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 정도가 BYD 이고
이전에 들어왔던 차들은 DFSK 와 BAIC 정도로 알고 있네요.
사이펑은 BYD 보다 한등급이 높기는 하군요.
https://twitter.com/lovecarindustry/status/1970391706915795150
중간 정도가 BYD 이고
이전에 들어왔던 차들은 DFSK 와 BAIC 정도로 알고 있네요.
사이펑은 BYD 보다 한등급이 높기는 하군요.
https://twitter.com/lovecarindustry/status/1970391706915795150
차량 평균 판매가격이 높아서 위쪽에 있는거지 하이테크라고 하기에는 자율주행 기술력이 타사 대비 떨어져서 좀 더 시간이 필요합니다.
샤오미, byd가 그나마 익숙하고 나머지는 모르겠네요.
메인, 슈퍼 메인스트림은 브랜드마다 다르긴 해도 2010년대 현대차 수준은 되는 차량들인데,
Maxus 상위 밴들은 솔직히
비싸긴 해도 카니발 상위 호환..
알파드랑도 비교 가능하고
Luxeed나 스텔라토 같은 차량은 시승은 못했지만
전시차 내부 마감 품질 장난 아니더라고요.
고급차 흉내가 아닌 고급차 느낌.
Nio는 벤츠 벤치마킹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벤츠랑 비슷한 승차감을 보여줬고..
놀라운 건 이제 비싼 애들이
가격 수준의 퀄리티를 보여준다는 게 대단한 것 같아요.
'만들면 만들 수 있어' 가 사실 엄청난 거죠..
브랜드 물갈이가 된 후 개편에 살아남은 초대형 업체가 국가의 지원아래 얼마나 커질지 사실 두렵기도합니다.
몇 개의 브랜드만 남았을 때의
중국차 상품성이 궁금해지는군요.
고객들 눈치 못 체게 원가절감을 적절히 잘하여 마진를 잘 유지하며, 고객들이 많이 사주는 제조사가 최종적으로 남겠지요.
저렇게 많은 브랜드가 각자 살아남기 위해 특화된 장점들을 나름 개발했을텐데 나중에 최종 승자가 그 장점들 다 흡수하게 되겠죠...?
그나저나 미래의 전기차 시장은 중국이 완전히 장악할 것 같은 느낌이 강하게 드네요. 테슬라, 현기 아이오닉 정신 바짝 차려야...
마세라티그란투리스모+타이칸 섞어놓은 디자인..
당시 저기서 살아남은 회사들이 미국 자동차산업의 전성기를 이끌었듯..
중국 자동차산업도 그러할 것이라 봅니다
지금이야 우숩게 보는 이들도 많지만.. 시장의 크기, 기술, 성장잠재력 등을 보면 어쩔 수 없는 흐름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