 1열 측면만 했는데
어제 경기 광주 공장 단지 돌아다니는데 너무 안 보이더라구요 ㅜ,ㅜ
좀 무서울 정도로 안 보여서 제가 이제 삼십 후반인데
내 눈이 좀 안 좋아진 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오늘 오전에 가서 바로 크리스탈 필름 50% 맡기고 왔습니다.
부가세포함 60만원이라 부담스러운데
그 아래 등급 35만원짜리도 있었는데 또 타다 보면 아쉬울 것 같아 60만원 질렀네요.
다른 차에 40% 되어 있는데 그냥 10%더 밝은걸로 50% 했습니다.
전면은 항상 빛을 많이 받아서 30%도 사실 크게 불편함이 없었는데
비 내리는 날 가로등 없는 공장 단지 골목은 너무 안 보였네요 ㅎㄷㄷ
놀랬습니다.
아직 시공 사진은 아니고 첨부 사진은 현재 사진 입니다.
오후에 차 찾으면 또 며칠 타보고 후기 남기겠습니다!

낮에는 별 신경 안 썼는데 가로등 없고 비 내리니까 시야 너무 안 좋더라구요.
좁은 골목길 상황에서.....,
지금은 돌 빵 맞아 유리 깨지고 교체하면서 노틴팅으로 잘 다닙니다. 첨엔 열차단 부족한게 체감되긴 했는데 타면서 계절 바뀌어 그런지 적응한건지 이젠 크게 불편하진 않네요.
측면의 경우 도로 주행시에는 후행 차량 전조등이 있어서, 주차시 제 경우 주로 지하 주차장 이용하고있고 요즘 후방 카메라나 어라운드 뷰 등 잘 되어있어서 예전 처럼 후진 주차 한다고 밤에 창문 내려야하는 경우는 없었네요.
시야는 확실이 좋은데 눈이 많이 부신 느낌이라...ㅋ
다른 차량 40%도 만족하면서 밤 골목길도 시야 좋은데 그냥 좀 더 밝게 50% 했습니다.
60~70짜리도 있던데 사실 그 정도 농도는 썬팅 의미가 별로 없을 것 같아서ㅋ패스요.
측면은 깜깜한데 주차할 때 상황요 ㅎ
저도 브이쿨 하고 싶다가 알아 보기도 좀 바쁘고 미루고 하다가
그냥 다른 차에 지금 40% 엄청 만족하면서 2년째 타고 있어서
그냥 요것도 50프로 바로 했네요.
저는 그런 얘기는 딱히 안 들어봐서ㅋ
약간 어두운 썬팅 권장 하는군요?ㅋ
이전 안전 생각하고 해서 밝은 것 추천해서 해주고 몇일 있으면
밖에서 차안이 잘보여서 썬팅 제대로 한것 맞냐고 항의 하고 다시 해 달라고 하는 경우가
많았다고 하더군요 이 학습 때문에 그냥 어두운 썬팅이 기본값이 되어 버렸다고 하더군요
결국 우리나라 운전자가 차안을 언제 부터 인지 프라이버시 공간으로 생각 하면서
절대로 밖에서 안이 보이면 안된다고 생각 하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업체에서는 소비자 선호에 따라 어두운 것을 해주는것이 편해 졌다고 하더군요
자동차 딜러들도 비슷한 말 많이 하더군요
결국 소비자 선택이 어두운것을 선호 한다는 것이 문제 인것이죠
여기서야 밝은것 이야기 하지만
자동차 동호회만 가도 전면 30% 도 밝다고 하는 사람 많으니까요
15%만해도 충분하다는 올빼미 눈을 가진 사람들이 진짜 많더군요
나이드니까 운전이 그냥 일의 연장 혹은 용도 정도가 됐네요.
20대에는 차 안에서 연애도 하고 참 이것 저것 추억의 내 공간이었는데 말이죠.
나이가 들고 시간이 지나니까 이제는 밝은 것이 눈도 편하고 운전하기도 편하다는 이유로
밖에서 차 안이 다 보여도 신경 안 쓰고 그냥 밝은 틴팅으로..ㅋㅋ
진짜 너무 어둡고 잘 보이지도 않고 검은 옷 보행자 튀어나오면 반응 속도 진짜 느려질 것 같습니다.
편하게 다니고 있습니다ㅋ
애들이 밖을 더 잘보긴 하는데 생각보다 햇살이 쎄서... 눈에 안좋을겁니다.
예전에 타던 차량은 전면 70~75% 인가 하고,
1열, 2열, 후면까지 50%로 했는데 개인적으로는 괜찮았습니다.
라식수술하고나서 강한 빛이나 어두울때 난반사가 좀 힘들때가 있는데
전면 70%대 썬팅하니까 편하더라구요.
2열은 밖에서 안 보입니다.ㅋ
순정 유리가 이미 어둡네요.
바꾸길 잘 했네요.
50 하고 싶어요
70싶어요…
보증기간 10년인 선팅은 밝은게 35인게 문제입니다
안만들어줘요 ㅠㅠ
가지고 있는곳이 드물긴한데 대형 대리점은 가지고 있습니다
고급 까진 안되나요?ㅋ
다음차는 무틴팅 예정입니다
제가 오늘 가서 보니까 60~70퍼는 진짜 밝던데
ㅎㅎ
다른 차 40프로 저는 시야 편안 했어요ㅋ
새로 할까 말까 하는데 돈이문제네요.
이게 근데 밤에 선그라스 쓴 느낌이라
사고 위험이 올라가니까
빨리 하는게 좋다는 생각에 저는 바로...ㅋ
진짜 어두운데
나이가 드니까 참 취향이 변하는 게 신기해요.
뜨거운 국밥이 좋거나
헐렁한 신발을 신거나
밝은 썬팅을 선호 하거나..ㅋ
비 내릴 때 창문 내려야하면 짜증나죠 ㅜ,ㅜ
정말 깜놀했었습니다. 이렇게 어두운데 운전들을 어떻게 하지? 하고..
(장인 에쿠스 전면 노틴팅)ㅋ
달리는 중에는 빛이 없는 암부는 인식이 거진 안되게 되져 ㄷㄷㄷ
예를들면 가로등없는데서 사람이 튀어 나오면.. 전혀 기척없이 툭 나오는거 처럼 보여여 ㄷㄷㄷ
저도 20대엔 그랬는데 세월이 야속합니다ㅠ
갖고 계시네요❣️
특히 더운 여름이나 추운 겨울에 창문을 내리지 않고도 차안에서 수신호를 보내도 바깥에서 인지하니 이게 정말 편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