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지리 그룹의 경우는 한국인력이 넘어간 대표적 회사죠 현대출신이 갔어요 샤오펑도 마찬가지로 한국 인력들 가있습니다
그래서 플랫폼의 완성도는 나름 좋습니다 다만 SDV에서 차이가 발생하죠
SW가 자율주행(주행보죠) 인포테이먼트등 이런것듯도 있지만 제어 즉 전자제어같은 영역도 SDV의 한 카테고리거든요 그것까지 따라잡지는 못했다고 보면됩니다.
실제로 지리그룹이 공통으로 사용하는 로터스에도 들어간 플랫폼이나 샤오펑도 보면 익숙한 맛들이 많이 보이죠
벤치마킹은 어느기업이나 다 합니다만 카피는 다른 영역이라고 생각하면되는데 일부 중국기업은 그냥 가피를 하고 있으니 그런애들은 그냥 중국 당국에서도 정리해야하지 않을까 싶은 수준
제네시스랑 BMW나 포르쉐에 비교하면 아직 많이 모자르죠.
중국브랜드는 현대 등에 비해 여전히 많이 모자르고요.
왜 매출액과 영업이익, 연구개발비가 더 많은데도 중국차에 추월당하려고 할까요. 중국 보조금 타령하지만, 정작 중국 보조금은 현대도 중국사업하면 다 타먹는거죠. 늙은 조직으로 혁신없는 기업이 쇠태해가는 걸 외부요인 탓해봐야 막을 수 있나요. 혁신 없으면 현대의 미래야 뻔하다고 봅니다.
이거 사실과 다른 얘기로 중국은 올려치기 하고 현기는 내려치기 하네요.
중국은 당 차원에서 천문학적인 금액을 자동차 기업에 쏟아부으면서 자동차 산업을 키웠습니다. 다른 나라가 이랬다면 국제사회에 오지게 다구리 먹었을 테지만 중국 내수시장이 아쉬운 서구권 국가들이 침묵해줬죠.
또 중국내수시장도 한한령 등을 포함해서 현기차를 차별하는 정책을 대놓고 해도 우리는 대응조차 못하고 국내 들어오는 중국 전기차들에게 보조금 동일하게 지급했습니다. 중국 전기버스가 보조금 싹쓸이해서 국내버스시장 상당수 잠식한거 아시죠? 우리차는 중국에서 보조금 안주는데 말이죠.
중국 자동차 산업 급속도로 발달하고 있지만 적어도 정상적인 경쟁으로 커온게 아닙니다. 서구권과 우리나라는 그걸 따라할수도 따라해서도 안되는 거죠.
현기차는 적어도 국제적인 룰 안에서 중국처럼 국가단위의 지원을 안받고도 이정도 수준으로 발전시키고 있는거니 인정해줘야 한다고 봅니다.
이전에 현차분들은 사실 소프트웨어는 잘 모르고 로직사양짜는 경우도 엄청 많았거든요. 사양만 대충 던져 놓으면 알아서 구현하는 경우도 더러 있었구요.
그리고 그런 경우에는 아래 협력사의 능력자들이 sw구현하면서 땜빵치는 구조였었어요.
이제는 sw능력 늘린다고 많이 흡수해서 자체 개발 시작하긴하는데 이제 시작이라고 봐야죠.
모터가 단순한 로직에 의해 돌아간다고 생각하면 오산 입니다. 그런건 출력 낮고 정말 저렴한 전기차에 한해서죠. 모터 SW 제어는 정말 복잡하고 치밀하게 머리 깨질 정도로 만들어야 합니다. 현대는 오래전 부터 이걸 연구했었고 그러니 아직도 현대가 모터제어 부분에서는 제일 앞서고 있죠. 이건 까볼수도 없으니 중국에서 카피가 불가능하구요.
심지어 sw개발은 아래로 보는게 상수였어요. 이건 협력사의 영역이었거든요.
또한 아래 베이스에는 납품하는 협력사 자체 로직도 있습니다. 자동차에 들어가는 로직 사양서는 그렇게 단순하지 않아요. 여기에서 퀄리티를 결정 짓는건 협력사 사양서 위의 oe사양서의 로직의 퀄리티죠.
ㅎㅎ 그게 그렇게 안되죠. 그럼 왜 아직도 모터제어를 아무도 못따라 오겠나요. 타사에서 0.6G 따라 한다지만 불안정하다 그러고, 회생제동시에 ABS 터져도 중간중간에 회생제동 걸리는 미친제어 기술을 누가 따라하는 업체가 있나요.?
현직들이 들으면 겁나 슬퍼하겠군요
그러니까 님말씀은 아이오닉이나 Ev 그리고 전동화 N 시리즈가 다,하청 기술이다 이거죠 알겠습니다
하지만 그게 sw의 영역이라고 하면 다시 아니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제어로직을 sw로 옮기는 것에는 생각보다 많은 기술이나 인력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앞에서 말씀드렸다싶이 자동차 회사는 보쉬 컨티넨탈 모비스같은 전장관련 티어원 회사를 적극 사용하는 거구요.
이와 관련해서는 진짜 할말이 많지만 이만 줄이겠습니다. 계속 쓰다보니 이거 제가 여기에 왜 쓸데없는 논쟁이나 하고있는지 모르겠네요.
테슬라는 그래서 부품도 단일 부품만 수주해서 본인들 시스템에 통합시키고 직접 개발까지합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사양베이스가 미비하니 기능이 허접해 보여도 본인들 입맛에 맞게 지속적으로 개발해보면서 계속 진화 할수있습니다. 본인들 의도대로요. 협력사들 의존 없이도요
단단히 잘못 알고 계시네요. 긴말 안하겠습니다만 테슬라가 모터 제어도 현대에게 밀립니다. 테슬라는 슬립제어만 잘하지 스포츠성에 필요한 모터제어 기술은 한참 밀립니다. 테슬라는 이 부분에서 손 놓고 있은지 한참 됐습니다. 플렛폼도 10년 이상된거 아직도 쓰죠. BSA만 따로 봐도 너무 오래된 구식이구요.
조널 아키텍쳐는 Pleos 올라가면서 될겁니다. 당연히 지금 상황은 차량 전반 시스템 SDV, PE 시스템 SDV가 통합이 안되어 있구요. 기다리면 나옵니다. 테슬라는 SDV 전반에서 통합이 되어 있다는거 외엔 핵심 모터 제어 기술이 떨어진다는겁니다. BSA도 너무 구형이구요. 이거 손 안보면 더이상 지속적 고성능은 못 뽑죠. 지금도 현대 전기차에 지속적 고성능 뽑는거 상대가 안되는데
일단 중국사람들이 중국차를 단순 "싸서"사는건 아니라고 느꼈습니다. 싸서 사는차들은 도요타나 기존 대중차브랜드에서 나온 내연차더라구요.
파워트레인쪽은 현대가 직접하는데 요즘 잘하니까 그건 인정합니다.
근데 나머지 대부분의 부품들은 대부분 외주 생산이죠.
외주 생산시 현대는 사양서 내리는거고 협력사들이 사양서를 바탕으로 hw sw 구현하는거고 현대는 사양대로 잘 나왔는지 관리/확인하고 차량에 통합해서 다른 부품과 문제 없이 동작하는지 확인 하는거구요.
이건 현대가 특별한게 아니고 다른 제조사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다만 비율이 다르고 세부 프로세스가 다르고 한거죠.
다만 협력사들이 현대를 욕하는건 상세 사양 모자른 부분에 대해 문제 없을것으로 일관 + 갑질이죠.
다만 구동계 sdv는 신박하네요.
현대는 내부적으로 구동계 sdv라고 지칭 하나보네요.
정말 신기하네요.
SDV를 도대체 뭘로 생각 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만 글로벌 시장에서 이미 정의하고 끝난걸 없다라고 하시면 대화 안됩니다.
현행 E-GMP차량들도 부분적이나마 도메인컨트롤러 방식이 적용되어있구요..
하드웨어를 소프트웨어 중심으로 제어하는게 SDV 카테고리중 하나인데. 전기차로 오면서 기계식으로 제어하던 많은 부분들을 전자제어로 합니다.
A software-defined vehicle (SDV) employs software to control and operate all vehicle functions, including but not limited to safety, security, steering and motor control, as well as infotainment. A key feature of SDVs is that they are wedded to the internet, with modifications, improvements and even necessary recalls (in many cases) being handled via online software updates.
steering and motor control = 조향,모터제어
SDV가 소프트웨어 정의된차 인데. 고로 전자제어로 하드웨어를 제어하는것 또한 SDV의 일부입니다.
그럼 내연차들도 SDV라는거냐!!? 할 수있는데. ECU등으로 전자제어 하는게 당연히 요즘 전기차 수준에 미치지 못하겠지만 그렇습니다.
애당초 BMS 자체가 소프트웨어인데.. ;;
By integrat ing all motion actuators (braking, steering, powertrain, and suspension), it enables the transition from isolated to centralized and cross-domain solutions
이게 보쉬 software-defined vehicles 관련 백서에 적힌 문서거든요..
SDV의 여러가지 카테고리중 하나가 전자제어로 구동계를 비롯 다양한 하드웨어적인 부분을 제어하는거게요..
즉 말그대로 VMC가 SDV내의 카테고리중 하나입니다.. VMC만이 SDV는 아니지만 VMC,OTA,커네틱티드카등이 SDV를 이루는 구성요소중에 하나인거죠.
말그대로 완전 기계식이였던때를 제외하면 내연차도. 컴퓨터 없으면 자동차 안굴러가요.
현재 독일 레거시들이 중국기업들이랑 협업 하는 이유가 단지 커넥티드카 못하고 OTA못하고 이래서만 협업하는거 아닙니다. 전자제어 제대로 못해서 그런겁니다.
플러스
중국에서도 당연히 이렇게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플러스2
단적인 예로 현대차는 2스테이지 인버터 기술로 고성능 전기차 모터제어를하죠. 말이 2스테이지 인버터지..
에어컨같은데 쓰이는 듀얼인버터 기술 아닙니까..
근데 폭스바겐그룹 포르쉐가 마칸EV 출시하면서 한게 뭡니까.. 인버터 두개 박은겁니다.
제어기술의 역량차이를 보여주는거죠.
너무 이 개념을 모르는것 같습니다만, 누구도 알아듣게 쉽게 말하겠습니다. 모터, 인버터 등의 구동계통의 질은 SW에 있습니다. PE 시스템에서 그 치밀한 SW가 없으면 빈 깡통인데 그 또한 SDV 입니다. 이거 브랜드간의 성능 차이가 큽니다. 본질을 모르는 분들은 그럴 수 있죠.
님이 말하는건 그냥 보이는거 UI, UX가 화려하고 OTA되고 태블릿화 된것만 SDV 라고 말하는거나 마찬가지 입니다. 그것 말고 눈에 안보이는것들이 있고 그게 사실 전기차의 핵심입니다. 눈에 보이는것들은 시간이 지나면 다 따라 갑니다.
당장에 중국에서도 이미 SDV정의에 포함시켜논걸 아니라고하면. 진짜.. 설명하기도 지칩니다.
근거 다 찾아다가 들이밀어주면 이해를 하고 납득하고 내가 잘못알았다고 해야하는게 맞는데. 말이죠.
그런데도 구동계 SDV 란 말을 사용하는 분들은 아마 SDV에 구동계통 제어도 포함된다는 말에 실체하지않는 단어를 만들어쓰거나 아니면 관련업체 내부에서만 쓰는 단어를 크로스체크 안하고 쓰는거겠죠.
SDV(Software Defined Vehicle)는 소프트웨어로 하드웨어를 제어하고 관리하는 자동차를 의미한다
현대 공식 용어집에 나온 SDV부분 첫문장에 이렇게 나오조 소프트웨어로 하드웨어를 제어하고 >이게 VMC같은거 포함하는 영역인겁니다.
그나저나 웹서핑하다보면 SDV 전환율 순위나 소프트웨어 경쟁력 순위를 보면 현대는 생각보다 그리 높지않던데 이걸보면 평가하는 기관들이 님께서 주장하는 전자제어 영역을 크게 보지않고 자율주행이나 OTA를 위주로 보는거 같습니다.
구동계통(PE 시스템) SDV를 죽어라 검색해보겠죠?. 그러나 님이 검색 아무리 해봐야 안나오죠. 이건 포괄적 개념이고 이것을 기반으로 언젠가다시님이 말한것 처럼 현대는 더 포괄적 개념인 VMC를 다룹니다만 이건 그야말로 SW집합체 SW로 정의 됩니다.
차량 전반의 모션을 컨트롤 하는건데 이게 SDV가 아니면 뭡니까? 현대가 제일 강력한 회생제동으로 차량의 하중이동을 만들어냄과 동시에 정밀한 모터 컨트롤로 곡선주로에서 차량 전반의 모션을 컨트롤 합니다. 그리고 이건 지금 현대 밖에 못하고 있죠. 타사 트랙 퍼포먼스를 낸다고 하는 차량들은 훨씬 비싼 서스펜션과 브레이크를 써서 겨우 비슷하게 따라가는걸 현대는 SW 하나로 만들어냅니다. 이걸 진짜 몰라서 그러는건지요?
없는게 아닙니다. 그렇게 단순하게 보면 전기차를 몰라도 너무 모르는 겁니다. 모든 회사가 통용되는 기술, 전자제어 등등을 표현할때 단어를 다 다르게 표현하고 말합니다. 이걸 님이 모르고, 못찾는다 하여 없다니요. 이미 전기차는 SW 기반으로 구동계가 작동하고 굴러갑니다. 훨씬 복잡한 SW로 굴러갑니다. 님이 생각하는 UI,UX, OTA만 SDV가 아니라요.
제가 저위 남긴 주장을 전면 박박할 수 있으면됩니다
SDV 정의에는 포함되는게 아니니까 당연히 쉽게 찾을 수 있겠지요 이상한 유튜버자료 같은거 말고요
님이 구동계SDV라고 ㅋㅋ 계속 말씀하시고 있어요..
찾아오세요 제주장이 완벽히 허구라는걸 ㅇㅇ
있으면 본인이 직접 찾아서 보여주셔야죠;
제가 근거를 가져와서 주장을 했는데 계속 VMC나 모터 제어 같은 이런 제어는 (전자제어입니다 이거) SDV에 포함이 안된다면서요
뭔딴소리에요 제가 글로벌 기업들이 이런 제어를 SDV라고 한다고 말씀드렸는데 그걸 무시하고 아무튼 너낸 틀렸어 이러시는거 아닙니까??
논박은 못하고 아무튼 틀렸어??
PE 시스템이 구동계구요. 이걸 복잡한 SW로 구동됩니다. SW로 정의 합니다. 이미 SDV 입니다. 이걸 이해를 못하면 님은 그냥 혼자만 그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VMC 라는걸 현대가 하면서 차량 자체 모션을 컨트롤 하는데 이걸 SW로 하지 뭘로 합니끼? 몇번을 말해도 이상한 말만 하니 그냥 자존심만 있으신분 같군요. 그냥 혼자 그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 구동계 전자제어 그 자체로 SDV로 여길지 아니면 이걸 OTA로 적용시키는것 까지 SDV로 봐야할지 논란이 있으나 전 구동계 전자제어 그 자체도 SDV라 생각한다 말했습니다.
2. 구동계 SDV라는 별도의 용어가 있는가? : X
=> 그럼 실제로 쓰이는 용어인지 증명해달라
제가 하는 말의 논지를 이해 못하시는거 같은데, 적어도 사람이 무슨말하는지는 알아듣고 답을 해주세요.
문제는 그런 사람들 대부분이 구독자 수가 많은 대형 유튜버의 근거 없는 영상에 아주 쉽게 현혹되어 잘못된 정보를 받아들인다는 부분에 있습니다.
세뇌된 이후에는 아무리 잘못된 정보(또는 가짜뉴스)를 바로 잡으려고 해봐도 씨알도 먹히지 않는걸 보면서 이 사람들이 진짜 한국 사람이 아니라 중국 댓글부대가 아닌가 하는 의심까지 들 정도였습니다.
그게 아니면 중국차 업계쪽 사람이던가요.
참 재밌는건 중국차 찬양을 마지 않는 글이나 댓글에 "그래서 사실건가요?"라고 물어보면 산다는 사람은 단 한명도 없었습니다. ㅋㅋㅋ
10% 정도는 국내 출시를 안해서 못산다, 또는 아직 시기가 아니다(뭔 말인지 ㅋㅋ) 라는 식으로 대답하고,
90% 는 현기빠 또는 알바로 몰아가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