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스테리어는 그전 연식이 좋은것 같고 실내는 더 좋아졌네요
350 하고 300h 만 나온다고 하네요
https://www.lexus.com/models/IS?link[model_overlay][SHOW_PAGE]=true
https://www.autoview.co.kr/news/articleView.html?idxno=97076
오토뷰뉴스추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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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있으면 테세우스의 배가 될지 모르겠네요.
macmini님 올리신 예전사진과 비교하니까 중앙 디스플레이 정렬이 안맞아서 거슬리는데 페리하면서 잡았네요
마음이 편안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이런 모델은 0.1초에 목숨 걸며 피말리는 운전이 아닌 즐기는 목적인 차량으로, 컨트롤 범위가 넓어 운전이 매우 자유롭고 편하며 열관리가 딱히 필요없는 강인한 내구성을 기반으로 쥐어짜며 밀어붙히는 특유맛이 정말 좋죠.ㅎㅎ
241-HORSEPOWER* TURBO IN-LINE 4
저는 이 문구를 봐서요.
자흡 6기통 3.5로 바뀐다면 4기통 2.0 터보보다 생산단가가 낮고 무게 밸런스도 엉망이니 원가절감 모드로 들어가 깔끔히 시장 포기한다는 이야기같습니다.
아하 그렇군요.
마진도 거의 남는 장르라 원가절감 모드로 바뀌며 구색만 갖추게 되었군요.
약 1500RPM에서 최대 토크가 쏟아지는 과격한 터보차져의 내려 꼿는 빠른반응과 앞대가리가 가벼워 미꾸라지같은 휘두성이 최대 장점같습니다.
그리고 오르막 급 코너에서 횡G를 타이어 접지력 한계내에서 비교적 가벼운 차대가 직접 견디는듯한 견고함과 이를 꺾을려는 엔진 파워의 줄다리기속에서 섬세한 엑셀조작은 아드레날린이 마구 뿜는 즐거운 운전같습니다.ㅎㅎ
7년전에 BMW 330i를 살려다 당시 BMW가 불나는 바람에 대처자를 찾았거든요.
벤츠와 아우디(폭바)는 고의적으로 고객을 속이는 기술을 만드는 기업이라 정신머리부터 글러 먹어 제외를 시켰으니, 렉서스 IS와 캐딜락 ATS가 남았는데, 당시는 장사를 거의 접는 분위기라
더 찾아 보니 기아 스팅어 눈에 띄더군요.ㅎㅎ
다만 주위에서 스포츠카 산다고 강하게 뜯어 말려 스포츠카로 전혀 안 보이는 제네시스 G70을 구입했습니다.ㅎㅎ
애당초 유튭은 예능으로 보며 딱히 신뢰하지 않기에 무조건 후륜에 2.0 터보엔진를 고집했으며 세타 2 엔진 리콜로 현기는 엔진 하나 못 만드는 기업으로 미덥지는 않았으나 전장품 5년/10만Km AS를 믿고 구입했습니다.
ㅎㅎ
현기가 원가절감 차원으로 380마력 3.3T 엔진 모델과 최대한 공유하여 엔진만 250마력 2.0T이 들어가 황금 밸런스가 된 차량임을 장기간 타보면서 깨닭게 되었습니다.
ㅎㅎ
계속 저걸로 밀고 나가는게 이해가 안되요
저만 그런 거겠죠?? ㄷㄷ
https://www.autoview.co.kr/news/articleView.html?idxno=97076
이 장르는 황금 밸런스가 생명이라 뭔가를 건들면 +요소와 -요소가 직격타로 작용되어 계륙같은 장르이니 괜히 건들어 욕먹을 필요는 없고, 이바닥 끝판왕 경쟁사의 눈치를 봐야 되기에 높은 생산비용에 비해 마진은 거의 안 남으니 사골로 방치하는 듯 합니다.
근데 이 장르가 진짜 무서운 부분은 배터리를 바닥에 깐 전기자동차가 경량화가 될 미래의 자동차들이 긍극적으로 추구해야 될 운동 능력을 이미 갖고 있어 참조할 것이 많거든요.
특히 카운터를 쳤을때 빠르게 추스리며 회복되는 차량 움직임은 별도의 전자 제어가 없이 이미 이를위해 일부러 만들어진 하드웨어에서 자연스럽게 나오는 능력이라 이부분이 바로 예술적이다 생각이 듭니다.
퇴근하면 집에서 봐야겠군요.
감사합니다.
ㅎㅎ
퇴근하여 집에서 재미 있게 보는데 매우 공감됩니다.ㅎㅎ
제 G70 2.0T는 RWD에 타이어는 앞뒤 225/45/18의 올웨더 미쉐린 크로스클라밋 2이고, 일반 쇼바와 평범한 오픈형 디프레셜이라 그런지 평소에는 부드럽고 온화한 승차감으로 지극히 평범한 세단으로 느껴집니다.
근데 급가속.급코너,급정지같은 차체에 강한 힘을 받으면 부드러운 스프링이 자연스럽게 눌리며 특유의 견고하고 강인한 본색이 드러나 핸들을 돌릴때 캠버값이 크게 바뀌는 날카로운 핸들링과 딱딱 일치되는 차체 움직임에 정확한 피드백이 전달되어 컨트롤이 너무나 편한 차같습니다.
특히 좁은 오솔길 저속 오르막 급커브 길에서 모래가 가장자리에 살짝 깔리면 이를 이용하여 드리프트를 유도하여 말도 안되는 거동으로 한방에 깔끔하게 꺽을때 짜릿한 쾌감이 정말 좋더군요.ㅎㅎ
그리고 렉서스 IS에 있는 시계가 매우 괜찮게 보여 저도 차량 정중앙 앞유리창 밑 선반에 DAG3+라는 OBD 장치와 GPS 신호를 받는 시계를 깔끔하게 달아 놨습니다.ㅎㅎ
현기가 G70에 대해 홍보하는 내용을 보니 전자 서스는 딱딱하게 만들어 다이나믹한 느낌으로 운전을 할수 있지만 극한의 운동성이 걸리면 타이어 접지력을 최대한 확보를 위해 부드럽게 풀어 버린다 언급하더군요.
그러니 전자 제어 장치 없이 처음부터 갖고 있는 하드웨어의 특성의 자연스러운 피득백에 맞춰 섬세한 컨트롤하는 것은, LSD 디퍼러셜이 아닌 평범한 오픈 디퍼러셜 특성을 적극적으로 살려 섬세하게 컨트롤 하는 특유의 푸어한 맛과 잘 어울려져 0.1초에 목숨건 피말리는 운전이 아닌 운전을 순수하게 즐기는 목적이라면 매우 독보적인 즐거운 맛을 준다고 저는 생각됩니다.ㅎㅎ
그래서 뛰어난 내구성에 힘입어 오랜 세월 즐겁게 탈 질리지 않을 차량으로 생각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