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전에 지방 작은 마을 지나가다가
주변 사람 전혀 없고
신호위반 단속기 밑을 지나갈때
앞에 신호가 있었는데
단속기는 과속단속으로 인식해서 속도는 맞추어 지나갔고
황색에서 적색으로 바뀌는 것을 점멸등으로 순간 착각해서
신호단속기 인지 모르고 지나간적 있습니다.
아 그래서 단속 되었겠구나 너무 늦게
제 기준으로 적색등 변하고 진입했겠네 하고는
나의 착각에 의한 실수 했구나 하고
처음 단속 되어 보겠네 하면서
어쩔 수 없지 하는 마음에
교통민원24 앱 설치하고 올라오면 납부해야지 하고 있는데
오늘 아직까지 올라오지 않네요
한달 걸리나 싶기도 하네요

적색으로 바뀌더라도 신호등마다 다르겠지만 1초정도 여유 있는거로 알고 있어요~
그리고 참 신기한게
'아 그거 걸렸을꺼 같은데. 어떻하지...' 하면 안날아오구요
.....? 이건 대체 어디서 찍힌거야? 하는거는 걸린겁니다 ㅋㅋㅋ
그래서 카메라 있는 교차로에서도 배째라식으로 황색불 끝자락에 가는 차들이 많죠
1초 차이라고 하는데 차량 운행중의 1초는 꽤 긴 시간이거든요.
아.. 이거 애매한데 싶은건 거의 안나와요.
하..찍혔네..->진짜 찍힘
이렇게 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