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자동차 3년 정도 운행했는데요~
예전에 느끼지 못했던 퀴퀴한 냄새가 생겼어요.
먼지 냄새 같달까요.
동승자들은 안난다는데 저는 매일 차를 타서 그런지 확 느껴져요.
제가 조치한 방법은 아래와 같은데요.
- 차량 발매트 세탁
- 에어컨 필터 교체
- 시트 청소 (더클래스 실내 코팅세정제 일주일에 한 번씩)
- 청소기로 바닥 흡입
- 시트에 거품식 세정제로 청소
- 차량 문 아래 수납공간에 방향제
그래도 근본적인 냄새가 잡히지 않는 것 같아요.
실내세차를 한 번 맡기면 해결이 될까요?
차량 실내 향기 컨디션을 위해 하고 있으신 방법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와이퍼쪽 배수로에 낙엽같은게 쌓여서 썩으면 그 냄새가 실내로도 유입되니 그곳도 청소해 봐야 합니다.
그리고 실내 청소 한번 빡시게 하시는거 좋고, 냄새가 배기 전에는 청소만으로 해결되지만, 보통 냄새가 배고 결국 계속 냄새가 증폭되는게 보통 실내 카펫, 발판이랑 천장 라이닝쪽이라서, 그렇게 되기 전에 빠르게 청소 하고 습기를 잡는게 좋습니다. ㅎㅎ
근데 세차장에서 세척하고 제대로 말리기가 쉽지가 않죠.
여름같이 햇살이 뜨거운날 직사광선에 매트를 밖에 널어놓으면 퀴퀴한 냄새가 싹 사라집니다.
바닥과 매트 습기는 완전히 제거해야 합니다.
제생각엔 곰팡이 냄새일거같네요
속는샘 치고 사봤습니다
자연대류 (창문개방일주일)
오존발생기로도 못잡았던
미세한 불쾌감을 주는 냄새가
하루만에 없어졌습니다
탈취제라고는 하는데
비누냄새같은 베이비파우더향이 나지만
목적이었던 미세한 악취는 잡혔습니다
전 일단 습기제거에 집착하는 편인데
자연대류+건조 로 웬만한 냄새는 다 잡았었습니다
그걸 넘어서는 빌런을 에어스폰지 쟤로 잡았습니다
큰맘먹고 큰돈들었네유 ㅜㅜ (개당만원 ㅜㅜ)
땡볕에 세워두고 히터 풀로 돌려서 차가 정말 찜통이다 싶을때까지 구우신(?) 다음에
차 문 활짝 열어놓고 환기시키세요
그 다음에 윗분 말씀대로 에어스펀지, 백악관탈취제 비치해놓으시면 좋습니다.
방향제는 냄새가 덮히는거라 별로 의미가 없어요.
연식이 있는 차량이라면 오존 발생기 강력 추천합니다
김치냄새 및 담배 찌든 냄새 제거에 최고입니다
중고차 상품화할때 많이 사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