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대단하네요 대단해. 계기판 자리에 떡하니 대놓고..
밤이라 어두워서 번호판이 선명하지 못하여 상품권은 못보낼 것 같아요.
오토파일럿 켜놓고 나솔 보는 것 같더라고요 ㅎㅎ
'운전 중 영상 시청' 이 것 정말로 심각한 사회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이러지 말라고 대형 유튜버들이 영상이라도 만들어주면 안될까요?
이런 친구들은 또 운전하면서 보고 비웃으려나요
정말 대단하네요 대단해. 계기판 자리에 떡하니 대놓고..
밤이라 어두워서 번호판이 선명하지 못하여 상품권은 못보낼 것 같아요.
오토파일럿 켜놓고 나솔 보는 것 같더라고요 ㅎㅎ
'운전 중 영상 시청' 이 것 정말로 심각한 사회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이러지 말라고 대형 유튜버들이 영상이라도 만들어주면 안될까요?
이런 친구들은 또 운전하면서 보고 비웃으려나요
다른분들을 위해 정보 공유하자면 아래 항목으로 신고해주시면 왠만하면 과태료 나갑니다.
도로교통법 제49조1항10호 (운전 중 휴대용 전화 사용금지 위반)
도로교통법 제49조1항11호 (운전 중 운전자가 볼 수 있는 위치에 영상 표시)
솔직히 가장 열받는게 영상 대놓고 시청하면서 와리가리 타거나 얼타는거죠.
앞으로 요걸로 신고 해봐야겠네요. 공유 감사합니다.
이사람들 중 얼마나 차 주차해 놓고 볼까 싶더군요
야구 중계 보면서 운행 하는 차량도 가끔 보이더군요
본인들은 썬팅 때문에 잘 안 볼일거라 생각 할 수 있는데
야간에는 화면이 외부에서 잘 보이는데 이것을 모르는 것 같더군요
개인적으로 단순하게 안드로이드오토를 무선으로 가능하게 해주는 제품말고, 차량 내 비치되어 있는 내비 또는 디스플레이를 스마트폰화하는 제품(스틱형PC라고 하나요?)들도 유튜브, 넷플릭스 등 영상 시청 관련된 건 P단에서만 기능 작동이 되도록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도구를 사용할 줄 아는 사람은 책임감과 높은 지능을 가져야 하는데 과연 그런 날이 올까 싶기도 합니다.
제가 고속도로에서 운전하다가 갑자기 심장마비로 죽어도 이놈은 알아서 잘 달리다가 멈추겠구나...하는 정도긴합니다만
그렇다고 저렇게까지눈..... ㅠ
볼때마다 '디질라면 혼자서 조용히 디지지 왜 도로에서 저러는거야?' 소리와 쌍욕이 절로 나옵니다.
저는 예전에 고속도로에서 한손엔 콜라 한손엔 햄버거를 들고 조수석에 앉은 사람과 잡담 하며 가는 미친분도 테슬라였습니다.
근데 이상하게 주행'보조'장치에 목숨 맡기고 가는 분들은 경험상 다 테슬라였네요.
딱히 테슬라에 색안경은 없습니다. 차가 뭔 죄겠습니까.
오히려 차는 잘만든것이겠죠. 저런 머저리들도 여전히 목숨을 부지하고 도로위에 존재하게 만들어놨으니까요.
전면 15% 측후5% 두르고 시인성 좋아요 라는 글에 멋지다. 나도 하고 싶다 라는 댓글이 달리는 곳이죠 ㅋㅋ 밝은틴팅이 더 위험하다는 저지능도 있고...
고인물이고 뉴비고 저지능이 판치는 곳입니다
분위기가 그러하니 누구하나 뭐라 말도 못 하는 분위기죠
심지어 주행보조 없는 말리부에서...
어? 말리부도 있나요? 저는 프리우스에서 책읽는 사람이랑, 봉고3 운전하면서 컵라면먹으면서 가는사람
그리고 그랜져 신형에 거치대 달아서 태블릿도 아니고 15.6인치급 포터블 모니터로 타짜보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신문보는 테슬라 할아버지도 한분 계시던데... 심지어 그분은 선팅없는 어항... 흰색 모3이었습니다 그차는
오늘 아침에도 한대 봤어요.
심각합니다 정말
저는 용서고속도로에서 아이패드 12인치짜리 거치해놓고 영상보는 소나타도 봤어요.
테슬라 B필러 영상녹화 되고나서 보이는 족족 신고중입니다.
이런놈들이 꼭 대중교통 타면 핸드폰하면서 걷느라 이상하게 걷고 차 타면 영상보느라 애매하게 운전해서 정체 만들죠.
조수석 누구 타있거나 하면 영상 찍어서 과태료 먹이세요.
운전 중 핸드폰으로 영상보면 최소 7만원짜리입니다.
그 뒤로 경각심을 갖고 운전중에는 절대로 딴 데 정신을 팔지 않습니다. 운전이 능숙해지기 전엔 음악도 안 들었습니다.
갑자기 신경쓰일 일을 만들지 않으려고 저는 운전 중 블루투스 전화통화도 절대 이용 안합니다. 연결도 안 되어 있습니다.
운전 중 갑자기 차량 전화벨이 크게 울리면 깜짝 놀라서 판단력이 흐려질 수 있고, 저는 멀티가 안되는 사람이라 블루투스가 있더라도 전화 통화 내용에 신경쓰느라 운전에 집중이 안 됩니다. 무음모드로 주머니에 넣고 다니며 갑자기 화면에 뭐가 나오면 시선이 가게 되니 거치대 등도 사용하지 않습니다. 주위 사람들에겐 운전중엔 전화 받지 않는 사람으로 각인되어 있습니다. 애초에 전화통화 빈도 자체가 낮고요.
그날은 진짜 이악물고 타임스탬프 카메라로 영상 다 찍어서 싹다 신고합니다
핸드폰 하는사람, 야동보는사람, 쇼츠보는사람, 인스타 글쓰는사람, 게임하는사람....
일단 고양시 관내인 자유로 가양대교 전까지는 운전중 폰 사용은 무조건 과태료 처분 해주더라구요....
듣는 컨텐츠들도 충분히 많을텐데
저렇게 뭘 보면 내용이 들어오나요?
들어오면 그거대로 또 문제인데 ㅡㅡ
분명 벨트도 안맸을겁니다
고속도로 최하위 차선에서 핸들에 책 펴놓고 보면서 느긋하게 가더군요.
반대로 생각해보면 그렇게 중독성이 심한거구나 싶기도 하고요.
아저씨 엄청 편안한 자세로 드래곤 플라이트 하고있던거 생각나네요...
스타렉스 아저씨.. 한쪽 다리 사이드 미러에 올리고..
앞으로 주행보조 성능이 계속 올라가고
더 나아가 반자율/자율 주행 보급이되면서
계속 봐야하는 모습이 되겠군요.
운전을 업으로 하시는 화물차도 영상 보는 경우 정말 많더라고요
QM3 에서 야동보던 아주머니 생각나네요...뭔가 살색만 보이는 영상보는거 같아서 뒤에서 자세히 봤더니 야동이 맞던..
한참 보더니 더운지 창문을 열고 부채질 하시더라구요..
아주머니인걸 안 이유가...jc 지나서 ic 도 같이 빠져서 신호대기 하면서 창문열려 있던 모습을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