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싼드린입니다
만 4년이 다되가도록 크게 아픈데가 없었던 청단이가 많이 다쳤습니다 ㅠㅠ

주차장 직진 중인데 오른쪽에서 그냥 들어와서 브레이크 밟을 새도 없었습니다 박기 직전에 상대차 봤어요 휴
여차저차 렌트카를 빌렸는데 아우디 A6 디젤을 줍니다.
못 타겠습니다 전 이미 테설라의 노예입니다.
대구 렌트카 회사를 직접 찾아보며 연락을 돌립니다.
“사장님, 거 테설라 있으예?!”
서너군데 연락해보다 지칩니다.
하지만 우린 방법을 찾습니다 언제나 그랬듯이.
굴당 공식인증 테설라 렌트카하면 역시 꾸꾸믹스님이시져.
”꾸믹님 잘 계시져?! 짐 테설라 노는 직원 있으시마 제가 일 좀 시키께예. 청단이 입원해쓰요.”
그렇습니다. 그 하이랜드입니다.
민.트.색.

영롱합니다.
딸냄이가 보더니 환장합니다
핑크기를 지나 지금 민트기 중이라 더 그런거 같습니다.
시트만 떼다가 아빠 차에 달고 싶다 합니다.
GOOD
회생제동 부드럽습니다.
잘 나갑니다.
당연하지만 아톰보다 라이젠이라 더 빠릿합니다.
승차감 좋습니다.
BAD
깜빡이 버튼
깜빡이 버튼
깜빡이 버튼
용서가 안됩니다 ㅂㄷㅂㄷ
와이프가 다음차 모3 고려해보겠답니다.
10일 정도의 시승기 끝.
사고처리 잘되시길 바랍니다.
약간 누르는 요령이 필요하기도 하구요 ㅎㅎ
그러나 후륜 롱 또는 리프레쉬 출시가 코 앞이라 애매하긴 합죠
그래도 무이자 프로모션은 매력적이긴 합니다!
많은 조언 감사드립니다!!
하지만.. 그래도
주니퍼가 낫지않겠습니까..? ㅜㅜ ㅋㅋㅋ
오디오는 어떠셨나요
30만원이내로 해결할 수 있더라구요.
+ 쉬프트까지 해결
오히려 이런걸로 해결안되는 문제가 크죠.
승차감 개인차라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