콤마3x 를 이곳 클리앙에서 알게 되었어요. 3년전?쯤 이었던 것 같습니다.
쭈욱 지켜 봤는데,,,
가격이 만만치 않군요 -_-; ㅋ...
파일럿? 종류도 여러개인 것 같고..
(국내에는 유명 파일럿이 하나 있는 것 같던데, 개발자가 부정선거 신봉자라 뜨악 했네요;)
법적인 문제는 없는지,,, 싶기도 하고 ;;
HDA 사용해보니 이전보다 운전 피로도가 많이 감소해서 정말 좋은데,
오픈파일럿 까지 지원되면 더 좋지 않을까??? 라는 호기심이 계속 들어요 ㅎㅎㅎ
그런데 설치하는 것에 대한 방법은 계속 갸우뚱,,, 갸우뚱....
그리고 현 모델이 3년정도 지난 것 같은데 신제품은 안나올까? 하는 궁금증도 있습니다.
블랙프라이데이 때 할인도 좀 하는 것 같으니 일단 총알을 한번 모아 보면서 계속 알아 봐야 겠어요..
저도 최근에 테슬라에 설치 하신 분의 후기를 보고 관심은 두고 있는데, 만약 설치하게 되더라도 굴당엔 이야길 꺼내지 않을 것 같습니다.
아,,,, 그렇게 되었나요? @.@....
그걸 한 번 알아보시는 것도 방법 아닐까 합니다.
한편으로 세일을 저 정도로 하는걸 보면 다음 모델 출시하기 전 재고떨이 아니냐라는 추측도 있고요.
세일 놓쳐서 아쉽네요... 그런데 위에 덧글 달아주신 분 말씀 처럼 불법이 되어 버렸다면... 안되겠네요;;
단순히 장치만 달아 놓으면, 구동 되고 있는 소프트웨어가 모니터링/기록용 장치인지 조향 장치인지 판별할 방법이 없으니, 행정적이든 형사책임이든 사용했다는 증거를 갖고 단속 하는건 쉽지 않긴 할겁니다.
어쨌든 법적으로는 근거는 만들어졌네요.
어떻게 쓰느냐에 달려 있겠지요.
전방 주시 안 하고 손을 놓고 쓴다면 제조사에서 제공하는 순정 기능도 똑같이 위험하거나 더 위험한 것이죠.
정상적으로 동작할 때는 제조사 순정 기능보다 안정적이지만, 사제 장치는 신뢰성을 보장할 수 없기도 하구요. 시그널 측면에서 오작동 사례는 아직 들어본 적 없는데, 본체 툭툭 치는 정도 진동에도 카메라 화각이 바뀌면서 조향이 움찔움찔 하는걸 보면, 만약 접착이 부실해 본체가 낙하한다면 핸들이 크게 휘청일 수 있는 위험이 있겠더군요.
방출한데는 여러 이유가 있습니다만, 우선 파일럿(소프트웨어)이 HDA2의 측면 레이더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고속도로에서는 순정 HDA2 보다 못한 운전 능력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소프트웨어의 운전 AI 모델이라는걸 계속 바꾸는데 이게 다 거기서 거기로 별 차이가 없고, 오히려 어떨 때는 콤마 2 보다 못한 운전 능력을 보여줍니다.
국도나 시내 도로에서 측면 레이더를 지원하도록 업데이트 된다면 다시 사용할 용의는 있습니다만, 글쎄요... 가끔 파일럿 디코에 접속해서 업데이트 내역을 보곤 하지만 콤마 본사도 그렇고 파일럿 제작자들도 별로 생각이 없는것 처럼 보입니다. 콤마 3x는 기술적인 한계에 부딪힌 느낌이 강하게 들기도 합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 정전식 되는 HDA2가 가장 편다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다만, 측면 레이더가 없는 HDA1이나 LFA만 지원되는 차량의 경우 콤마 2가 좀 더 편할 수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