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모델 Y 스탠다드가 출시되었습니다.
- 가격: $39,990
- 구동 방식: RWD
- 주행 가능 거리: 321 miles (EPA 추정)
- 가속 성능: 0–60 mph 6.8초
색상 옵션:
- 스텔스 그레이 (기본)
- 펄 화이트 멀티코트 (+$1,000)
- 다이아몬드 블랙 (+$1,500)
휠 옵션:
- 18인치 애퍼처 휠 (321mi)
- 19인치 크로스플로우 휠 (+$1,500, 303mi)
기타 사양:
- 7 스피커 오디오 (AM/FM 모듈 삭제)
- 검정색 폐쇄형 유리 루프 (메탈 루프 아님)
- 앞좌석 열선 시트
- 전동접이식 미러 삭제
- 매트릭스 헤드라이트 삭제
- 이중접합유리 삭제
- 통풍시트 삭제
- 2열 열선 시트 삭제
- 2열 스크린 삭제
- 기본 오토파일럿 삭제
- FSD 탑재: 일시불 구매 또는 월 구독
- 미국 시장 전용 모델 (캐나다 미출시)
천정은 검은색 유리. 하늘 못 보게 하려고 내부에 커버를 덧 댄.. 다운 그래이드를 위해 비용을 더 들인 아이러니.
잘라내고 마감처리해주는 업체나 튜닝제품 나오겠네 싶었습니다.
/Vollago
원래 주니퍼 현행에 전동 썬쉐이드가 있고 저려미엔 빠지는 형식이여야 하는데 현행도 없다보니 25년도에 이런 촌극이..
더 비싼 느낌인데요
포르쉐나 기타 스포츠카들은 운전자 몸을 시트에 잘 고정하기 위해 알칸타라 혹은 그 유사 직물로 등받이, 엉덩이 판을 구성하거든요. 먼지날릴 걱정이라면 통풍을 쓰면 안 되긴 합니다ㅎㅎ 가죽시트도 먼지 날려요.
알칸타라는 사실상 인조가죽의 한 종류로 봐야죠.
아마도 진짜 직물시트를 안써보셨을거 같은데, 일반직물시트는 먼지 잡는게 엄청납니다...
카펫바닥과 마루바닥, 직물소파와 가죽소파 비교한다면, 마루랑 가죽도 먼지 앉기는 하겠지만 카펫과 직물에 비교가 되나요..;;
알칸타라는 합성섬유로 만든, 스웨이드 가죽을 흉내낸 원단 입니다. 말씀하신 것 처럼 직물이라 먼지 많이 먹구요. 많이 날리겠지요.
논점이 흐려진것 같습니다만 있어서 직물+통풍이 있다고 말씀드린건데 알칸타라는 직물이 아니다, 직물시트 타봤냐고 여쭤보시니 당황스럽군요;;
말씀하신것 처럼 (저렴하게 만드는) 직물 시트이기 때문에 통풍이 없는것은 맞습니다. 알칸타라나 혹 유사 제품은 보통 가죽 상위호환 옵션으로 비싸게 내놓으니까요. 저도 싸게 만들어서 그런거 같다고 말씀드린거구요 ^^
미국 전용인 것도..
카페트 매트도 95불 옵션이군요 ㅋㅋ
배터리도 69.5kWh짜리가 들어갔네요
우버 하려면 보험료가 더 올라가는데, 4만불짜리 차에 테슬라에 우버면 보험료가 ㅎㄷㄷ할거 같네요..
EAP를 살 수는 있나요?
바로 FSD를 사야한다면
전 걍 그값으로 기존 주니퍼를 살듯합니다
와…
사내 원가절감 창의력경진대회 가 계속 생각나네요
FSD를 구매하거나, 월 구독으로 이용하는 두 가지 선택지만 남아 있습니다. ㅎㅎㅎ
오토파일럿을 사니 차를 한대 주더라.. 라는 농담을 하는 사람도 있었는데
오토파일럿을 빼고 판매를 하는군요 ㅎㅎ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