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 XC90, 편안함 대신 성능을 선택하다
독일 튜너 **헤이코 스포티브(Heico Sportiv)**가 페이스리프트된 최신 볼보 XC90을 위한 종합 튜닝 패키지를 공개했습니다. 이 패키지는 XC90에 스포티한 디자인과 성능 업그레이드를 제공합니다.
주요 변경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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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관 디자인: XC90의 미묘하게 변경된 전면 디자인에 맞춰, 9개 부품으로 구성된 범퍼 확장 키트와 장식 트림이 추가되었습니다. 피아노 블랙 색상의 디테일은 공기 흡입구를 더 날카롭고 각지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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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 및 서스펜션: 5개의 스포크 디자인이 적용된 최대 22인치 크기의 '볼루션(Volution)' 스포츠 알로이 휠이 장착됩니다. 스포츠 스프링이나 에어 서스펜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차체 높이를 최대 30mm까지 낮출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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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기 시스템: 후면에는 아우디 스타일의 쿼드(4개) 테일파이프를 감싸는 3피스 리어 스커트가 장착됩니다. 플랩 컨트롤이 있는 헤이코 스포티브 스포츠 배기 시스템을 추가하면 더 웅장한 배기음을 낼 수 있습니다. 이 후면 업그레이드는 2016년 이후의 모든 XC90 모델에 장착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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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옵션으로 손수 제작된 D컷 스포츠 스티어링 휠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가죽과 알칸타라 소재를 조합하여 그립감을 향상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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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능 업그레이드: ECU 재보정(recalibration)을 통해 XC90의 출력을 **최대 500마력(hp)**까지 높일 수 있습니다. 참고로 가장 강력한 순정 모델인 T8 PHEV의 합산 출력은 449마력입니다. 또한, 시속 180km로 제한된 최고 속도 제한 장치를 해제할 수도 있습니다.
가격
헤이코 스포티브의 바디 키트와 쿼드 테일파이프는 **4,411유로(약 650만 원)**부터 시작합니다. 배기음 조절이 가능한 커스텀 배기 시스템을 포함한 전체 패키지는 **7,302유로(약 1,070만 원)**이며, 여기에 성능 및 서스펜션 업그레이드, 휠, 실내 부품 등을 추가하면 가격은 더 올라갑니다.
헤이코 스포티브의 XC90 튜닝 부품은 2025년 9월부터 구매 가능할 예정입니다.
https://www.carscoops.com/2025/08/volvos-largest-suv-trades-comfort-for-a-shot-at-performance/
튜닝된 롤스로이스 스펙터, 배트맨이 탈 것 같은 모습

롤스로이스의 첫 전기차인 **스펙터(Spectre)**는 뛰어난 완성도로 호평을 받고 있으며, 튜닝 회사들 사이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그중 하나인 노비텍(Novitec)의 스포펙(Spofec) 사업부가 튜닝한 스펙터가 공개되었습니다.











주요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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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햄스터가 배트맨의 영향을 받은 것처럼, 이 튜닝 모델은 올 블랙 외관에 몇몇 부분에만 은은한 하늘색 악센트(핀스트라이프와 휠 디테일)가 들어가 강렬한 인상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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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 노비텍과 휠 제조사 보센(Vossen)의 협업으로 제작된 'SP3' 휠이 장착되었습니다. 이 휠은 22인치와 24인치로 제공되며, 가격은 각각 **11,500달러(약 1,600만 원)**와 **12,800달러(약 1,770만 원)**부터 시작합니다. 롤스로이스의 '플로팅 센터 캡' 디자인을 그대로 유지하며, 총 48가지 색상 옵션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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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스펜션: 튜닝된 스펙터는 순정 모델보다 차체가 더 낮아져 스포티한 느낌을 강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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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실내는 순정 상태를 유지하며, 다크 블루, 라이트 블루, 화이트 가죽 시트가 조합되어 해상 테마와 같은 느낌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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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반 모델: 스펙터는 고스트, 팬텀, 컬리넌 등과 동일한 '럭셔리 아키텍처(Architecture of Luxury)' 플랫폼을 기반으로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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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능: 기사에서는 스펙터의 극도로 세련된 주행감과 완벽한 전기차 파워트레인에 대한 찬사를 보냈습니다.
이 튜닝 모델은 시각적인 측면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뽐내며, 웹상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튜닝된 롤스로이스 컬리넌 시리즈 II, 특별한 매력을 뽐내다

2018년 처음 출시된 후 2024년 부분 변경(페이스리프트)을 거쳐 '시리즈 II'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돌아온 롤스로이스 컬리넌이 독일 튜너 **노비텍(Novitec)**의 손을 거쳐 더욱 특별한 모습으로 변신했습니다.






주요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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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관: 튜닝된 컬리넌은 올 블랙 차체에 대비되는 오렌지색 핀스트라이프가 더해져 눈길을 끕니다. 노비텍의 **로워링 키트(lowering kit)**가 적용되어 순정 모델보다 차체가 낮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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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 노비텍의 스포펙 SP3 휠이 장착되었으며, 23인치 크기로 컬리넌과 잘 어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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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기 시스템: 노비텍의 배기 시스템이 적용되어 더욱 웅장한 사운드를 낼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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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공개된 사진에서는 전체 실내를 볼 수 없지만, 외부 색상과 어울리는 블랙과 오렌지색이 조합된 인테리어가 적용된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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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능: 이 튜닝 모델이 성능 업그레이드를 거쳤는지는 알 수 없지만, 이 차량의 기반인 블랙 배지(Black Badge) 모델은 순정 상태에서도 **592마력(ps)**의 출력을 내며,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단 4초 만에 도달하는 강력한 성능을 자랑합니다.
컬리넌 시리즈 II는 페이스리프트 이전 모델과 비교했을 때, '콧수염(stache)'처럼 생긴 전면 디자인과 길어진 주간 주행등(DRLs) 등으로 쉽게 구별할 수 있습니다. 노비텍과 같은 전문 튜너들은 이러한 럭셔리 차량의 개성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어줍니다.
[옆에 선 한줄 추가되니까.. 벤틀리 벤테이가 데이지 모델이 떠오르네요.. ][권지용 신사용 용용용]
'튠 아웃도어', 저렴하고 가벼운 트럭 캠퍼 출시

아웃도어 시장의 신생 브랜드 **튠 아웃도어(Tune Outdoors)**가 가볍고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트럭 캠퍼인 M1과 M1L을 선보였습니다. 이 브랜드는 2020년부터 제품을 개발해 왔으며, 가벼운 무게와 뛰어난 활용성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주요 특징 및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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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1: 플래그십 모델로, 중형 트럭용 기준 **181kg(400lbs)**의 가벼운 무게를 자랑하며, 시작 가격은 13,000달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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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1L: 더 가볍고 저렴한 버전으로, 건조 중량 **146kg(322lbs)**에 가격은 9,000달러부터 시작합니다.
두 모델 모두 알루미늄 프레임과 패널, 섬유 강화 폴리프로필렌 지붕 패널을 사용해 가벼우면서도 견고합니다. 용접이 아닌 볼트로 결합하는 방식이라 맞춤 제작이 용이합니다.


M1의 기본 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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넉넉한 실내 공간: 확장형 윙월(WingWall) 디자인 덕분에 내부 공간이 넓어지고, 동서 방향으로 성인 두 명이 편안하게 잘 수 있는 침대 공간이 확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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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 6개의 창문과 방충망이 내장되어 있어 360도의 탁 트인 시야를 제공하고 통풍이 뛰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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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활용성: 외부에 134m(440ft) 이상의 T-트랙이 있어 다양한 액세서리를 쉽게 장착할 수 있습니다.
















커스터마이징 옵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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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패널: 하단에 강화 유리를 장착해 내구성과 프라이버시를 동시에 챙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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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시스템: 최대 7,680Wh의 배터리 전력과 800W의 태양광 입력 옵션을 제공해 오프그리드(off-grid) 생활에 적합합니다. 배터리 제조사는 페크론(Pecron)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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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 기능: 트루마(Truma) 히터 키트, 단열재 패키지, 맥스에어(MaxxAir) 팬 등 다양한 옵션이 있습니다. 킹사이즈 침대 확장 키트와 매트리스는 별도로 구매해야 합니다.
모든 옵션을 추가하면 기본 가격의 두 배를 넘을 수도 있지만, 사용자의 필요에 맞춰 원하는 대로 꾸밀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튠 아웃도어는 이 제품에 대해 3년 보증을 제공하며, 거의 모든 중형 및 대형 트럭 모델에 장착할 수 있습니다.
모두 재미니 해석본입니다.
[이쪽은 성수동에 살지않고 정씨가 아닌분이 잘아시는걸로 압니다..][오랫만에 이거보니까 허머 EV 캠핑카가 떠오르네요..ㅎ]




GMC 험머 EV 어스크루저 업핏... 차량배터리만 200kWh 이고, 추가적재되는게 한 12kWh 인가봅니다...
아마도 태양광 패널 범퍼용으로 사용되는것같고.. 배터리로만 7일 캠핑생활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ㅋㅋ 간지..
가격은 약 1.4억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