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5 45 19 극악의 사이즈....ㅠㅠ
1. 수입 올웨더 7.5j에 245 45 19 올웨더를 장착한다
가격 대략 120~130 한방
타이어가 제 사이즈가 아니다 (광폭이 되버림)
2. 국산 윈터 타이어 장착 235 45 19
초기 구매가격 80
2년차 부터는 보관비+장착비 매년 20만원
매년 두번 연차 필요(?)
제사이즈(?) 타이어를 낄수있다.
타이어 교체 마일리지(?) 가 늘어난다
매일 차량으류 출퇴근하는 하고 있고...
언덕이 생각보다 있고 제설이 빠르지 않은 동네라
어떻게 할까 고민입니다...
과거에 올웨더만 출근했어서 올웨더 만으로 충분히 운행 가능한 동네이기는 합니다만...
어떤게 괜찮은 선택일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Vollago
지금 쓰고 있는 여름/겨울 타이어 수명 다 되면, 미쉐린 올-웨더로 갈 생각입니다 ㅎㅎ
"살살" 운행한다는 전제하에 올웨더 나쁘지 않죠
다만, 블랙아이스에서는 답 없으니 그거만 주의하시면 되지 않을까요 ㅎ
전륜차에 올시즌 금호 TA31로 경사도 16% 언덕의 눈길도 기어 오를 만했습니다.
제 차량은 진작에 올웨더를 장착했죠.
와이프 차량은 매년 윈터를 하고 있는데 매년 2월 , 11월에 예약하고 방문하고 기다리고 교환비용 내고...
이거 비용도 아깝고 귀찮아요...
출퇴근 차량이 따로 있다고 하시니깐 그냥 올웨더로 하세요.
저는 cc2를 사용하고 있는데 윈터타이어 부럽지 않더라고요.
V패턴이고 3PMSF 마킹도 있고요.
https://www.continental-tires.com/kr/ko/products/car/tires/allseasoncontact-2/?searchMode=sbs&loadSpeedIndex=99W&widthMM=235&aspectRatio=45&rimDiameterInch=19&articleID=03201630000
(와이프차 20인치인데 겨울에만 18인치로 낮췄더니 외관이 좀 별로인것 빼고는 승차감도 나아지고 장점이 꽤 있어요)
적어주신 상황이라면 윈터 추가하겠습니다.
저도 언덕많은곳이라 그냥 윈터셋 구비해놨습니다
타이어 가게에 물어보면 이 세상에 그런 타이어 사이즈는 없다고 되물어요.
올웨더면 충분하지요
다들 간과하시는게 겨울철 주행의 80%이상을 차지하는 마른노면+젖은노면 주행시 올웨더가 윈터보다 훨씬 나아요. 눈길에서만 윈터가 우위겠지만요.
꼭 윈터타이어가 정답은 아니죠.
강원도 거주도 아니고 서울, 경기권은 눈도 많이 안와서 그냥 올웨더로 퉁치려 합니다.
2인승 후륜 차량으로 매일 출퇴근하지만서도요,
올웨더가 아닌 그냥 국산-사계절 타이어로 살살 잘 다니고 있습니다.
다음번 교체 시기에는 cc3 sport로 끼울 예정이고요.
작년 겨울에 올웨더로 골목 눈길 쌓인곳 지나가는데 진짜 안정적이었습니다.
큰길은 어차피 제설되어서 문제 없었지만 동네 골목 이면도로는 새벽에 눈이오면
제설이 바로 안되서 불안했었거든요.
올웨더로 바꾸고 눈길 밟아오면 확실히 다름이 느껴졌습니다.
저라면 윈터로 하겠습니다.
건설기후나 맞지 습설기후 + 염화칼슘 미끄러움 이라서 우리나라 기후엔 안맞는거 같더군요..
쿠팡 로켓설치에 있는 사이즈인지 보시고..
저 같은 경우 근방 1시간 거리 내에
타이어집에서 부르는가격보다 쿠팡이 더 저렴했습니다
게다가 왠간한 도시의 경우는 제설속도도 빠르구요.
물론 눈이 새벽에 갑자기 펑펑 내리는데 제설이 미처 되지도 못한 새벽 시간대에서도 무조껀 차를 몰아야 한다 그런 상황이면 또 모르겠지만요.
겨울 제외한 나머지 계절에 더 좋은 성능의 타이어를 쓸 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