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워터 294원이 있긴 하지만
프로모션으로 한시적 150~160원 아니면 완속은 280~295가 보편적이며
채비가 그나마 완속은 275원으로 비교적 싸다고 할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그나마 이재명 정부에서 환경부 가격 동결이라도 계속 해준다면
50kw 이하 324, 50kw 초과 347이 유지되어 완속 300이 넘는 사태는 없을듯 합니다만...
이게 무너진다면 완속 300 초과도 곧 머지 않을 듯 하네요..
전기차 아직 안사신 분들을 위해, 완속 295면 충전손실 감안시 km당 봄~가을 50원, 여름 60원, 겨울 약 70~80원으로 보시면 됩니다.
주행거리 1000km당 충전비가 약 5~8만원 정도 나오는 셈이지요..
제차 디젤인데 7만원정도 넣으면 1천키로 넘게 타거든요.주로 고속도로위주 운행
요즘은 가격이 미친거 같아요
직접 설치하면 100원 뿌니 안드는데...
230원 스타코프가 중장기적으로 메리트 있어질 것 같은 상황이고.. 요즘처럼 기름값 별로 안비싼 상황이면 유류비 절약 명분은 설득력이 적어지네요 ㅎㅎ
지금 95원 정도로 넣고 있네요. 물론 기본료가 있으니 이거보단 단가가 올라가겠지만, 많이 쓸수록 근접해집니다.
지금이야 아파트내에 몇개 되지도 않는데 추가 비용 및 관리까지 해가며 운용할 필요성을 못느끼겠지만요
요새 신축은 설계시부터 입주민 전용으로 굴리는데도 많아서 늘어나지 않을까요?
그래도 안전관리자가 상주하거나 관리업체에 맡겨서 주기적으로 관리하는게 맞죠 (아마도 후자의 방식이 보편화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보통 아파트에서도 관리사무소가 여러 용역업체들을 써서 아파트 단지들을 관리하는데..
앞으로 전기차들이 많아지면 충전기들도 그렇게 되겠져
다만 전기차 보급율이 너무 낮아서 내연차만 보유한 분들이 손해보는 문제가 있는데...
전기차 점유율이 높아지면 해결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