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부가티 투르비용 (2025)

- 애스턴 마틴 밴티지/DB9/DBS (2000년대 중반)

- 람보르기니 레벤톤 (2008)

- 란치아 델타 HF 인테그랄레 (1991)

- 재규어 E-타입 (1961)

- 혼다 S2000 (1999)

- 쉐보레 콜벳 C4 (1983)

- 파가니 와이라 (2011)

- 알파 로메오 몬트리올 (1970)

- 닛산 300ZX (1983)

- 렉서스 LFA (2010)

- 닷지 차저 (1966)

- 코닉세그 CC850 (2024)

- 포르쉐 5배럴 클러스터 (1960년대부터, 현재 911/파나메라/카이엔/타이칸에 디지털 방식으로 적용)

- 토요타 알테자 / 렉서스 IS (1998)

- 알핀 A110 (1961)

- 애스턴 마틴 라곤다 (1976)

- 닷지 바이퍼 (2014)

- 아우디 버추얼 콕핏 (2010년대 후반부터 적용)

- 맥라렌 세나 (2017)
제가 생각하는 최고의 계기판 디자인들을 꼽아봤습니다.
그 중에서도 레벤톤이랑 애스턴마틴의 구형 아날로그 클러스터가 최고인 것 같네요. 레벤톤은 말 그대로 그냥 충격적이었고 애스턴마틴은 절제된 럭셔리함이 정말 어우…
lfa에서 온 is클러스터는 물리적으로 움직입니다 전 다른 트림이라 달라고 중고 구하는데 너무 비싸서요
아직도 잊을수없습니다
좋은 쪽으로 인상깊은 계기판 글이었네요..
그래도 저는 진짜 이게 너무 인상깊었습니다. 안좋은 쪽으로요.
심지어 상(사내에서)도 받은 거라는 말 듣고 황당했어요.
다만 주간 시안성이 안 좋았던건 아쉬웠습니다 ㅜㅜ 낮에 속도가 너무 안 보임..
그 차는 다른 새로운 디자인의 시초이기도 한데, 후미등을 통합 후 커버를 투명으로 만들고 실제 개별 후미등 색깔은 그 속에 별도로 넣는 방식이지요. 그 전 자동차들은 백이면 백 다 위의 사진같은 방식이었습니다.
기아 이 멋진 디자인의 계기판을 1세대만에 버린 건지 참..
디지털로 도배되는 요즘... 저런 리얼 미터기가 정말 클래식하고 고급져 보이네요.
지금은 아날로그 바늘 계기판이 젤 좋은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