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좋은 기회로 아반떼n 기추를 했고,
출고후 바로 인치다운 진행했는데요.
아n순정 19인치(8j 55) -> 아n라인 순정 18인치(8j 56)
같은 아반떼고, 옵셋이 거의 동일해서 호환이 될줄알았는데 프론트는 문제없는데 리어휠이 캘리퍼랑 정말 0.01mm 차이로 장착되더라구요 (운행이 되긴 합니다)
18인치는 쓰고싶고, 사제휠보단 순정휠을 쓰고싶은데
허브스페이스라는게 있더라구요?
캘리퍼와 휠 간격을 벌려주는 역할이던데
1. 2mm정도로 얇게 장착하면 안전상의 문제는 없을까요?
2. 그리고 캘린더와 간섭이 없으려면 2mm 여유면 될지요?
두꺼운 허브는 무거울것 같고 휠 고정도 제대로될까 싶고..
3. 뒷바퀴만 간섭이 있는데 앞뒤 다 넣는게 좋을지도요.
강성이 걱정되어서 옵셋까지 따져가며 순정휠을 쓰는건데
간섭이 생기니 답답합니다.
고견부탁드립니다.
니로도 하브랑 EV랑 브레이크도 달라서 휠도 잘 보고 사야죠. ㅠㅠ
고민이 많으시겠네요.
금전적으로는 허브가 유리할테고
아니면 다른 휠을 찾아보셔야 할 것 같네요.
다만 얼라인먼트(스크럽 반경)가 달라지는 거라 문제가 되는건데...
그래도 1~2mm 정도는 괜찮을 것 같습니다.
많은데 어째 제대로 호환되는 휠이 거의 없는것 같습니다.
차종이 많은데 호환이 되지 않는다는 것은 그만큼 차량을 개발할 때 그 차에 맞게 매번 휠도 재설계를 한다는 의미죠.
2000년~2015년에 나왔던 현대차들은 휠 하우스만 가능하면 진짜 아무거나 다 꽂아도 되었는데 지금에 와서 보면 이게 더 대단하네요 ㅎ
질문에 대한 답변은,
1. 괜찮습니다.
2. 충분합니다. 다만 가능하다면 3mm이상이 좋을것 같긴한데 그렇게 되면 순정볼트의 길이가 짧아서 교환을 해야할수도 있어요.
3. 제가 알기로는 괜찮습니다만 아주 미세하게 주행 특성이 달라질 수 있을거에요. 이부분은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고수님께 여쭤보심이 좋겠습니다. ^^;;
장착하는데 거부감을 느끼거나 뜯어말려야 하는 파츠는 아니라는 이야기죠.
순정이 8j 55이니 주행질감 변화는 거의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