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쓰고있는 워시미트는 케이컬가이 셔닐 미트인데요,
얼마 전 밝은 조명 아래서 차를 보니, 손세차를 하며 문지른 방향으로 일자로 긁혀있는것이 보이더라고요...
스월을 최소화 하려고 손세차를 했는데, 완벽하지는 못했던 것 같습니다.
세차용 워시미트나, 습식페클의 테리어플리케이터에서 생긴 흠집으로 보입니다..
세차를 좋아하는 지인에게 물어보니 워시미트를 오래 써서 그랬을 수 있다며 AD 양모 패드를 추천받았는데,
단면으로만 쓸 수 있어 뒤집어 쓰지는 못 해 효율이 다소 떨어져 보이는 것이 아쉬웠습니다...
어떤 워시미트(패드)를 사용하시는지, 가성비 좋은 제품을 추천받고 싶어 질문드립니다.
https://autowash.co.kr/product/%EB%A7%A4%EB%93%9C%EB%8B%88%EC%8A%A4-%EC%9D%B8%ED%81%AC%EB%A0%88%EB%94%94-%EC%9B%8C%EC%8B%9C%EB%AF%B8%ED%8A%B8-%EB%B8%94%EB%A3%A8%EC%83%89%EC%83%81-%EC%84%B8%EC%B0%A8-%EC%8A%A4%ED%8E%80%EC%A7%80/6154/
하지만 가격이 꽤 나가서... 국산제품중 매드니스가 가장 유사한 잇츠윈 추천해요.
https://autowash.co.kr/product/%EC%9E%87%EC%B8%A0%EC%9C%88-%EB%B2%84%EB%B8%94%EC%9C%88-%ED%94%8C%EB%9F%AC%EC%8A%A4-%EC%9B%8C%EC%8B%9C%EB%AF%B8%ED%8A%B8-%EB%B8%94%EB%A3%A8/5985/
셀프세차 처음 입문한 15년 전부터 지금까지 이거만 썼고.. 1-2년정도 쓰면 바꾸는 편이구요.
이걸로도 스월 생긴적은 없었는데 저는 미트질 할때 미트를 자주 헹구면서 합니다.
본넷 한판 미트질 할때 1/4씩 나눠서 4번 헹구면서 하고, 문짝도 위아래로 절반 나눠서 두번 헹구면서 하구요..
미트질이든 버핑이든 할 때 이물질 박혀있는걸 항상 생각하면서 하는게 좋습니다.
근데 경험상 잔 스월은 미트질보다는 디테일링 작업 할때 (페클, 왁스 등) 거의 주로 생깁니다.
사용하시는 어플리케이터 패드나 깨끗하지 못한 타올이 문제일 확률이 높습니다.
저는 타올을 세차 한 번 할 때마다 2-3장씩 쓰는 편이고 매번 집에 오면 손빨래를 하는데
빨래 해보면 미세한 돌가루 같은 이물질들이 굉장히 많이 나옵니다.
물기만 닦은거 같지만 드라잉존에서 바로 내려앉은 이물질들도 있고..
물세차시 미처 안씻긴것들도 있고 그런거 같더군요.
타올이 눈에 보기에 깨끗해 보여도 1회 드라잉만으로 이물질이 상당히 묻어있으니 타올 재탕은 하시면 안됩니다.
저는 양모파인데 AD도 괜찮고, 가성비는 마프라가 좋습니다.
세차 오래 하다보니 저렴한걸로 자주 바꾸는게 나은 제품들이 있고 미트도 그렇더라구요.
양모 미트도 양면으로 쓸 수 있는 장갑형태가 있습니다만 물 먹으면 너무 무거워서 저랑은 좀 안맞더라구요.
그리고 미트 아무리 좋은거 써도 미트에 이물질 끼면 긁힙니다.
본세차 할 때 좀 귀찮고 시간 걸려도 자주 행구는게 안전합니다.
아무리 좋은 미트라도 미트를 자주 헹구는게 안전해요
털달린건.. 곰인형으로 쓰는거같아서 별로 마음에 안들고.. 워시미트가 더 나은것같아요..
이것 저것 써본 중 도장면에서 미끄러지는 느낌은 최고입니다.
매드니스 중에서도 델리 추천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