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의 기본 세팅 자체가 84kWh 배터리, 트랙 퍼포먼스에 리어윙, 앞뒤 타이어 전부 275사이즈 타이어 달려있어서 공기저항, 구름저항 다 받아서 저정도인데 이런 차량이 타사에는 없죠. 보통 퍼포먼스 자랑하는 타사 전기차들은 전비 때문에 앞 타이어를 뒷타이어 보다 얇은걸 쓰죠. 트랙 퍼포먼스 때문에 저런 세팅에도 저정도 인증 잘나온겁니다.
그리고 타사는 84kW 배터리로 일단 트랙 주행 되는 차량을 만들지도 못합니다. 100kW 이하 배터리로 본격 트랙주행 되는 전기차가 N브랜드 외엔 없기도 하고 전비가 떨어지니 100kW 이상은 무조건 넣어야 하는데 아직 타사들이 못하고 있는 투스테이지 인버터로 효율 올리고 있죠. 실주행 450km 그냥 타겠네요.
주행거리 욕심이 더 나긴 하지만 그러면 주행성능 보강을 위해 추가한걸 덜어야 할테니까요.
노말 아이오닉6 공기저항 계수가 0.21인데 6N은 윙 때문에 0.27입니다.
노말 아이오닉5 공기저항 계수가 0.288인데 20인치 휠 인증거리가 405km 입니다.
주행거리 하나만 볼거면 아이오닉6로 가야지 6N은 주행거리 따지는 차가 아닙니다.
M5 연비가 18km/L 안 나온다고 요즘 나오는 차 치고는 아쉽다는 말과 같다는 건 아시죠?
이래서 퍼포윙에 DRS 같은거 없냐는 질문도 많았었나보네요
전기차는 공기저항 계수가 워낙 중요하니 있으면 괜찮을거같은 기능일거같은데 말이죠
평상시엔 열고다니면서 주행거리 챙기고
꼬부랑길가면 딸각...
씰은 530마력이죠 인증 상온 407km, 저온 371km 이고요
아오6N 상온은 그렇저렇 인데
ncm인데도 저온 351km은 좀 아쉽네요
씰과 6n은 타이어가 차이가 어마무시해서
씰 235/45R/19
6n 275/35R/20
아반떼와 그랜저 수준 차인 인지라
둘이 휠타야만 바꿔도 주행거리 +- 60~80km는 차이 날겁니다
사이즈 차이가 있으니 그렇게 개인 추측 하실수 있죠
여튼 인증이 중요하고 60~80km는 님 추측이고요
아이오닉6N ncm인데
저온 거리 lfp보다 차이 많이 나는건 여전히 아쉬워요
원래 환경부 인증 거리가 실주행거리와 괴리가 큰데
특히 저온주행 거리는 인증 한계 때문인지 같은 모델도 트림에 따라 들쭉날쭉해서 그냥 참고용 으로만 봅니다
네 님이나 개인적으로는 그러실듯 해요
리어윙 퍼포먼스킷 하면 얼마나 떨어질까요? ㄷㄷ
그리고 타사는 84kW 배터리로 일단 트랙 주행 되는 차량을 만들지도 못합니다. 100kW 이하 배터리로 본격 트랙주행 되는 전기차가 N브랜드 외엔 없기도 하고 전비가 떨어지니 100kW 이상은 무조건 넣어야 하는데 아직 타사들이 못하고 있는 투스테이지 인버터로 효율 올리고 있죠. 실주행 450km 그냥 타겠네요.
문득 궁금해지네요.
경량화+에어로패키지(프론트윙+리어윙)가 적용된 타이칸 터보 GT 바이작 패키지가 439km로 오히려 더 길거든요.
경량화라 해봐야 70kg정도입니다.
그러니 에어로패키지가 그렇게 크게 주행거리를 감소시킬 것 같진 않아요.
저온복합은 6%만 늘었네요.
아이오닉5N 21인치 타이어로 1인치 더 크니 그 차이 쯤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