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드는 여유가 있는데 뒷타이어 균열을 보니 생산년도가 최소 5년은 넘은 타이어처럼 보입니다. 트레드가 많이 남아도 생산된지 오래된 타이어라면 컴파운드가 경화됨에 따라 제동 성능이 떨어지거나 고속주행 중 파열될 수도 있으니 관리가 필요해 보입니다. 물런 이건 극단적인 경우를 예로 든 것이니 참고만 하시고, 저라면 7년 정도를 기준으로 잡고 교체를 할 듯 합니다.
사대천왕2
IP 106.♡.128.220
08-29
2025-08-29 1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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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행복님 자세한 말씀 감사합니다.
Saryn
IP 210.♡.144.166
08-30
2025-08-30 10: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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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글쓴이님보다 트레드가 조금 더 남아있었는데, 지난 광복절에 타이어 교체했었습니다.
타이어를 교체한 이유는 첫번째가 폭우 상황 시 물이 안빠진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었고, 두번째는 6년정도 운행하였다보니 어쩌피 교체할 시기가 도래했다는 점 이였습니다. (실제로 올해 중순에 받았었던 자동차종합검사에서도 타이어는 올 해가 가기전엔 꼭 교체하라고 코멘트 받았았습니다.)
일기 예보보니 이번 주말까진 비가 안오고 월요일부터 비온다고 하던데, 저라면 여행까진 다녀오시고 다녀오시자마자 교체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사대천왕2
IP 39.♡.170.248
08-31
2025-08-31 01: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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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yn님 말씀 감사합니다. 곧 교체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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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운행도 못할 정도는 아닙니다.
(빗길이라면 조금 더 조심해주시면 좋죠)
빗길이 아닌 도로의 경우엔 타이어가 얼마나 오래됐는지가 제동력에 영향을 미친다고 봅니다.
외부에 노출되는 타이어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경화되면서 성능이 저하됩니다.
제조사에서는 7-8년도 괜찮다고 합니다만 전 5-6년을 한계로 봅니다.
타이어가 5년쯤 됐고 트레드는 아직 남아 있는데 차량을 1-2년 이내 매도할 계획이 있다.
=> 그냥 타다가 팝니다.
타이어가 5년쯤 됐고 트레드는 2-3mm정도 남았는데 매도 계획이 없고 계속 탈 예정이다.
=> 좋은 딜(코스트코 할인행사 나 기타등등)이 있으며 일년이내 바로 교환한다.
1.6이 된다고 해서 갑자기 확 증가하는건 아니고,
그냥 트레드 깊이가 낮아질 수록 빗길 제동거리는 증가합니다. 눈길 제동거리는 더 크게 증가하고요.
근데 이게 항상 비례해서 증가하는건 아니고,
새 타이어 트레드 (8~9mm)에서 절반 정도 쓰면 그때부터 빗길 제동거리가 점진적으로 더 크게 증가해서...
안전하게 타시려면 최소 3~4mm정도에서 교체하시는게 좋긴 합니다.
그러니 안전빵으로 보자면 둘다 교체하시는게 맞긴 합니다...
트레드가 많이 남아도 생산된지 오래된 타이어라면 컴파운드가 경화됨에 따라 제동 성능이 떨어지거나 고속주행 중 파열될 수도 있으니 관리가 필요해 보입니다.
물런 이건 극단적인 경우를 예로 든 것이니 참고만 하시고, 저라면 7년 정도를 기준으로 잡고 교체를 할 듯 합니다.
타이어를 교체한 이유는 첫번째가 폭우 상황 시 물이 안빠진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었고, 두번째는 6년정도 운행하였다보니 어쩌피 교체할 시기가 도래했다는 점 이였습니다. (실제로 올해 중순에 받았었던 자동차종합검사에서도 타이어는 올 해가 가기전엔 꼭 교체하라고 코멘트 받았았습니다.)
일기 예보보니 이번 주말까진 비가 안오고 월요일부터 비온다고 하던데, 저라면 여행까진 다녀오시고 다녀오시자마자 교체하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