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모닝 16년도까지 계기판에
냉각수게이지 (수온 게이지) 없는거 실화 인가요?
그럼 운전하다가 냉각수 과열되는거
어떻게 알아야 되나요?
알아보니 냉각수 게이지 대신에
엔진과열 경고등이 뜬다는데
경고등 뜨는건 당연한거 아닌가요
그리고 그때는 대비하기 너무 늦지 않을까요?...
그냥 가다가 완전 오버히트 되서
본넷트 연기나야 알수 있는건가요
진짜 처음 알았습니다.....
신기 하네요....
모닝 (04~08년)

뉴 모닝 (08~11년)

올 뉴 모닝 (11년~15년)

이때 까지 없다가.......
더 뉴 모닝 (15년~17년)

이때야 생김....
모든 차량에는 계기판에 수온게이지가 당연히
있어야되는거 아닌가요?
(알아보니 모닝 말고도 다른 경차나 준중형에도 게이지 없는차가 많은것 같네요)
너무 하는것 같습니다...
예전 삼성차들도 그랬던걸로 기억합니다.
삼성차는 대신 경고등을 3단계로 알려주더군요.
냉간-파랑색, 정상-소등, 고온-빨간색 이런식으로요.
21년식은 없습니다;;;
존재의 가치를 증명합니다(??????)
ㅎㄷㄷ무섭습니다
아 너무 하네요...
필요할때 경고등 뜹니다
경고등 뜨면 이미 난리난거 아닌가요ㅜ
제차도 엔진과열 경고등이 있는데 그럼 다행이네요ㅜ 요즘 수온게이지 수시로 보고다녔는데 과열경고등 떠도 난리난거 아니니 다행이세요ㅜㅜ
사돈어택님이 차 관리를 엄청 잘하셨나 봅니다^^
아......
웃긴건 LF쏘나타 뉴라이즈 전 모델엔 있고, 다음 모델인 DN8에도 있는 하향등 램프가 없어요..
처음에 오토라이트로 해두면 차가 해질 때는 차폭등 켜고 밤에는 라이트를 켜주는 줄 알았습니다.
수온 게이지는 없어도 센서는 있고 경고등도 들어오니 제가 보기엔 별문제 없어보여요.
그렇군요ㅜ
부럽습니다...저는 경험이 있어요...
이전차 20년넘은 독썩차타면서 수온게이지 상시 확인했어야했던터라 요즘차에 수온게이지없는거 처음에 엄청 신경쓰이더라구요
경고등 관련해서 저는 폭스바겐 방식처럼 계기판에 경고등이 뜰 때 동시에 중앙 표시창에 지금 들어온 것이 어떤 경고등인지인지, 어떻게 조치할지 (정비소로 갈지, 차를 세울지) 글로 보여주는 방식이 효과적인 것 같습니다. 워셔액 경고등부터 시작해서 엔진 출력조절 장치 (전자식 쓰로틀이겠죠),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 주차브레이크 채운채 주행 경고등이 들어올 때 띵~ 하면서 글자로 설명이 나오더군요.
기본 클러스터엔 있는데.. 정작 열이 중요한 슈퍼스포츠 계기판엔 안나왔던 걸로 기억합니다.
그거 보려면 따로 서비스 모드 들어가서 봐야 하구요.
대신에 미션오일/엔진오일 온도가 중요하게 나와요.
근데 냉각수온이 별 중요하지 않은게, 무슨 짓을 해도 게이지 변동은 없거든요.
요새 신형차들은 냉각수 라인이 저온/고온 해서 2라인인데, 그거 둘다 보여주는 차 없잖아요.
한여름 시내에선 엔진오일 온도가 110도? 120도? 가까이 올라가도, 수온은 꿈쩍도 안하더군요.
진동과 소리만으로 변속해야되는. 그런 차도 있었습니다
지금도 다마스가 그렇게 나오는지는 모르겠네요
감사합니다
그냥 냉간, 열간 상태 확인용으로 쓰이는 수준인듯 합니다.
알피엠 게이지 없는 수동 경차들이 더욱 놀라웠습니다. ㅎㅎ
근데 위에서 다른분들 말씀하시는것 처럼, 크게 의미가 없긴 합니다. 어차피 일정 온도 넘어가면 경고등을 띄우구요. 그 경고등의 의미를 모르시는 분들은 대부분 게이지가 있어도 의미를 모르시기 때문에... 그리고 게이지 있는 차량은 경고등은 따로 없습니다.
그리고 수온, 유압, 오일레벨경고등 등은 심각해지기 전에 미리 경고등을 띄워주기 때문에 말씀처럼 경고등 뜬다고해서 이미 난리난 상황은 아닙니다. 경고등=주의(점검) 정도로 생각하시면 될 듯 합니다.
저같으면 OBD-2 장비를 이용하여 수온,미션오일 온도,배기온,흡기온,부스터압,마력,토크, 배터리 충전량과 웨어율,락업 클러치,푸얼컷, 라디에이터 팬작동,기어 단수가 항상 표시되고
2번째 화면 표시는 유온,터보차져를 통과한 배기온,,배터리온도,타이어 공기압,동력 전달 효율,미션 슬립율이 표시됩니다.
이 장비를 달아 논 사소한 이유는 기어 몇단인지 항상 보고 싶어서 달아놨는데, 온갖 표시 기능들이 부수적으로 따라왔네요.ㅎㅎ
16년전에도 OBD-2 장비를 달아놨는데 당시는 초소형 액정 화면에 한가지 화면만 띄울수 있어 수온을 기본으로 띄어 놨습니다.
수온게이지가 우리눈에는 중앙에 올라와있는데 그 중앙부분, 적정온도라는 시점이 65도인가에서 110도까지 중간에 띄우고 이제 그걸 넘어가야 게이지바늘이 움직이는데 움직이기 시작하면 그냥 쭉 넘어가버립니다....
그래서 elm327같은거 연결하고 토크프로 받아서 게이지 따로 보고 다니는게 훨씬 낫습니다.
알리에서 산 HUD 달고 다니는데 어느날 HUD 에서 갑자기 온도를 표시합니다. 110도 정도
110도가 정상온도인가 이상온도 인가? 검색해보니 온도가 높은 편이더라구요. 계기반에는 경고가 뜨지 않았습니다. 아마도 경고가 뜨는 조건까지 온도가 오르지는 않았던 것으로 보이집니다.
정비소가서 확인하니 냉각수 호스가 터져서 냉각수 질질 흐르고 있었습니다.
정보창을 돌리다보면 냉각수 게이지가 나오기는 합니다.
레이에 계기반 조명 밝기 조절이 안됩니다. 자동? 당연 안됩니다 ㅋㅋㅋ
꽉막힌 도로에 남들은 창문닫고 가는데 우리차만 창문 활짝 열고 .. 애들은 땀뻘뻘
자동차 정비하는 지인에게 전화하니, 냉각수 온도 보라고 해서
그때서야 계시판에 존재를 확인 할 수 있는 냉각수 게이지.... H 에 가있더군요.
(라지에터 구멍나서 냉각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