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드램프에서 이런 여러 이미지로 라이트 세레모니를 하게 하면서
각종 경고와 주의점 혹은 위험 요소에 대해 헤드렘프로 이를 도로에 투영해 보게해 만듭니다.
차선을 바꿀때 라이트로 바뀌는 차선의 형태로 그래픽 라이팅.
사슴이나 동물이 있을시 아주 밝은 라이트로 피사체를 볼수있게 해주며
도로에 위험요소나 차선침범시 라이트로 경고를 쏴주고 심지어 팟홀 경고까지 라이트로...
상향등 사용시 도로표지판에 반사되는빛의 눈부심을 방지하기 위해 표지판에는 약한 빛을쏘아 눈부심을 방지하고.
그리고 꾸준히 업데이트를 한 벤쯔의 라이트 세레모니는 이제 20가지 중에 선택해야 할만큼 많아져서 소소히 고르는 재미도 있습니다.




한달에 한번씩만 바꿔도 20개월 걸리네요.
선택한 이미지는 이렇게 멋진 라이트 쇼를 펼치면서 차량의 조명이 꺼져 갑니다.



애플워치 심박기능도 한참동안이나 사용못하고 삼성에서 측정와치 만들면서 풀리고요.
HUD 도 벤츠에서 한참 판매할때도 제네시스 옵션으로 나오기 전까지 판매 못했었거든요.
우리나라 대기업들은 해외 기업들이 장사 잘 할 수 있도록 앞장서서 길을 개척해주 시장 개방성향이었군요.
중소기업에서 만든것도 기술 처먹으려고 국토부랑 짝짜꿍 같은건 절대 일어날 수 없는 일이겠습니다.
근데 미국 회사들은 왜 신기술 인증을 안받고 그냥 옵션빼서 올까요?
중소기업 기술 빼먹는 경우는 매우매우 극소수 케이스고 오히려 현대기아같은경우는 수준도 안되는 국내 업체들 도면 다 줘가고 퀄리티 컨트롤 방법 알려줘가며 멱살캐리하고 있습니다. 대기업이 못가진 중소기업기술이란거 자체가 극극극소수입니다. 일부의 케이스가지고 전체를 매도 하시면 안되죠.
인증신청을 일부러 안막는다고요. "관련 규정이 없어서 인증신청을 받을 수 없다" 하면 끝입니다. 네비게이션의 안내등을 도로에 직접 투사하는 방식 같은게 규정에 없거든요.
대한민국은 기본적으로 모든걸 거부하고 허가된 규격만 판매가 가능한 포지티브 규제 입니다. 규정에 없으면 판매 자체가 불가한거예요.
차량 보조금도 모르는척~ 딱 맞춰서 낮춰버리고 규정을 이용해서 적용폭 조정하고.. 그런건 어떠한 힘도 작용 안되고 그냥 우연히 맞은거죠?
미국회사들? 무슨 신기술 인증이요? 미국은 FTA 협상할때 미국에서 제조된 판매 인증받은 차량은 그대로 국내 판매 가능하도록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브레이크등이 시그널램프로 작동되는 차량이 돌아다니는 거고요.
(반)자율주행 시스템도 그대로 탑재 가능했던거죠. 국내 표지판이나 신호등, 도로체계를 적용하는데까지 시간이 꽤나 걸린거고요.
중소기업 기술 빼먹는거 극소수 겠지요. 쓸만한 기술이라고 다 뺏어먹으면 하청업체들이 남아났을까요?
도면줘서 퀄리티 컨트롤 한다고요? 지들 돈 안되는 짓 절대 안합니다.
요새 특정 차종들 에어백이며 휀다, 범퍼들 품귀 현상 입니다. 왜? 자동차 제조사에서 부품업체에 발주를 안해요.
비용문제면 어차피 가격 올려도 수리할 사람들은 다 오른가격으로 구매해서 수리할텐데 지금은 부품이 없어서 수리를 못해요.
재고을 얼마나 가지고 가야할지 그런 계획 세우는 것도 귀찮다 이거예요~ 서비스정신 개나줘버렸습니다.
퀄리티 컨트롤은 하청업체에만 요구하고 서비스 퀄리티 컨트롤은 밥말아 쳐드신게지요.
일부케이스니 극소수니 뭐 그러시는데, 가끔 음주운전하는건 그럼 괜찮은건가요? 뭔 말도 안되는 소리를 당연시 하고 있습니까
매트릭스는 따로 규정이 있어서 됩니다만, 이건 안됩니다.
한국은, 전방 DLP 전조등으로 이렇게 이미지 프로젝션 하는 것도 불법이고,
후방 OLED 테일램프로 상황에 맞춰 아이콘 표시하는 것도 불법입니다...
심지어 차량은 디지털 라이트 인데...
기능은 있는데 24년형은 안되죠. ㅋㅋ
(그놈의 인증문제로 안해줄 것 같다는 예상이네요. )
불법은 아닌 것 같습니다.
기종마다 혹은 연식마다 차이는 있겠죠.
운전자에겐 좋겠지만 상대방 입장에선 너무 밝아요..
디지털 라이트가 아니라 다른 라이트 일수도 있습니다.
15년전에 나온 삼성 AMOLED 프로젝트 폰을 지금도 갖고 있는데 TI의 DLP 프로젝터 결함으로 폰 나온지 5년쯤 지나 삼성 서비스 센터에 가사 무상으로 DLP 모듈을 교체해놨습니다.
ㅎㅎ
차선을 넘어가면 스티어링에 진동도 오지만 넘어간 부분에 밝은 스팟 라잍으로 넘어간걸 알려줍니다.
이때 동시에 HUD에서도 경고그래픽이 나옵니다.
팟홀이나 범프가 있으면 HUD그래픽,계기판, 중앙 디스플레이 ,음성 그리고 스팟 라이트로 다중 경고을 해줍니다.
하지만 디지털 라이트가 되면서 꾸준히 업데이트로 이런 소소한 즐거움을 준다는 거였습니다.
차량에서 기본 기능 설정도 가능하지만 엡에서 됩니다.
자동 주차는 잘하는데 그런 기능은 없네요.
한국에서 EQS는 되는데 미국에서는 또 안되나 보군요.
2년전엔가 잠깐 나왔다가 지금은 전체 모델에서 다 안되는것 같네요.
한국에서는 둘다 되는것 같긴 한데..
사실 쓸일은 거의 없습니다.
메모리 파킹 기능은 개인 주차장이 있는 미국에서 엄청 유용할것 같은데
그것 또한 안되는 군요.
그래도 전 없는것보단 있는게 좋다고 봅니다.
벤코가 일을 안해서 안된다기보단
우리나라에서 저런 규제가 엄청나게 단단합니다..
굉장히 보수적이에요 그래도 아마 제네시스에
나온다면 풀어주겠지만요
라이트 정말이쁘네요
그래서 w223 오너들 불만이 장난 아니죠...디지털 라이트 들어가서 차값은 올랐는데, 기능은 봉인해둬서..
정보 감사합니다
벤츠도 맛나나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