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새로 일을 시작하면서 업무용으로 차량을 하나 구입하려합니다.
차량이 이동할 일이 잦아서 어느정도 옵션이 갖추고 가족용으로 괜찮은 아이오닉5 생각중인데, 신차 장기렌트카만 생각하다가 내 일 하겠다는 놈이 처음부터 너무 오바인가 싶어서 중고차 알아보던 중에 비용 계산을 해보니 생각보다 큰 차이가 나질 않네요.

초기비용 1000만원대 초반 정도 48개월 조건으로 맞췄는데 보증금이야 나중에 돌려받고, 중고차는 감가 생각하니 얼추 비슷할것도 같다고 봤을 때 3~400만원 차이니, 중고차는 일반부품 보증은 거의 끝난 시점이라 추후에 몇십만원 정도의 고장수리 비용이 추가로 발생할 수도 있다 생각하면 중고차 메리트가 크게 없는 거 같습니다. (물론 중고차는 딜러매입가 기준 제가 임의로 정한 금액이라 정확한 것은 아닙니다.)
제가 봤을땐 이러한대, 저렇게 비용계산하는 거에서 제가 빼먹은 것도 있을까요??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4~5년후 중고차 재판매 및 차량교체 패턴이시면 전기차 같은 중고차잔가리스크가 있는차량은 반납형 장기렌트가 유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