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당에서 썬팅 약하게 하는 글에 공감이 되어서
추천해 주시는 전면에만 3M LS80 (85% 투과율) 통학용 버스 차량용 으로 썬팅 했습니다.
정말 생유리 처럼 시야가 확보가 좋고 이고 야간 운전등 운전성 면에서는 최고네요
여름에 가시투과율 85% 라도 전면 솔라글래스 유리라서 다 커버 되겠지 생각 했습니다.
1) 그런데...얼굴이 타고 팔이 타네요 ㄷㄷㄷ 스펙에는 자외선 99% 차단으로 보았습니다
2) 땡볕에 차 세워 놓으면 직사광선 의해서 차량 내장재가 변형 같은게 생기 않을까 걱정도 되고요
전면 유리를 썬팅을 짙은 색상으로 재 시공 할경우
1번 2번 문제가 해결 될까요?
어향 썬팅 하신 회원님들 후기나 팁 부탁드립니다.
뜨겁기도 하고 안경을 쓰는 사람이라 낮에는 썬글래스 갈아끼는 불편함도 있고 그렇죠.
그렇지만 야간에 안전운전을 위해서 감수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만
가끔 현타 올때 있어요.
그 현타가 지금 왔습니다 ㅎㅎ
그래서 전면 45% 에서 타협하고 재시공 하려고 생각중 입니다.
썬팅은 새차 5월에 받아서 했으니 이제 3개월 되었습디니다
썬팅샵 사장님이 재시공하면 싸게 해준다고 하시네요
십수년간 여름철에 2번) 문제가 일어난 적은 없습니다.
차 내장재는 문제가 없는거군요 10년만에 새차 뽑아서 은근히 걱정 했습니다.
실제 체험정보 주셔서 감사합니다.
틴팅보다 통풍이 더 간절합니다...ㅠㅠ
통풍 시트가 생각보다 드라마틱 하지 않고요
소음이 있어서 저는 가급적 켜지 않습니다.
그래서 메쉬로 된 시트커버른 사서 그 위에 앉고 있어요.
나오는지도 몰랐던 바람 아주 잘 느끼고 있습니다 ㅎㅎㅎ
저도 백만원 넘게 썬팅하신분들 돈값 하는지 후기가 궁금 하네요
7~8월 그늘 없는 바다로 캠핑도 자주 다녔는데 큰 불편함 없었습니다.
그리고 열을 발생시키는건 주로 적외선입니다.
저랑 같은 제품 하신것 같네요 후기 감사드립니다.
5분정도 미리 시동 걸어놓으면 시원합니다.
운전하면서 팔이 타는건 팔토시를 이용합니다. ㅎㅎㅎ
얼굴까지 빛이 들어오는 경우는 거의 없네요. (썬글라스는 필수!! 이건 노안때문에도...ㅠ.ㅠ)
저도 노안으로 인해 밝게 썬팅 했습니다.
안구 건조 까지 있는데요 썬글라스 안끼면 운전후 눈이 퍽퍽 하고 후끈해 지네요 ㅎㅎㅎ
팔토시 기억 하겠습니다.
와이프가 뭐라뭐라 합니다. 피부 탄다고....
역시 중전마마들 코멘트는 똑같네요...ㅠㅠ
피부 탄다고 ㅠㅠ
여름에 아주 쾌적하게 타고 다니고 있습니다.!
비싼게 좋은거다~~(김어준 총수) 말이 맞네요 ㅎㅎ
얼굴까지 햇볕이 비치는 경우는 거의 없던것 같고 기껏해야 반팔입은 팔에 비치는 경우가 종종있긴한데.. 물론 열감이 좀 있긴한데 여름엔 좀 아쉽지만 대신 겨울엔 따듯하겠거니 싶습니다. 그냥 팔에 햇빛이 닿으니 좀 따듯하네 싶은수준이라 크게 신경안쓰고있네요. 과거 20년전쯤엔 한국도 전부 다 어항으로 땡볕에 잘만 주차했었고 한국보다 더 더운나라들도 대부분 땡볕 야외주차 + 노틴팅 어항이 기본이다보니 열에 의한 내장재 변형은 걱정안하셔도 될것같아요.
얼굴은 썬크림 팔토시 방법은 있지만
새차이고 내장제는 어찌할 방법이 없어서 걱정 했는데
소중한 경험 알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번에 앞유리 교체하느라 틴팅 없는 기간을 며칠 보냈더니 더 확실히 체감 돼요.
UV 차단 되는데 피부가 탄다는건, 멜라닌 색소 침착되는 태닝은 안 생겨야 맞지 않나 싶습니다. 열감으로 피부가 자극되어 달아오르거나 두드러기 생기는건 가능하더라도요. 가시광선으로 피부가 태닝 된다면 실내에서 LED 조명도 걱정해야 하지 않을까요?
80% 투과율에 50% 열 차단이면 좋은 성능의 썬팅지 네요
전면 80
1열 50 입니다.
뜨겁습니다 ㅋㅋ.. 특히 정체중에는 더 ㅠㅠ 그냥 에어컨 쌔게 틀고 그럽니다.
그쵸 뜨겁죠 ㅠㅠ 저도다 좋은 썬팅지 같은데 마찬가지 군요
저는 1열 45% 입니다 비슷 하시네요
돈있음 해보고 싶었던 크리스탈 라인 사용자 이신군요
3미터 고급 라인도 마찬가지 군요
RS3 버텍스900 80% 전체 유리 상태로 타고 있는데
이게 밝은 틴팅 때문인지 밖에 나갔을 때 살이 탄건지는 모르겠지만 영향은 분명 있겠죠.
하지만 선글라스 끼고 에어컨 켜면 전현 불편하지 않기에 후회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야간, 야간+폭우/폭설 운전에서 그 진가가 드러나기에 엄청 만족합니다.
그리고 살 타는거 신경 쓰이면 여름에도 긴팔 입고 다녀야죠 뭐...
자연스런 현상에 그저 받아들입니다.
"야간, 야간+폭우/폭설 운전에서 그 진가가 드러나기에 엄청 만족합니다"
저도 최근 폭우에 야간 운전시 도움이 되었습니다.
어두우면 밝아지고, 햇빛이 강하면 진해지고
미주나 유럽은 어항 썬팅이 국롤 이라서 개발 하더라도
우리나라에서 개발 해야 될듯 합니다 ㅎㅎㅎ
다음 틴팅은 80-50-15 생각중입니다.
저는 85-45-35 입니다
퍼즐 썬팅이라서 썬팅 농도가 확실히 구분 되네요
다음 틴팅 농도 에 공감 합니다
여름날씨로 전면 LX 45랑 70이랑 일주일 씩 타볼 기회가 생겼었는데 45가 확실히 낮에는 살짝 더 편한데 (약간 구름낀 느낌?) 70이 그렇게 불편한것도 아니고, 밤에는 오히려 70이 전방 상향등 차들때문에 좀 불편할때가 있는데 밤에 보이는 심봉사 개안한것같은 기분때문에 70으로 정착했습니다. 45는 밤에 빛이 부족하면 필터낀것같은 느낌이 들어서요
3미터 저가형 이라 그런지 적외선 차단율이 낮습니다
제가 1열이 45인데요 맞습니다 낮에는 쨍하데요 밤에는 필터 낀 느낌 입니다.
전면이 85이다 보니 밤에 확연히 구분 됩니다.
이렇게 공부하고 갑니다 ㅎㅎ
글루스루프용 선쉐이드 사두긴했는데 귀찮아서 장착안하고 있습니다. 없어도 크게 불편함이 없네요
반갑습니다 80% 아핏 추차장 도로에서 찾아보긴 힘든 썬팅 농도 인것 맞습니다.
측 후면은 하셨나요?
그리고 열감이 느껴지는건 적외선이고요. 딱히 맞고 있는다고 피부가 크게 상하고 그러진 않습니다. 가끔 목욕탕 가면 적외선 사우나도 있는 정도로 상대적으로 안?전 합니다.
일반 유리, 이중접합 유리만 돼도 자외선은 99% 차단됩니다.
다만... 중국의 1%가 한국인보다 많듯이, 자외선도 절대치가 1000000000이기 때문에 99% 차단해도 10000000입니다.
80% 썬팅지도 일단 자외선 차단은 대부분 90 넘어갈겁니다. 루마 버텍스 800 보니까 80% 썬팅지도 99.9% 차단이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이 탄다면 썬크림을 바르고 팔토시라도 구비해두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살이 타는건 어두운 필름 한다고 유의미하게 달라질까 싶네요. 이미 절대치가 커서 말이죠..
적외선이 열감을 느끼게 하는건데, 솔라글래스는 적외선을 좀 더 막아준다고 이해하면 됩니다..
말씀해 주신 부분이 제가 썬팅 할때 고려 사항 이었는데요....
깔끔하게 정리해 주셨네요....저가형 3미터 85% 를 한 이유도 자외선 차단율은
고가의 필름과 거의 비슷해서 가성비로 선택 했습니다
올 여름 내내 타면서 특별히 더 덥다는 건 못 느꼈습니다.
하루종일 운행하는 택시나 화물차 아닌 이상 딱히... ^^
* 그동안 소유했던 차 중엔 그랜저(프나세 70)가 제일 더웠는데
아마 차량 크기도 크고 유리도 넓어서 그렇게 느껴진 것 같아요.
가성비 레이노로 하려고 했는데요 80짜리 구할수가 없고
단종 이라고 해서 아쉬웠습니다 ㅠㅠ
해외에도 수천 수십만대씩 똑같이 굴러가는 차량이고.. 해외에는 틴팅 거의 안하죠.. 다들 문제없이 타고 다닙니다.
피부 타는것도 저는 경험이 없어서 모르겠지만 주간에 장시간 운전할일이 많다면 토시같은걸 차에 두고 사용하는것도 방법이겠습니다.
이렇게 같은 의견이 댓글로 나오는걸 보니
유튜브 썬팅샵 에서 썬팅 짙게 해야 내장재 손상 안간다는게 상술이었군요
짙은 농도 재고 소진 (?)
딱히 불편한거 없고 잘보여서 좋아요
노틴팅 정말 쨍하고 좋죠 저도 전에차는 전면 썬팅 안하고 10년 굴렸습니다.
틈틈히 선바이저와 선글라스 모자 착용하고 운전해요.
비오는 야간이나 새벽에 차선 못 읽는 검정유리차량 보면 안타깝네요.
반사재료 덜들어간 차선도 웬만큼 잘 보여요.
100퍼 공감 합니다.
야간 국도 운전 폭우가 와도 잘 보입니다.
85% 나 노틴팅이나 마찬가지 입니다 저도 뜨거워요 ㅎㅎㅎ
평균적인 솔라글래스가 자외선차단율 99%에 적외선차단율 50%정도 됩니다.
거기에 3M LS80가 자외선차단율 99%에 적외선차단율 24%정도 됩니다.
합산하면 자외선차단율은 99.99% 적외선차단율을 62%정도 됩니다.
그런데, 적외선차단율 50%라고 메이커가 주장할때, 생유리에 의한 기본적인 적외선차단도 포함되어 있기때문에 합산추치보다는 저것 보다는 조금 낮습니다.
내장제 탈색이나 피부가 검게되는 것은 주로 자외선에 의한 것인데, 필름을 교체하셔도 더 이상 높은 필름은 없을 것입니다.
얼굴이 탄다는 느낌은 적외선이 피부에 직접 닿아서 뜨거운 열감 때문에 그렇게 느끼실 수 있는데, 피부가 검게되는 타는 현상은 열차단율이 더 높은 필름으로 하셔도 별반 차이가 없을 겁니다. 3M이 구라친 것이 아닌한.
적외선차단율이 더 높은 필름이라면 직접적인 열감은 덜하겠지만, 적외선을 반사하는 필름이 아니라, 흡수하는 필름이라면, 어차피 20~30분 지나면 필름자체가 뜨거워지기때문에 , 에어컨이 뽑아내야할 열의 총량이 더 줄 것이라는 생각은 틀린 것입니다.
썬팅샵 사장님께서 "적외선 차단은 45% 이상은 될꺼다" 말 을 믿고 설치후
3M LS80 공식 자료에 적외선은 25% 확인후 현타와 왔습니다 ㅎㅎㅎ
2번째 단락의 설명으로 짙은 농도의 썬팅의 재시공 의미 없구나 라고 정리가 되네요....
의견 감사합니다 ^^
근데 똑같이 여름엔 뜨겁습니다. 팔타는건 틴팅하나 안하나 창문을 열지 않는이상 그나물의 그 밥이고.
온도는 어차피 에어컨 틀면 똑같이 시원하고요.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틴팅차가 덜 탄다는 건 그냥 플라시보 느낌같습니다.
틴틍은 그냥 내가 밖에서 안보이는만큼 안에서 안보인다. 그 용도 같습니다.
회사 법인차가 고가의 썬팅 브랜드 이고 짙은 농도의 썬팅 입니다
자 차가 아니라서 썬팅 관련 생각을 못했는데요 다시 생각해 보니 더운건 마찬가지....
맞습니다.
예전에 송풍구 핸드폰 거치대로 인해서 찬바람이 많이 막히는거 같아 대시보드에 붙이는 걸로 교체하니 시원하더라구요.
틴팅 교체하고 두번째 여름이었습니다.
에어컨 오토 20도 정도로만 해둬도 시원했어요.
진짜 거짓말 안하고 제 객관적인 기준으로 낮에 조금 더운거, 눈부심은 시인성에 비하면 하나도 불편하지 않더라구요.
낮에 더운거 눈부심 시인성 > 야간 시인성 이런 부등호가 맞습니다
썬팅짙은 회사차 집에 가져와서 지하 주차장 주차시 1열 창문 내리고 한적도 있습니다
저도 70% 가 목표 였습니다.
단 취급하는데도 별로 없고 비싼 브랜드는 예산에 안맞고 해서
통학버스용 전문 썬팅샵을 갔습니다 ㅎㅎㅎ
저도 그래서 이글을 올린건데요
위에 댓글 보니 시간 지나고 운행 하다보면 마찬가지다 라고
하는 의견들이 많네요
여름 한철 잠깐 이니 재시공 안하고 타야 겠습니다
지금 7년 넘께 타는 차량도 영맨이 비슷한 농도인 루마로 해줬지만 남들보다는 틴팅 농도가 조금 옅은편이라 그런지 제차를 타는 분들이 틴팅이 옅은 것 같다고 가끔 말을 하긴 합니다.
그러면 저는 실내 온도 1도쯤 낮춰 줍니다.ㅎㅎ
다만 그만큼의 값어치는 못합니다.
예전차 X3 버텍스900 50-35
요번차 주니퍼 어항으로 다니다가 레이노 F95로 천장 제외 40-27 했습니다
F95는 50-35가 없더라구요
7월에 차 받고 어항으로 다닐 때 이정도면 없어도 되겠는데? 라고 생각했는데..
날씨 좋은 날 땡볕에 돌아다니면 하길 잘했다 싶네요
에어콘 덕분에 덥진 않은데 얼굴, 팔, 정수리 등등 다 뜨겁긴 하네요
피부에 문제 생기겠다 수준으로 아픈거 아니라서 그냥저냥 탈만 합니다
이전차 까지는 천장에 썬쉐이드가 있어서 전면 측면 틴팅이 밝다고 덥네 뜨겁네 생각을 해본 적 자체가 없는데
이번차는 아무래도 천장이 아예 개방돼있어서 열감이 조금 더 느껴지네요
루프에 썬쉐이드 같은거 안달았는데 있으면 좋긴 하겠다 생각이 자꾸 드네요
업무용 1톤이랑 스타렉스에는 틴팅이 아예 안되어있는데.. 얘네들은 유리창의 복사열?과 지속적으로 들어오는 열기가 에어콘 출력보다 강해서 에어콘 최저온도 팬속도 최대로 놔도 열기가 해소가 안됩니다.. 피부가 아프기도 하구요
순정 전조등이 너무 어둡다보니 안한건데.. 고통입니다..
확실히 차가 뜨거워지긴 하지만 그게 선팅 진한거랑 차이가 있나? 싶은 정도의 느낌이고
운행하면서 에어컨 틀면 금방 시원합니다.
햇볕 닿는 살갗은 선팅진한차(한 50%쯤?) 보단 더 따갑다는 느낌은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