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르쉐 카이엔 (955) - 리어 스페어휠 랙

BMW 7시리즈 (E38) - 차량용 팩스
아예 움직이는 사무실을 차려놨다고 해도 될 수준. 동아시아에서도 비슷한 시기 토요타 셀시오에 팩스 옵션이 있었습니다.

코닉세그 아제라 R - 툴레 루프박스

토요타 하이럭스 - 베드 크레인

포르쉐 911 (991) - 스노우체인 세트
포르쉐만 그런 건 아니고, 유럽에서는 은근히 종종 볼 수 있는 옵션이기는 합니다.

토요타 마크 II / 체이서 / 크레스타 - 사이드 윈도우 와이퍼

메르세데스-벤츠 CL (C215) - 화강암 인테리어 트림
마이바흐 62와 57에도 동일한 옵션 선택이 가능했습니다.

BMW 5시리즈 (E60/E61) - 클리어 테일램프

혼다 어코드 - 일렉트로 자이로케이터
자이로스코프와 관성 항법장치 기반의 세계 최초의 차량용 네비게이션. 교체형 지도 필름에 백라이트 스크린을 투영시키는 방식으로, 지금 보면 굉장히 원시적인 구조에 정확성도 떨어지지만 당시에는 혁신 그 자체였습니다. 어마어마하게 비싼 옵션 가격 탓에 선택률은 매우 저조했다고 합니다.

메르세데스-벤츠 유니목 - 바리오파일럿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좌핸들에서 우핸들로, 우핸들에서 좌핸들로 마음대로 변경이 가능합니다. 상황에 따른 최적의 작업 시야를 확보하기 위한 기능이라고 합니다.

폰티악 아즈텍 - 에어 매트리스 & 트렁크 설치형 텐트
다음에도 흥미로운 주제로 돌아오겠습니다. ㅎ
/Vollago
옵션은 아니고 기본 사양 중 센터콘솔 아이스박스가 있습니다. 저 아이스박스는 차에서 분리해서 가지고 내릴 수 있습니다.
카이엔 스페어 타이어 랙은, 왜 필요할까요?
https://www.thedrive.com/news/29584/did-you-know-the-first-porsche-cayenne-had-a-rear-mounted-spare-tire
물론 대부분의 못생겼다는 평을 듣는 자동차들이 그렇듯 실물은 의외로 봐줄만하긴 했습니다만..(얼마전에 마트 주차장에서 마주쳤더랬죠...ㅎㅎ)
그래서 비슷하게 오프로드용으로 나온 지바겐이나 지프 랭글러처럼 스페어 타이어랙이 옵션으로 제공된거 아닐까요?
스포티지 1세대랑 같네요 ㅋㅋㅋ
이건 어떤가요?
BMW에도 비슷한 슬라이딩 도어가 있었죠.
위로 열리는 것보다 아래로 열리는게 훨씬 간지나네요*_*
좋네요
다음 주제 기대 하겠습니다~
아우디 재팬입니다 ㅎㅎ
반면 본문에 나온 옵션들은 진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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