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테슬라 '샤오펑', 韓 법인 등기 완료…'전기차 침공' 현실로
23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샤오펑은 지난 6월 23일 '엑스펑모터스코리아'(XPeng Motors Korea)라는 이름으로 한국 법인을 설립하고 등기를 마쳤다.
본점 소재지는 서울 양천구 은행정로 54다. 정식 사무실이 아닌 공유오피스 형태로 주소지만 둔 셈이다. 자본금은 1억 5000만 원으로 9월 현재 중국 국적의 1984년생 리 야차오(Li Yachao)만 단독 이사로 이름을 올렸다. 리 야차오 이사는 샤오펑 내에서 구체적인 직함은 확인되지 않지만, 샤오펑의 스웨덴 법인 이사와 동일 인물로 보인다.
업계는 샤오펑이 한국 법인 등기를 마친 만큼 국내 사업을 대표할 승용 부문 대표를 물색하고 조만간 선임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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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BYD, 지커에 이어 또다른 중국 업체가 국내에 진출하네요.
샤오펑의 특징이라면 테슬라처럼 비전 기반 자율주행을 구현하고 자율주행 기술의 글로벌 서비스를 염두에 두고 개발을 한다는 점입니다.
해외 출시 차량에 대한 자율주행 기술 오픈에 소극적인 다른 업체와 다르게 한국 출시 후 자율주행 기술을 이용할 수 있다는 기대를 해볼 수 있는 업체입니다.
이 좁은 땅덩이에 뭐 먹을게 있다고 우르르 들어오는건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경쟁자는 많을수록 소비자는 좋습니다.
성능 좋게 들여오면 좋겠네요
/Vollago
국토부 관계자가 한마디 한거 저도 들어본 것 같은데 그거 100% 맞는 건가요?
그리고 지금까지도 그 상황이 계속 되는 건지 100% 확신하는 건가요?
님 댓글 보면 그게 항상 의문이었습니다.
한국에서 먹힐 브랜드명은 지커 말곤 없어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