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만도 안탄 차량이 가솔린 터보차량 엔진이 퍼지면서 눈물을 흘리는 중입니다.
화요일에 점검 들어가기는 했는데 센터는 연락도 없네요. 많이들 타시는 독3사중 한곳입니다.
벌써 두번째라 아무래도 차량을 교체해야 할 것 같아
전기차시대에 테슬라 주니퍼 롱레인지모델을 인터넷주문계약은 하였는데
롱레인지는 4월에 주문한 분도 받지를 못했다고 하네요.
이런 경우 보조금 안받겠다고 하면 빨리 출고가 되는지요?
주 질문은 사업자가 아니어도 장기렌트로 차량을 이용하시는 경우 많은지 궁금합니다.
(고가의 차가 너무 빠르게 이상이 오니 차량을 구입하는게 부담이 너무 크기도 하고요)
돈 들어갈데는 많고 차는 필요하고 고민이 많습니다.
구입하는 경우 5천~7천정도 지출생각하고 있습니다. (가능하면 6천이내)
고맙습니다.
상담 받으시고, 비용만 고민하시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비용을 제외한 주의점은 전손 사고만 조심하면 됩니다.
보통 인수옵션형으로 많이 할 것 같고 총비용을 이자비용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한가지 고려하셔야 할 부분은 개인보험의 경력 단절 문제입니다. 2년이후에는 쌓은 보험 경력이 초기화?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확인필요) 저는 세컨카나 가족명의로 절 포함 시켜서 보험경력을 이어갔습니다.
/Vollago
당시엔 코로나때문에 전기차뿐아니라 대부분 신차 출고가 1년이상 대기인지라
2주내로 가능한차가 있는 장기렌트를 이용했습니다.
다만 비용적으론 직구매보단 분명 손해였습니다만
제가 구매한 차량이 바로 다음달(12월 급히 구매하려했던)되면 보조금이 확 줄었고
결국 계산기 눌러보면 차량 1년정도 빨리 받고 500정도 더 내는 꼴이더군요.
결국 전기차를 보조금 없이 구매했다 생각했고 결과적으론 만족하고 있습니다만
개인장기렌트에서 유의해야할점 있습니다.
렌트하는 기간동안 확실히 내가 이 차량을 운용할거라는 확신이 있어야하고(개인간 양도하던지 할수 있지만 쉽지 않고 이 경우 손해가 큽니다)
두번째는 내 과실이 아니더라도 차량사고가 크게 나서 전손이 나면 이에 따른 손해가 꽤나 큽니다.
(보험처리로 차량에 대한 손해는 지불되겠지만 차량 전손에 의한 계약 파기가 되기에 이에 따른 수수료는 계약자가 내야합니다.)
그나마 100%이면 상대보험사에 구상권처리해서 지원받는경우도 있지만 생각보다 까다롭다는 이야기가 많고 과실이 조금이라도 나뉘면 더 골치아파집니다.
그리고 대기업 렌트사는 요즘은 이런경우 많지 않지만
과거엔 장기렌트 혹은 리스도 차량이용기간내에 사고가 발생하면 (수리가 완벽히 되었다하더라도)
반납시 차량 감가에 따른 위약금을 내야할 수 있습니다.(약관과 사고 부위에 따라 다르지만 예를 들면 앞휀다 교체 이런거에 1% 이런식입니다.)
(10년도 전이지만 지인이 S클 리스하고 반납때 사고 3건에 대한 위약금 3% 청구받았는데...차값의 3%니 후덜덜하더군요)
이 경우는 차량 렌트 이용 후 인수할 계획이시라면 고민여부는 아니겠네요.
어쨌든 알고계신대로 차를 바로 받을 수 있고 내 차가 아니니 오히려 부담없는 장점도 있는 반면
총 비용이 구매보다 손해일 가능성이 제법되고, 그외 잘 알지 못하는 리스크도 있을 수 있으니 잘 챙겨보세요.
저의 경우 알고 있었지만 당장 차가 너무 급해 장기렌트 이용하고 있고 다행히 큰 사고는 없어 만족하고 있네요.
장기렌트는 부정적으로 말씀주셔서 다른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현대기아 중고차는 출고가 빨라서 그것도 알아보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