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지시트에 팍 꽂혀서 매물탐방중인데
또 블랙시트 갔다가 후회하느냐
아니면 차라리 이염으로 후회하느냐 인데..
그래도 나름 세차가 취미인지라 주1회정도 실내크리너를 쓰거나 간단히 물기 꽉 짠 천으로 실내 닦기는 합니다
그것만으로도 괜찮을까 싶네요
코팅은 손재주가 없어서 pass
오래 운용해보신분들 이염오염 부분에서 아직 괜찮으신가요?
베이지시트에 팍 꽂혀서 매물탐방중인데
또 블랙시트 갔다가 후회하느냐
아니면 차라리 이염으로 후회하느냐 인데..
그래도 나름 세차가 취미인지라 주1회정도 실내크리너를 쓰거나 간단히 물기 꽉 짠 천으로 실내 닦기는 합니다
그것만으로도 괜찮을까 싶네요
코팅은 손재주가 없어서 pass
오래 운용해보신분들 이염오염 부분에서 아직 괜찮으신가요?
크게 신경쓰지 않아서 청바지고 뭐고 막 입고 다니는데요.
얼마전 차사고 첨으로 가죽클리너로 닦아봤는데 크게 더러워지지도 않았네요. (묻어나오는게 없어요.)
마지막으로 가죽코팅제 발라줬습니다.
따로 작업복은 입지 않고 일합니다.
그래서 바지는 매일 갈아입습니다만
오염이나 이염 당연히 생깁니다.
그래서 주말마다 시트는 케미컬로 닦아줍니다.
그럭저럭 버틸만해요.
사무실에서만 근무하시는 경우라면 생각보다 오염이나 이염은 덜할 것 같네요.
매주마다 시트 닦아주면서 현타는 오는데요.. 그래도 이쁘잖아요?.ㅎㅎ
이염보단 운전석 방석이 조금씩 까매지는거 말곤 별 문제 없었습니다.
방석은 시트 방석 말하는거에요 ㅎㅎ
출고하고 1주일정도에 비오는날, 조수석에 청바지입으신분을 태우고 1시간 운행했는데,
엉덩이에 물 몇방울정도 묻은부위만, 이염이 되었더라구요. 클리너 닥아보고 했는데, 별로 나아지지않더라구요.
4개월정도 지났는데, 약간 옅어졌나? 싶을정도. 아니면 때를타서 그런가, 약간 연하게 보이는 착시는 있네요 ㅎㅎ
그러려니합니다.
시트가 밝으니 이쁘긴합니다. 검은색 시트로 다시 돌아가고 싶지는 않네요.
여름만 빼고 거의 90%이상 청바지 입고 다니고 가죽크리너로 닦고 코팅어쩌구 하는거 하지도 않았습니다.
베이지를 추천합니다.
딱!! 거릴때 있습니다 코팅제로 좋고 이미 역사가 있는것을 구매하시는걸 추천합니다
죄다 흰색, 베이지, 회색톤 계열 옷만 입고 다녔고 특히 청바지같은 이염의 주원인이 되는 옷은 아예 안입고 다녔습니다.
근데 그렇게 해도 시트가 약간 거무튀튀하게 바뀌는건 어쩔수가 없었는데,
이정도 약한 이염/오염은 1년에 한번정도 가죽 클리너로 닦아주는 정도면 충분하더군요. 잘닦였습니다.
근데 어차피 탈 때 말곤 눈에 안 보이니 신경 안쓰고 다닙니다.
1. 다목적 클리너 + 구두솔 적극 활용 / 세차하면서 자주 사용하는 운전석 및 조수석은 꼼꼼하게 닦아줘요.
2. 가죽보호제 사용 - 소낙스 가죽보호제 쓰는데 괜찮은 것 같아요.
오염이 좀 되었다 싶으면 광택기로 슥슥 닦아줍니다. 그럼 매트한 느낌 그대로 나오더라고요,
시트보다는 핸들이 관리하기가 힘들어요. 자주 닦아도 유분기가 스며들더라고요,, 세정제도 잘 닦이고...
시트 컨디션은 주름은 막을 수 없지만 오염은 위 방법으로 방어하고 있습니다. 각각.. 4년차 3년차 정도 되네요.
이염은 생각보다 거의없었으나 5년 넘으니까 전체적으로 색깔 톤 자체가 살짝 누렇게 변색되는느낌은
있었어요
GM대우 뉴라세티 2005을 2006년부터 타다 2018년에 팔았는데 실내와 시트 그리고 카페트가 베이지색이었는데 중고로 팔때도 새차 수준과 큰 차이는 없을정도로 깨끗한 느낌이 좋았습니다.
물론 천연 가죽에 퀄팅 스터치가 없는 시트라 그런지 엉덩이 깔고 앉은 부분이 조금 쭈그러져 있어 세월의 흔적이 남아 있었습니다.ㅎㅎ
코팅제를 잘 발라주는게 최선인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