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60129
"이 장치는 이공계 석·박사 출신 연구진이 5년간 개발한 성과다. 와류장치(Vortex Generator)를 적용해 엔진의 공기 흡입과 배출을 조절, 완전연소를 유도한다. 이를 통해 ▲공기 흐름 개선 ▲열·소음 감소 ▲부품 마모 최소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실제 대형 버스·트럭에 적용한 결과, 하루 300km 주행 기준 경유 15리터 이상의 절감 효과가 확인됐다. 이는 연간 수천만 원의 연료비 절감으로 이어지며, 경제성과 환경성을 동시에 갖춘 기술로 평가된다. "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60129
전세계 모든 완성차 업체 씹어먹는 연비개선 장치.jpg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805452CLIEN

ㅋㅋㅋ 무동력인데 어떻게 도움이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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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르렁 터보는 실제 과학적 원리와 무관한 장난감 수준의 소음 발생 장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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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 출력, 연비, 효율에는 아무런 영향도 주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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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바람 소리를 과장해 터보차저처럼 느끼게 하는 심리적 효과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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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터보차저의 복잡한 공기 압축·연소 원리를 전혀 구현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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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돈만 낭비하는 유사과학 사기성 상품이다.
라고 챗지피티가 대답하네요. 판사님 저는 아무말도 하지않았습니다.
실험을 하긴 한걸까요?
제조사가 연비 0.1 더 개선해보려고 온갖 연구와 비용을 투자하는데 저런거 하나 장착 못해서 헛짓거리들을 하고 있을까요?
아니면 저게 거짓부렁일까요?
연비하곤 상관 없지만 애프터블로우 같은 경우에는 원리도 개념도 명확하고 별 노력 안들이고 순정으로 구현 가능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차량제조사들이 아직도 안넣어요
지금 넣고 있는 제조사들도 소비자들의 요구/트랜드, 시장에서 나오는 서드파티 애프터마켓 악세사리 통한 구현이 있으니까 시작한 면도 있고,
그마저도 성능... 이라기보다 편의성이 안좋은 경우가 많죠
대표적인 예로 BMW F바디부터 들어가는 순정 애프터블로우 작동 로직/방식.
근데 또 재미있는건 이오나이저 같은건 차량 HVAC에 들어가는건 한 십년전부터 대당 단가로 몇천원 안하는데 (사실 원가를 정확히 모르지만 제 경험상 추측으론 절대 대당 2천원은 안넘을것.)
비슷한 성능 개별 제품으로 구매하려면 이것도 나름 최신(?) 기술 들어간다고 홍보하며 금년에도 막 강소기업 제품 전시 이런데 가서 보니 기업 대량구매 5천대 단위 이상 계약해도 대당 판매가 수십만원대더라고요...
이런게 꼭 뭐 원가절감이나 할수 있는데 하지않는다거나, 뭐 일부러 제한한다거나 정말 여러가지 측면이 있어서...
본문의 제품이 과학적으로 맞다라는 주장은 아니지만 저런 식으로 나오는것들이 100% 근거가 없다라고 매도할 수 없다고 봅니다... 일단 소비자들이 좀 똑똑해져야하는듯 ㅠㅠ
그리고 어째뜬 저런 시도가 이런저런 다양한 분야에서 나와야지 큰 제품이랄까 본제품이랄까에서도 니즈/수요 같은것들이 반영해서 방향도 잡고 기능도 추가하고 그러겠죠..
차량제조사에서 기능으로 넣을때는 그렇게 복잡하지 않아요...
그래서 제가 bmw f바디도 언급한건데..
아니 쉐보레 코딩 언급하시는거보면 인지하고 말씀하시는것 같기도 하고...
소비자가 원하는 수준이나 성능이랑 개념하고는 또 다른 얘기입니다 제 댓글에서 언급한건..
그렇게 치면 위에 f바디 애프터블로우도 개념만 애프터블로우지 성능은;;
굳이 이름을 붙일려면 물리를 @@@
ㅂㅂㅇ, ㄱㅍㅅ, ㅎㅁㅊ 우리나라 자동차 문화, 기술 발전을 저해하는 3대 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