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대기아차는 기본 탑재된 내비의 성능과 HUD의 협응력이 좋아
기본 내비를 되도록 사용하고 싶은데요.
기본 내비를 사용하게 되면 음악을 들을 때는
휴대폰으로 블루투스 오디오가 작동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경우 안드로이드 오토처럼 WiFi 연결이 아닌
블루투스로 작동하는 것이라 음질 측면에서 손해가
있는 것인지 여쭙고 싶습니다.
물론 막귀인 제가 그걸 판단 할 수가 있을지는 별개라도
이론상 제가 생각하고 있는 것이 맞는지 궁금합니다.
또는 안드로이드 오토가 작동하되 내비만 순정 내비를
사용할 수도 있는 건가요?
혹은 현대기아차에서 사용하는 코덱이나
관련 지식이 있으신 분께서 설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참고로 CCNC 탑재 차량입니다.
화면 분할기능 사용해서 안드오토 화면과 순정내비 화면을 동시에 사용합니다.
이렇게 하면 안드오토쪽에서 음악은 음악대로 틀고, 내비안내는 순정내비 안내 받을수 있더군요.
소리도 동시에 납니다. 저는 5W 이니 CCNC 도 당연히 되지않을까 싶습니다.
화면 분할 안하더라도 백그라운드에서 내비안내 그냥 그대로 받을수도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블루투스로 들을 때 음질 차이를 확실하게 느낍니다. 5W 내비입니다.
저는 AAC 코덱 기준으로 음질을 분간할 방법이 없더군요.
무선 블루투스 연결에서 AAC 연결인지 SBC 연결인지는 따로 확인 안했습니다.
그리고 카오디오와는 차원이 다른 감도의 이어폰(해드폰) 기기들도 쓰는 블루투스 AAC 코덱은 주파수 분해 능력이 가장 좋을 시기인 10대,20대들도 잘 쓰는 것 보면 음질에 대해서는 딱히 신경 쓸것은 없는 듯 합니다.
제 귀도 아마 구분하지 못하겠지만 궁금하더라구요.
모바일 연결하고도 기본 내비를 같이 쓸 수 있군요.
그러니 이렇게 사용하시면 됩니다. 다만 안드오토나 애플카플레이의 네비 기능을 끄는 것이 좋습니다.
가끔 두 네비가 서로 소리를 내려고 하는 경우가 있어서 불편할때가 있습니다.
안드오토 기준으로는 안드오토에 네비앱이 런처에 안나오게 할수 있습니다.
카플레이는 모르겠습니다.
두번째로 말씀드리자면 BT음질이 안드 오토 대비 그렇게 유의미하게 차이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최신형 현대 기아 차들에 스트리밍 기능이 있는데, 유로이긴 합니다만 그쪽 음질도 그리 나쁘지 않다고 합니다.
안드오토 무선동글 꽂아서 WIFI로 연결하고 음악 틀면
차 오디오에 블투로 연결하는거 하고 다르게
확실히 차이가 납니다..
소리 자체가 더 풍성해지고 음량도 좀 더 커지구요..
막귀에 당시 신차에 옵션으로 적용되던
크렐사운드 오디오가 없는 차량입니다
그래서 저는
폰 안드오토 설정에서 연결시 자동사용을 끄고
안드오토로는 오디오만 쓰고
네비는 순정네비를 주로 사용합니다
순정네비를 고집하는 이유는
아무래도 HUD 때문에요..
안드오토네비를 쓰면 HUD에 안띄워줘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