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살다 보니 어느덧 본가와 멀리 떨어진 곳에서 정착해서 살고 있습니다...
정착해서 살고 있는 곳은 경기북부고 본가는 남해안이네요
우리나라 끝에서 끝을 종단합니다... 편도로 대략 440km 정도 나오네요
지금 차량은 G70 3.3T 18년식입니다.
딱히 지금 차량도 엄청 불편한 건 아니지만
그냥 차가 좀 이제 오래됐고 슬슬 기변병이 오고 있는데
앞으로 부모님 연세도 있고 이제 자주 좀 본가에 내려갔다 오려고 합니다.
KTX나 고속버스를 타는 게 좋겠지만 본가자체도 워낙 시골이라 차가 없으면 움직임이 힘들다 보니
그냥 차 타고 내려가는 게 더 편하더군요
전기차 내연기관 상관없습니다. 최근엔 전기차에도 좀 관심이 있고요
그냥 한 달에 한번 많게는 두 번 정도 왔다 갔다 하려고 하는데
장거리 피로도가 적은 차 추천드립니다
금액은 8천 이하였으면 하고 미혼이라 실내공간은 크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운전피로도 부분에서는
압도적으로 좋습니다
장거리 정속주행에서는 정말 최고입니다
아이오닉6도 있는데
모르겠습니다
저는 테슬라가 진짜 압도적으로 편합니다
초장거리 운전하고 다음날 온전히 일어날수 있습니다
아이오닉6는 피곤합니다
출렁출렁 하는 차가 요철에서는 푹신하니 더 편한거 같지만, 운전자 입장에서 장거리는 딱딱한 차가 더 피로감이 적었습니다.
제 직업 특성상 고급차 탈일은 잘 없지만
승차감은 진짜 판스프링 아니고서는
아반떼부터도 충분히 좋다고 생각합니다
테슬라 타면서부터는
진짜 사고에 직접 휘말리지 않는 이상은
정말 주변경계만 해도 되는 수준이라
피로도가 극단적으로 내려가는데
제가 주행보조기능을 많이 믿는다는 뜻이기도 하죠
1%의 의심은 계속 남겨둔 채로 운전합니다
다른 브랜드들은 50% 이상 의심하죠…
벤츠보다 현기가 훨씬 좋습니다
벤츠로 장거리다니면 진짜 스태미나가 증발합니다
승차감만 놓고 보실꺼라면 g70에 18인치 휠타이어 조합이 모3 롱레인지 18인치 휠타이어 조합보다는 훨~~~ 씬 좋습니다. 유지비는.ㅠㅠㅠ
승차감은 제네시스 답게 아주 고급집니다 진짜로 ㅋㅋㅋㅋ
운전하는 스타일에 따라
피로도 누적에 차이가 있나봅니다
저는 정말 많이 예민해지거든요
도로위의 모든 차를 미친놈취급합니다
언제든지 저에게 돌진할거라는 공포감 ㅜㅜ
무엇보다 저는 하체 승차감이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에어서스가 그 해결책에서 가장 크게 와닿는데..
7300짜린가 xc60 신형이 에어서스탑재된다죠...
dsc까진 모르겠지만 없어도 에어서스가 확실히 다르죠..
그 고속도로 널뛰기 구간 승차감이 아예 다르니까요
지금까진 1억언더로 링컨에비에이터
랜드로버 디스커버리5 정도 가능했는데
둘다 비인기차량인데다 브랜드도 이슈가 있는데
xc60이면 감가방어도 괜찮은 차량이고
미혼이 타기도 부담스럽지 않은 크기
다방면으로 좋을것같습니다
볼보는 시트도 만족스러웠던 기억이 있네요
시트를 보수적으로 본다면 렉서스나 볼보일것같습니다.
만약 내연기관이라면.. ES300h 아니면 XC60 모델 추천할것같고..
중고도 괜찮다면.. S클 에어서스 들어간 모델이나.. 7시리즈 등 플래그쉽이 진짜 장거리 피로도는적습니다.
근데 이미 G70을 오래타오셨으니까. 좀 단단한 GT성향이 맞으실것같은데..
폴4도 한번 시승권해드립니다. 이것도 6670인가 스타팅가능한데 아마 스타일때매 마음에드실것같습니다.
K9이나 G80 어떨까요
es가 괜히 별말 안나오고 꾸준히 잘 팔리는게 아니더라구요.
이거다 싶은 킥은 없지만, 편하기만한 세단을 찾는다면 이 돈 주고 이만한 물건 못구하겠다는게 제 생각이었습니다.
5나 e랑은 완전히 결이 다른 물건이고, 요즘 풀체인지를 앞두고 구매조건도 기존 대비 괜찮아진데다 딜러서비스로 오일쿠폰 잔뜩 받아놓으면 운행하는동안 손댈 부분이 없습니다.
제가 k9 초기형 장거리용으로 타는데.
아주 예전엔 애기랑 안양에서 진해 당일 왕복도 다녀오고.
얼마전 안양에서 나주당일 왕복.
안양에서 전라도 광주 당일왕복도
가서 한참 업무까지보고 복귀해도. 별무리가 없습니다.
진해갔을땐. 꽃보고 숙소가 없어서 그냥 올라온건데 기저귀차는 애기도 투정없이 잘 왔습니다. 다음날도 다들 괜찮았구요.
에어서스와. 진공팩처럼 조용한. 방음. 긴차체때문인듯합니다. 핸들링 느낌이 좋긴하지만 하체세팅이 약간 아쉽습니다.
레인지로버 4세대 에어서스와. 포르쉐 pdcc비슷한게 들어있어서 등치에 안맞게 승차감이 엄청좋다고합니다.
S클래스는 w222 18년 이후 페이스 리프트 모델 부터.
Bmw는 7시리즈도 g11바디 후기형 부터도 꽤 괜찮은듯 합니다.
G90 최신모델 에어서스 들어간것도 좋습니다.
장거리라면 큰차체의 안정감. 과한방음. 속도나 노면에따라 조절가능한 에어서스가 답이겠더라구요. 오래된차라도. 괜히 사장님 회장님 차가 아니더라구요.
G80이나 k8 그랜저급은 여기에 넣기엔 조금 모자란듯 합니다.
시트,
주행보조
제가 지금타고있는 팰리신형이 이 2가지를 잘 갖췄다 생각해요
폴스타4
6gt
정도가 떠오르네요
저는 이렇게 선택했습니다
모델3 롱레인지 타다가 기변했는데 비교불가 i5가 더 편합니다.
장거리가 편안하려면 반자율주행 보조가 괜찮아야 하는게 한가지 요소인데 좋습니다.
그래도 테슬라 아니냐? 한다면 아니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별도로 돈 안내고 자동 차선변경 기능 있습니다.
hud로 주행상태 보면서 갈 수 있어서 고개 옆으로 돌려서 신경 안써도 됩니다.
정전식 핸들로 핸들 신경 안써도 됩니다.
에어서스 승차감에 방음 훌륭합니다.
ps)
세단+후륜+긴 전장(5미터)과 휠베이스(3미터)+340마력 전기 동력+에어서스
모두 만족
G80 2.5이 가장 무난 할거 같습니다.
저거리 자주 다니실라면. 운전피로가 없는게 최우선 같네여 ㄷㄷㄷ 모3 한표드립니다 ㄷㄷㄷ
거리때문에 내연차는 연비가 좋은 차량 추천드립니다.
6기통 대형 세단 + 괜찮은 주행 보조...정도면 충분할 거 같고,
에어서스 들어가면 더 바랄 게 없을 거 같습니다.
장거리 운전할 때는 힘 남아 도는 덩치 큰 세단이 최고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저는 G70처럼 작은 차는 잔진동이 그대로 올라와서 쉽게 피곤해지더군요.
G80 3.5T 괜찮지 않을까요? 승차감, 정숙성, 마사지 시트, HDA 2 정도면 대한민국 고속도로 환경에선 같은 가격대에 적수가 없을듯요
제가 g80 3.5T 사륜 hda2되는거랑 k9이랑 작은 bmw,번갈아가면서 타는데요.
G80은 노면소리도 그렇고 장거리 고속주행시 노면진동 올라오는것도 그렇고. 피로도가 좋다고하긴 좀 모자른듯 하더라구요.. G90쯤은 되야 될것같아요.
작은 bmw보다도 g80가 못한가요? ㄷㄷㄷ
작은 bmw는 올드카인데요. 이건 뭐. 시끄럽고 서스도 딱딱하고. 밟아도 안나가고 그래서 영..100km만타도 피곤에 쩔어버립니다..ㅋ 이건 완전 논외구요.
제글 검색해보시면. G80노면소리때문에 타이어바꾼 글.. 문짝방음한 글 등 보실수있으실겁니다.
사실 막상 타보니. G80은 럭셔리맛 정도인듯해요.
고속에서 그리정숙하지도 않구요.
중고차도 괜찮다면
g90, 7시리즈, s클등 에어서스있는 차체긴것, 과한 방음. 6기통 이상 부드러운 엔진. 이런사장님차. 이게 제일 최선 같아요.
Q5보면 될거같은데요 에어서스도있어요
저는 생각이 좀 다릅니다.
G70이 생각보다 승차감이 좋다는 말이 나오는 건,
어디까지나 비슷한 크기 그리고 스포츠(?) 세단 계열치고 그렇다는 거지,
덩치(!)로 눌러주는 승차감과는 비할 바가 아니더군요.
제가 현대 대형 세단 20년 타다가,
신차 구매 고심하면서 G70을 비롯한 비슷한 크기나 비슷한 유형의 차들을 시승하러 다녔었는데,
(그리고 지금 G70 타고 있습니다.)
작은 차들이라서 운전하기 편하다는 느낌일뿐 승차감은 비교할 수준이 아니었습니다.
저는 1.6톤짜리 225/45/18 타이어에 2.0T RWD 모델이라 그런지 승차감이 참으로 좋다고 느낌니다.
동일한 휠베이스의 쏘나타 dn8 2.0 17인치 타이어 모델과 비교해도 도로 공사로 인한 요철에서 차원이 다를정도로 그냥 무시하고 부드럽게 뭉개는 수준으로 승차감 세팅을 참으로 절묘하게 잘 했다고 여겨지거든요.
그러니 험준한 산악 비포장이나 자갈길에 가까운 늙은 콘크리트포장 온로드를 G70으로 밀어 붙히며 운전을 즐길 정도로 의외로 좋은 승차감이라 생각됩니다.
개인적으로 느끼는 승차감은 대체적으로 제네시스 G80 2.5T AWD 19인치 타이어 모델의 승차감에 가깝고, 벤츠 S클 에어서스 모델은 아에 넘사벽으로 느낄정도로 큰 차이는 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구형 G80 3.3 AWD에 비하면 다소 딱딱한 편이고요.
제네시스가 과속방지턱도 그렇고 유사한 도로 상태를 지나는 느낌이 정말 좋은 거 같습니다.
(시승할 때마다 옆에 타시는 분들이 다들 강조하시더군요. 에어서스 없어도 방지턱 잘 넘는다고.)
이건 작은 차인 G70도 그렇더군요.
그런데 도로 잔진동이 너무 적나라하게 그대로 올라옵니다.
제가 현대 대형 세단에 익숙하다가 갑자기 차 성향이 바뀌니 더 적나라하게 느껴졌는데,
도로 잔진동 올라오는 게 짧은 거리는 몰라도 장거리에서는 엄청 피곤합니다.
(괜찮게 운전하고 온 거 같은데, 왜 이렇게 피곤하지 싶죠. 보통.)
2003년식 현대 다이너스티 (+에어서스)
2021년식 벤츠 CLS450 (+에어서스)
2023년식 제네시스 G70 (3.3 AWD)
뭐 더 단단한 세팅인 CLS하고 비교해도 G70쪽이 장거리가 편할 리는 없고,
(주행보조를 제외하면) 저 중 다이너스티가 장거리에서는 제일 편했습니다.
대부분 에어서스 들어가는 급이면 그건 또 한단계 위의 승차감이라고들 하고요.
제차의 순정 타이어는 올시즌 브릿지스톤 97as2였고 말씀하신대로 날씨가 추워지면 잔진동이 많아지고 매우 시끄러웠는데, 어느날 영하권 한겨울 노면 그립이 아주 약해지며 미끄러져 죽을뻔했습니다.ㅠㅠ
그래서 올웨더 미쉐린 크로스클라이밋 +로 긴급히 공수를 받아 갈아 꼈는데, 이차가 원래는 이렇게 정숙하고 승차감 좋은 차였구나를 깨닭을정도로 획기적으로 바뀌더군요.ㅎㅎ
딱 4년간 만족하게 타고 나서 수명이 다해 미쉐린 크로스클라이밋 2로 올초에 바꾸었는데 타이어 고무가 상대적으로 살짝 딱딱해져 그립이 조금 약해졌구나 생각이 들긴합니다.
저는 CLS G70 둘 다 출고 타이어 상태인데,
CLS쪽이 미쉐린 썸머 런플랫 타이어라 좀 알아보니,
콘티넨탈 DWS06+ 이게 승차감 좋아진다고들 하시더군요.
연간 겨우 3천 언저리 타는지라 한참 후 이야기겠지만요.
G70같은 스포츠 스타일의 차량들은 특유의 선명한 핸들링 피드백과 차량 거동 피드백이 너무 정직하게 전달되다 보니, 노면과 유일하게 접촉되어 있는 타이어에 직접 영향이 받는구나를 몸소 체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좀 단단하게 세팅된 차들이 차 상태를 비롯한 여러가지를 운전자에게 더 잘 전달하는 건 확실하더군요.
말씀하신 것처럼 타이어/공기압/얼라이먼트에 따라 달라지는 것도 더 선명하게 느껴지구요.
맞아요!
그래서 부드러운 미쉐린 크로스 클라이밋 플러스는 타이어 공기압을 40정도 넣어 주었고, 상대적으로 조금 딱딱해진 미쉐린 크로스 클라이밋 2는 36 수준으로 넣는데, 40이상되면 고속주행시 통통 튀는 느낌이 들거든요.
아니요.
다이너스티를 20년 타고 폐차했습니다.
2022년 CLS 구매 / 2023년 다이너스티 폐차 / 2023년 G70 구매
2022년 2023년에 걸쳐 CLS+다이너스티 번갈아 탔었고,
다이너스티 폐차와 G70 구매도 겨우 반년 정도 차이입니다.
뭐 정이 들어서 점수가 다소 더해졌을지는 모르지만,
(반면에 아무래도 20년된 차라서 오히려 최신 기능도 없고 상태가 좋지 않은 면도 있을테구요.)
적어도 나이나 몸 상태 문제는 아닙니다.
저도 일산에서 통영(400 키로 넘습니다)까지 한번에 갈수도 있습니다.
다만 제가 알기로 신형도 반자율시스템이 구형 하드웨어 그대로 인걸로 아는데 앞차가 갑자기 끼어들면 다 끼어들기 전까진 인식이 안되서 불편합니다.(이럴땐 반자율 껏다가 다시 켜주고 그럽니다)
차량간격유지도 자연스럽지 않고 급가속, 급정지 스타일이라 동승자가 어지러워해서 자주 껏다 켰다 하는 편입니다.
반자율 기준으로는 개인적으로 추천하기 힘듭니다.
/Vollago
SUV는 높이가 높아서 생각보다 좀 피로도가 좀 있습니다.
그리고 피로도라는게 오감으로 느끼는거라 비싼차가 좋은 시트, 좋은 서스펜션, 그리고 방음수준까지 종합적으로 피로도를 줄여 줍니다.
그리고 차 길이가 긴게 차량이 흔들림 시 내부에 전달되는 흔들림이 좀 적습니다.
(지뢰대 원리 생각하시면 됩니다. 지뢰대가 짧으면 같은 수준으로 흔들려도 위아래 움직임이 큽니다.)
반자율주행은 뭐 말할것도 없는데 국내 고속도로 환경이면 HDA2 정도만 하더라도 상당한 효과가 있습니다.
(물론 테슬라 수준이면 훨씬 더 좋긴 하죠. 다만 앞의 두 전제가 안맞고 국내 한정 hda는 과속카메라 자동 감속 기능이 있는데 이게 편의성 넘사라... )
사실 여기에 부합되는 차량은 그랜저, G80, K9 정도 입니다.
한번 내려가실때 렌트해서 한번씩 직접 체험을 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방음성능 나쁘지 않고 시내에서 정말 조용하게 다닐 수 있는데 고속도로 노면소음이나 풍절음은 어차피 제법 들어오긴 하더라구요
오토파일럿을 쓰면 장거리가 매우 편해질거라고 기대가 컸었는데.. 차선 읽고 스티어링 돌려주는 성능이 좋은건 알겠는데 끊임없이 스티어링 돌리라고 경고 뜨고.. 딴짓 안하고 전방주시하고 스티어링 잘 잡고 있는데도..!! 차가 나한테 무슨 경고를 줄까 신경쓰이는 피로가 새로 생겼습니다; 네비 기반 주행보조가 아니라 비젼 기반이다보니 표지판 잘못읽어서 한번씩 확 제동하는 것도 신경쓰이고.. 순정네비가 과속단속카메라를 적극적으로 경고해주지 않다보니 한국형 네비에 익숙하신 분들은 과속을 안해도 카메라 신경쓰느라 적응도 필요합니다. 폰네비나 추가 카플레이 디스플레이 같은걸 설치할게 아니라면요
오히려 승차감은 이전의 x3가 더 좋았는데.. x3 30d와 주니퍼가 휠베이스나 공차중량 등이 별 차이가 없음에도 롤+요 동시에 흔들릴 때의 승차감(뒤틀림?)은 테슬라쪽이 좀 많이 나쁜 것 같습니다.. 더블위시본에 무게중심이 가운데 낮게 깔린다고는 하는데 세팅 역사가 짧아서인지 전기차의 숙명인지 뭣때문인지.. 시트도 통풍돼서 땡큐긴한데 그리 막 안락하고 편안한 컨셉은 아니고 딱 기본인 느낌입니다
단순 장거리 피로도만 놓고보면 지금으로썬 추천드리기 어려울 것 같긴 한데 가격대비 상품성이나 독자적인 비젼기반 주행보조기술의 미래기대치 등은 좋게 생각하긴 합니다 출력이나 주행거리도 불만없구요 결정적으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의 완성도가 개인적으로 최고로 높게 꼽는 점입니다
저도 휠베이스 긴 중-대형세단 쪽을 추천드리고 싶네요.. 기왕이면 후륜이면 좋을 것 같고 주행보조 성능이 좋은 모델이면 좋을 것 같은데 G80이나 K8 혹은 5시리즈 같은 쪽이 괜찮지 않을까요?
/Vollago
g70 3.3 의 장거리성능이 75점이라고 하면
그랜저 하이브리드가 외부 소음차단 및 요철 처리, 연비까지 확실한 우위로 90 점 정도 되구요,
G80 은 93점, K9 은 95 점, 이런식이에요. 고급감, 주행의 묵직함 등등에서 차이나지 피로도 자체는 쓰는 돈 만큼 차이가 나진 않더라구요.
위에 테슬라 추천하시는 분들 계시는데 고속도로 요철처리 및 차음성이 당연히 그랜저나 G70 보다 많이 떨어집니다. 이번에 주니퍼도 좌우로 굴곡있거나, 포장 이상하게(?)된 터널에서 헤드뱅이 시키더라구요.
그리고 대부분을 고속도로에서 정속주행하면 오히려 현기 HDA2 가 더 손 안가고 편해요.
/Vollago
v90cc 타고있고, 전국 몇백키로씩 여행 자주 다니는데 휴게소 안 들르고 논스탑으로 다닙니다.
피로감 딱히 없고요.
유럽브랜드인 푸조 차량또한 장거리 운행에서 피로감이 매우 적습니다
르노대비 확실히 적습니다.
제 기준으로 피로도가 적은차량의 브랜드는
폭스바겐>푸조>아우디>BMW>포르쉐 순서입니다
폭스바겐계열 차량 16시간 운전해도 피로감 괜찮았고
푸조 계열 차량 20시간을 운전해도 피로감 괜찮았고
아우디 계열 서울에서 해남갓다가 부산갓다가 강원도찍고 서울 하루만에 왔는데 괜찮았습니다.
그이후 BMW 드라이빙의 그 맛으로 빨리 달리지않아도 그맛때문에 금방 목적지에 도착하고
포르쉐는 그 드라이빙이 더 고급스러워서 목적지에 더 빨리 도착하는 느낌 받았습니다
그외 현기차는 그냥 피로도 극악차량이라 제외했고
현기보단 쉐보레 차량이 피로도가 들 쌓이는게 느껴졌고
벤츠는 아예 순위권이 없는 이유는
차가 물렁물렁출렁출렁한 벤츠만에 그 유별난 승차감으로
오히려 피로도가 급상승 했고
제네시스 또한 아직은 이런점에서 아직은 갈길이 멀다라고 피로도에서 느껴져서
순위권 밖에 놔뒀습니다.
오히려 인피니티나 닛산 계열의 차량들이 피로도가 더 좋았습니다...
제네시스는 아직은... 더 발전되야 된다고 느껴지는 이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