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car/19042991?po=0&sk=id&sv=estoniaa&groupCd=&pt=0CLIEN
위의 링크가 1탄입니다.
뒷문쪽은 안했어서. 이번에 뒷쪽 까지 했습니다.
전에는 3M 신슐레이트를 국내에서 샀고
이번에는 알리에서 적당한것을 샀습니다.
뭐 별것다르겠어 싶었으나. 가위로 자를때 먼지가 많이나네요.

뒷쪽문 짝당 저거 하나씩 들어갔습니다.
50 x 200 cm

지하주차장에서 작업하는데 더우니..

시원한것도 좀 챙기구요.


요기랑 요기를 까서. 나사를 풀고.
앞문과 다르게 트림 몰딩하나 제거하면 됩니다.

그러면 분해 끝




이런식으로 붙였습니다.



순정 신슐과 도어트림 안쪽에 이렇게 빈공간이..ㅎㅎㅎㅎㅅ


이런거 세개쯤 들어갑니다.ㅋㅋㅋ

작업 현장 입니다.ㅋ
조립은 분해의 역순.
조립후 고스트 도어. 도어 레치 동작 잘하는지 확인하고 끝.
시험운행은 안했습니다. 전면 도어 했을때 놀라울정도로 좋아졌는데 그 반정도만 티나도 성공 입니다.
일요일 잘 마무리 하시고. 좋은밤되세요.
전면 도어만큼 효과가 빵빵했으면 좋겠습니다.
누워서 몇달치 쓰신 글들을 홀린듯 다시 봤는데, 차에 대한 애정이 가득 느껴져서 제가 다 기분이 좋네요. 부럽습니다ㅎㅎ
안녕하세요. 그렇게 관심이 가셨다니 감사합니다.
이번해는 유난히도 손볼것이 많네요.ㅋ
감사합니다. 안전운행 하세요
안녕하세유.ㅋ 바닥은 안할예정이고.
휠하우스나. A필러정도 생각중입니다.ㅋ
문짝으로 들려오는 배기음 따윈 필요없습니다.ㅋㅋㅋ
그리고 그런걸로 타는차도 아니라서 고요할수록 더욱더더더 좋습니다.
신슐레이트 같은 흡음제는 마음만 먹으면 무한대로 쑤셔넣을수 있겠더군요.ㅎ
네 안녕하세요.
바닥은 안할까합니다. 이미 매트도 있고 해서요. G80문짝은 너무 엉성하네요.
이렇게 빨리 하시다니.. ㅠㅠ 대단하십니다. 스크랩 해놓고 나중에 참고해서 따라 해볼께요.
더운날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체감 후기도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저의 전글에는 하셨다고 하지 않으셨나요?
분해는. 유투브에 찾음 잘나오더라구요.
제가 자주타는차가 아니라서. 제가 타게된다면 후기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게 가만보니 문짝은 알류미늄이라서 더 그런것같기도하고.그렇네요.
어이쿠 별말씀을 감사합니다.ㅎㅎ
문닫을때 소리도 훨씬 묵직해지고요 ㅎㅎ
네 안녕하세요. 맞습니다.ㅋ k9에는 약간 조각으로 일부분만 그렇게 했습니다. 확실히 다르더라구요. 그렇게 할까하다가. 그 알류미늄 부틸인가뭔가 살까하다 말았습니다.ㅎㅎ 댓글 감사합니다. 안전운전 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