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전 중국에서 아토3에 새 모델이 추가되었음을 알리는 공고가 올라왔습니다.
겉모습만 보면 이전과 달라진 점이 없어 보이는데 실제로도 차량의 외형 사이즈는 이전과 동일합니다.
하지만 기존 전면에 있던 충전구가 후면으로 이동하고 모터 출력도 기존 150kW(201마력)에서 230kW(308마력)으로 대폭 증가하는 등 내부적으로는 상당히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공차중량은 200kg 가까이 증가하여 배터리 용량이 이전 대비 크게 증가된 것으로 보입니다.
한 가지 재밌는 사실은 이번에 변경된 모터의 이름이 'TZ200XYC'인데 이 모터가 어떤 차량에 쓰였는가 찾아보니 한국에도 출시된 씰의 후륜 모터와 동일합니다.
결국 뒤쪽으로 이동한 충전구, 다른 차량의 후륜구동용 모터로 변경 등의 상황으로 볼때 아토3가 전륜구동에서 후륜구동으로 변경되는 것 아니냐는 의심이 강하게 드는 상황입니다.
조만간 이 아토3에 대한 공식 발표가 있을텐데 과연 어떤 기술을 가지고 나타날지 기대가 됩니다.
진짜 중국차는 1년만에 다른나라 자동차 5-6년치씩 따라잡는거 같아보임 ㄷㄷ
씰은 페리때 성형으로 그럴싸하게 바뀌었지만 아토3는 성형으로도 괴상함이 감춰지지 않네요 ㅋㅋ
저건 중국전용모델이다라고 하지않았었나요 ㅋㅋㅋ
한국 출시는 안하거나 꽤 오래지나고 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