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집에 차가 두대인데 한 대는 하이패스 카드가 없습니다.
그걸 깜빡하고 고속도로를 탔는데 뭐 그냥 하이패스 통과해서 하이패스로 나왔죠.
하루 지나서 하이패스 홈페이지에서 검색하니 미납요금 떴고 홈페이지에서 카드결제 했습니다.
그래서 생각해보니... 굳이 연회비 내면서 하이패스 후불카드 이용 안하고...
그냥 하이패스 다니면서 홈페이지에서 결제하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자주 고속도로 이용하면 귀찮지만 가끔 여행 갈 때 이용하는거면 나쁘지 않은 방법 같네요.
이렇게 이용하면 불이익이 있나요?
민자도로타고 부산 가로지르면
부산울산고속도로는 부산울산고속도로, 광안대교는 광안대교, 터널은 터널 각각 운영주체에서 돈내라고 연락온걸로 기억합니다.
(카톡으로 가상계좌 입금하라고 옴)
그리고 그 각각 운영주체들에서 번호 확인하고 돈내라고 보내는 리소스낭비도 굳이 그래야할까 생각들고요.
이거 발급수수료 5천원에 유효기간 10년이에요.
다만 하이패스의 이용 취지에 맞게 사용자가 올바르게 이용하는게 가장 바람직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희 집 같은 경우에는 아버지하고 제 차는 하이패스가 달려있는데, 어머니 차는 안 달려있어서 글쓴이님과 마찬가지로 가끔 하이패스로 지나 갈 때가 있습니다. 이때 저 같은 경우에는 도착한 요금소에서 현금 내는 쪽으로 빠진 다음에 상황 설명드리고 어떤 요금소에서 출발했다고 말씀드린 뒤 현장에서 바로 결제하는 편입니다.
1년 1대 20만원에 무제한
막히는 곳만 추가요금으로요
나중에 인구 줄어들면 그렇게 가야될거 같아요
무료 하이패스 카드 받는법입니다
충전도 모바일로
결론 하이패스 잘 이용안하는 사람은 따로 하이패스 기기, 카드 구비할 필요가 없고 미납고지서 연체안되게 잘 납부하면 됩니다.
제도가 웃기네요.
2번 정도는 봐주더라도 3번째부터는 바로 10배 물려야죠..
제 하이패스는 특정 톨게이트를 아예 인식 못합니다
기기마다 이런 톨게이트가 있기 때문에 그렇게 하긴 어렵죠
전화번호도 옛날 016으로 저장되어있어서 연락이 안간거라면서...
아무튼 처음이라 봐준다고 하고 결제하고 왔던 기억이 있습니다.
잠깐 시범기간동안 허용했는데
최근에 종료된걸로알고있습니다
지금은 그렇게쓰시면 언젠간 불이익이올지도요..?
작년에 이마트24 편의점에서 무료로 받았는데 한번 가보시죠.
시작점에서 안찍고 종료지점에만 찍으니까 금액이 종료지점에서 젤 먼 곳으로 최대치 찍히더군요..
물론 가서 따지면 정정해서 납부할수 있는데 얼마 차이 안나서 그냥 내긴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