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일입니다.
차량 덴트를 해야해서 장안평 유명한집에 이야기해놓고 아침 출근길에 차를 맡기고 출근하기로 되어있었는데요.
오늘아침에 무슨 정신머리인지
흠 출근길 차가 많이 막히니 차는 놓고 장안평 들렀다 출근해야지 하고
진짜 그 루트로 지하철타고 장안평 정비소까지 걸어갔네요.
이상한점을 정비소까지 걸어가서 눈치챘습니다.
너무 황당하고 헛웃음이 나오네요.
스스로 너무 기가막히네요;
사장님께 죄송하다고 전화드렸더니 가끔 그런사람이 진짜 있어요.~ 하시네요.
너무 욱깁니다
차는 아니지만 가끔 그럴때가 있죠..죄송하지만 본문과 댓글 덕분에 즐겁게 웃었습니다
어떻게 꼬박 1시간동안 1번만 기억하고 2번을 까맣게 잊을 수 있는지 ㅎㅎㅎ 하루 지나 생각해도 황당하네요
가까우니까 걸어가야지 하고 걸어간적이 있습니다..
ㅋㅋ
c͜͡l͜͡i͜͡e͜͡n͜͡
전격 Z작전에서처럼 부르면 차가 혼자서 달려오는 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