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어 마모 관련하여 질문을 드렸다가 위치교환을 해서 조금 더 타기로 결론을 내렸습니다.
그럼 이제 교환 작업을 해야 하는데... 어디에서 하는것이 좋을지 궁금해 질문드립니다.
타이어은행은 우선 피해야 할 것 같고...
특정 브랜드를 달고 있는 타이어샵에서 OE타이어 작업을 해주는지 궁금합니다.
예전에 셀프정비소에서 작업을 해 본 경험도 있어 이쪽도 고민중힙니다 ㅎㅎ
타이어 마모 관련하여 질문을 드렸다가 위치교환을 해서 조금 더 타기로 결론을 내렸습니다.
그럼 이제 교환 작업을 해야 하는데... 어디에서 하는것이 좋을지 궁금해 질문드립니다.
타이어은행은 우선 피해야 할 것 같고...
특정 브랜드를 달고 있는 타이어샵에서 OE타이어 작업을 해주는지 궁금합니다.
예전에 셀프정비소에서 작업을 해 본 경험도 있어 이쪽도 고민중힙니다 ㅎㅎ
특정 브랜드 달고 있다고 꼭 그 타이어만 파는것도 아니고요
개인적으로는 저희동네 티스테이션이 제일 친절하게 봐주는 편이라 거길 자주 갑니다
휠밸런스도 같이 봤더니 고속도로 달릴때 안정감이 확실히 좋아졌어요.
비용은 샵마다 조금씩 다를 수 있습니다만..
단, 어딜 가시건 미리 정비사에게 교체할 바퀴 위치를 말씀해주시고, 대기실 창문으로 그대로 하는지 꼭 확인하시는게 좋습니다. 아니면 타이어 원래 위치를 펜 등으로 표시해두고 제대로 했는지 확인해보세요.
그냥 위치교환만 해달라고 하면 정비사 임의대로 한쪽에서 앞/뒤만 바꿔두는 경우도 있습니다.
저는 미쉐린 공식 대리점에서 타이어를 구입했기에 이곳으로 가는데, 타이어를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곳은 매우 많습니다.
그리고 타이어 위치 교환은 1만 ~ 2만Km사이마다 주기적으로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단순한 타이어 교환이면 공임나라가 가장 저렴한 듯 하더라구요.
앞뒤바퀴 순환시키느라 4짝을 가지고 있는 리프트로 들어서 들고 빼고, 해봤는데...
이건 본전 안나오는 작업니다.
공임나라 가서 돈주고 하는게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개인이 장비 있어봤자, 자키 한개, 말목 두개 정도인데...
바퀴교환하려면, 최소 두바퀴를 들어야 편하게 교환이 가능한데.. 자키가 2개 있어야 하고 말목도 뜻대로 딱딱 맞지 않습니다.
생땀을 삐질삐질 흘리면서 고생하고 시간은 시간대로 잡아 먹는 .. 말그대로 비효율 노가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