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중 한명이 면허를 새로 따 연습용 차가 필요합니다.
어짜피 몇번 긁어먹고 부숴먹을게 뻔하니 저렴한 썩차로 약 1~2년정도 운전 감만 잡게 하고싶은데요
상사구매나 당근같은 개인거래 플랫폼 어느쪽이 좀 더 이득일까요
가격대가 푼돈이다보니 직거래를 해도 아껴지는 액수가 얼마 되지 않을것같아 상품화된 상사매물이 낫지 않을까 라는 생각은 드는데요.
당근 검색해보니 그리 저렴하지 않다고 느껴지기도 하고요
가족중 한명이 면허를 새로 따 연습용 차가 필요합니다.
어짜피 몇번 긁어먹고 부숴먹을게 뻔하니 저렴한 썩차로 약 1~2년정도 운전 감만 잡게 하고싶은데요
상사구매나 당근같은 개인거래 플랫폼 어느쪽이 좀 더 이득일까요
가격대가 푼돈이다보니 직거래를 해도 아껴지는 액수가 얼마 되지 않을것같아 상품화된 상사매물이 낫지 않을까 라는 생각은 드는데요.
당근 검색해보니 그리 저렴하지 않다고 느껴지기도 하고요
즉 상사 300짜리 매물은 딜러마진+보증보험 등 해서 250이하 물건을 총 350+취등록세로 사는겁니다. 알선딜러라면 여기에 또 알선수수료 추가구요
개인거래 300은 취등록만 내면되죠
300짜리매물이면 카센터 공업사 이런곳에도 물어봐도구할수있습니다. 차팔려는사람 연결해주거나 손님 차를 대차용으로 사서 굴리던 거 팔기도합니다
근데 다시하라면 계속 시세 유지되는 레이터보 같은 차량으로 타다가 넘기고 갈아탈거 같아요
위 댓글에있는 이유로 개인거래했는데 만족합니다.
6개월이 지난 지금 차값보다 더 쓴건 비밀입니다 ㅠㅠ
상사 매물이라 해서 더 관리를 했다거나 하지 않거든요.
특히 300언저리의 저렴한 매물은 더더욱이요.
차액을 수리비로 쓴다 생각하고 가져오셔서 따로 정비를 하고 타는게 좋다 생각합니다.
제가 새차는 처음으로 구매해본거고 아들 둘 애기때부터 애지중지 타던겁니다 ^^
혹시 파시려는 코란도C 제가 구매해도 될까요??
가족 운전연습용 차량 알아보다 혹시나 해서 답글 답니다!
아마 여기가아닐까싶습니다
1급공업사인데 차 판매도같이합니다. 부활차나 수입차 단순전손도 매입해다가 수리해서 파는집이구요. 손님이 사가고 대차 받은것도 손봐서 팝니다
용도이력있는차들은 과표가 작아져서 취등록세 적게나오는데 상사가 아니라서 제비용 이득도있고 성능보증보험없는대신 공업사라서 어지간한건 처리해주는거로 평이좋은집입니다
상사도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