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구매하고 1년도 안되어서 2개 나가더니
이번 명절 돌아오는 동안 또 나갔네요
2년도 채 안되서 흡음재 3개가 탈락했습니다
2개는 1년도 안되서 탈락했구요
다음엔 미쉐린은 절대 안하고 싶은 마음이 매우 올라오네요
폴스타2 여서 프라이머시4인데… 이게 미쉐린 종특인지 모든 흡음재는 35000 타기 전에 3개가 떨어지는게 정상(?) 인지 궁금합니다
이게 흡음재 특인지, 미쉐린 특인지, 제가 불량이 걸린건지… 도저히 모르겠네요
첫차에 주변에서 흡음재 있는 타이어 쓰는 사람도 없어서 비교도 안되요
모든 제조사의 흡음재가 이런식이라면 흡음재 없는 것 중 조용한 타이어를 골라야하는건지, 미쉐린을 피해야하는건지 고민이 되요
이번 겨울 되기 전에 아이온 사계절로 바꾸려고 했는데,흡음재가 너무 힘들게 하네요 ㅠㅠ
한타도 떨어지고... 골고루네요 ㅇ<-<
저분도 저랑 같이
흡음재 없는 타이어로 교체하는 걸 고민하시긴 하네요
흡음재 없는 것중 조용한걸 찾는게 맞으려나요 ㅠㅠ
그래도 넥센은 무상 교체를 해주네요
미쉐린은 남은 트레드 깊이 보고 교체 비용 받는다고 하더라구요
25% 정도 타면 네짝 바꾸는데 타이어 하나값을 달라하더라구요
그리고 운행 환경도 영향을 주지 않을까요? 예를 들어서 주로 다니는 길이 매끄럽지 않다면 아무래도 탈락 가능성이 높을 것 같습니다.
이번 명절 도로와 동부간선도로 외에는 주행한적이 없는데… 암튼 무시할수 없는 수준이군요
특히 다양한 경우의 타이어를 보신 가게 지인의 말이라 해주시지 신뢰가 가네요
비록 주관적인 경험이겠지만, 저 한명의 경험보다는 훨씬 객관적일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폴스타는 흔한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다음타이어로 다른 미쉐린을 할지
미쉐린을 하지 말아야 할지
흡음재 없는걸로 해야할지 고민하고자 굴당에 질문 드렸습니다
카페 보면 미쉐린 도 많이 떨어지더군요.. 정말 케바케 인 것 같아요. ㅠ
안떨어지고 다음교체때까지 잘쓰는분들도계시구요
오히려 공기압 높아서 잘 떨어진게 아닌가 싶었는데 공기압은 오히려 아닌가봐요
감사합니다!
2년째에 두번째 탈락 그래서
두번째 흡음재 탈락되었을때 AS고 뭐고 흡음재 전체 다 제거해달라고 했습니다.
소음은 전 크게 차이를 못느끼겠더라구요.
두번째 탈락때는 부산으로 여름휴가 갔을때인데...부산내려가서 잘놀다가 올라올때 고속도로에서 좀 과속을 했는데
바로 떨어지는게 느껴지더라구요..100km 이후부터 핸들진동시작 140킬로 정도 밟으면 컵홀더부터 룸미러까지
차 전체가 진동해요..그래서 두번째 탈락이후에 넥센타이어 가서 전체 다 제거해달라고 했습니다.
넥센 타이어 사장님왈 이거 한번 경험하신분들은 절대 흡음재 있는 타이어 안쓰신다고 하더라구요.
전기차 택시기사님들도 다 흡음재 없는걸로만 타신다고..저도 다음 타이어 교체할때는 흡음재 없는걸로 할꺼 같아요.
저도 지인 분들 통해서 어제부터 흡음재 없는 타이어로 알아보고 있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