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고가교까지 지하를 파서
서해안 고속도로에서 바로 탈 수 있게 했어야 하는데
예산문제로 못했죠..
서울뱡향으로 올라갈 때 지하도로 타고 싶어도
금천고가에서 지하도로 입구까지 꽉꽉 막히는데 무슨 의미가 있나 싶더라구요
도로인프라는 필요하면 비용 아끼지 말고 다 하는 게 맞는 거 같습니다
고생은 고생대로 다 하고 별 도움이 안되네요
금천고가교까지 지하를 파서
서해안 고속도로에서 바로 탈 수 있게 했어야 하는데
예산문제로 못했죠..
서울뱡향으로 올라갈 때 지하도로 타고 싶어도
금천고가에서 지하도로 입구까지 꽉꽉 막히는데 무슨 의미가 있나 싶더라구요
도로인프라는 필요하면 비용 아끼지 말고 다 하는 게 맞는 거 같습니다
고생은 고생대로 다 하고 별 도움이 안되네요
금천고가교 목포 방향은 2차로에서 서해안 고속도로 4차로로 넓어지는 구간이라 막힐 이유가 없습니다. 여기서 빠른속도로 빠져줘야 시간당 통행량이 많아지고, 지하도로 출구에서 차간 교차할 수 있는 간격이 발생하여 정체를 방지할 수 있는데 말입니다.
1. 서부간선 지상으로 가다가 광명쪽으로 빠지는차
2. 서부간선 지상으로 가다가 서해안 고속도로로 빠지는 차
3. 서부간선 지하로 가다가 광명쪽으로 빠지는차
4. 서부간선 지하로 가다가 서해안 고속도로로 빠지는 차
이 차들이 짜장범벅이 되면서 너무 막혀요.
와 이 부분 적극 공감합니다.
하행선 기준으로 오르막이기도 하구요.
제한속도가 100으로 변경됨을 알리는 표지판이 제 기억에 1개이거나 아예 없을 겁니다.
제한속도 100임을 충분히 알릴 수 있어야 해요..
서부 간선도록 남쪽 입구를 애매하게 뚫어놔서 상하행선 모두 몇키로씩 정체됩니다. (근데, 그 도로에 신호등을 만들어 밤낮없이 막히게 만들어놨으니..)
경인 고속도로 지하화 하면서(이게 완공되었다고 한게 언젠데) 그때부터 지금까지 목동에서 신월동까지 구간은 아직도 지상 공사를 하고 있어요. 지하에서 태권v이라도 나오게 만드는 건지..
대체 뭘하고 있는지를 모르겠어요. 지나가다보면 정말 기가차서 한숨밖에 안나옵니다.
진정 장거리차량을 위해서라면 출입구를 서부간선지하도로는 금천IC 남쪽으로 빼서 서해안고속도로에 직결하고, 신월여의지하도로는 신월IC 서쪽으로 빼서 경인고속도로에 직결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틀리긴 했지만요..
박원순 시장때에 지하도로 건설비 절감을 이유로 지하도로 진입부가 금천고가교 초입에서 지금의 금천교로 변경되었습니다. 이것만 아니었어도 서해안고속도로에서 올라오는 차들이 서부간선도로 진입 안하고 바로 성산/월드컵대교로 빠진다는 바이패스 역할은 할 수 있었겠죠
저는 타는 시간대가 고정적이라 매번 그냥 속는셈치고 탑니다만, 이거 만들어서 그만한 효과를 봤는지 이제는 데이터가 좀 쌓이지 않았을까 싶은데요. 분석 해보면 좋겠습니다.
두 지하도로 모두 만들때 주변 지역 민원 때문에 엄청 고생했습니다.
지금도 주변 지역 아파트에서 눈에 불을키고 환기소가 작동하는지 감시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ㅎㅎ
(모 지하도로 환기소에는 환기소가 작동중인지 표시하는 전광판이 달려있습니다.)
지하도는 항상 특히 금천쪽이 너무 답답합니다
차들이 속도를 안올려요 그대로 서해안 1차로 60~80키로로 기어가는 차들도 많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