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통한지 얼마 안되어서인지 지나다니는 차가 진짜 없는 도로입니다. 테슬라로 간간히 도로 연수를 시켜주긴 했었는데 전기차->내연기관차로 바뀌니 원페달 드라이빙도 안되고 많이 어색해합니다. 그래도 늦은 시간 딸애하고 밤바람 맞으며 음악도 듣고 아주 즐거운 밤 드라이브였습니다. ♥
로드스터라서 자리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아~ 전기차고 있고 포르쉐도 있다니
부럽다!!
유 윈!
그나저나 포르쉐 디자인은 역시 기가막히게 좋네요
보기좋습니다~~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