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YD에서 새로운 중형 SUV 씨라이언06을 출시하였습니다.
전장 4,810 / 전폭 1,920 / 전고 1,675 / 축거 2,820 으로 투싼과 싼타페 사이 크기의 중형 SUV입니다.
후륜구동 단일 모델로 출시되며 최대출력 170kW/180kW, 배터리 용량 65.28kWh/78.72kWh, CLTC 기준 520km/605km 의 주행거리를 가지고 있으며 전륜은 맥퍼슨 스트럿, 후륜은 5링크 멀티링크 서스펜션(PHEV 모델은 4링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해외에 출시되었던 씨라이언6(중국명 송PLUS)와는 완전히 다른 차량이며 씨라이언7에 적용된 e플랫폼3.0 evo가 적용되어
800V 고전압 플랫폼에서 최고 237kW의 충전속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모든 트림에 신의눈-100 주행보조 시스템, 3.3kW V2L, 운전석과 조수석에 통풍 및 열선시트, Disus-C 전자제어 서스펜션이 적용되며 TSC라는 고속 펑크 안정 제어 시스템이 최초로 적용되었습니다.
그 외에도 26인치 와이드 HUD, 15.6인치 센터 디스플레이, 차량용 냉장고, 파노라마 썬루프 등의 기능이 제공됩니다.
가격은 PHEV 13.98~15.68만 위안(한화 2,700~3,010만 원), BEV 14.38~16.38만 위안(한화 2,760~3,140만 원)으로 차량 크기 대비 상당히 저렴한 가격에 출시되었습니다.
한국에 출시된다면 주행거리는 400키로 내외가 될 것 같은데 충전속도도 빠르고 가격도 3,000만원 대라 국산 하이브리드차 대비 충분히 경쟁력이 있어 보입니다.
주행거리 하나 살짝 부족한거 빼면 크기나 가격이나 옵션이나 모난곳 없이 무난한 SUV라고 생각해서 개인적으로는 BYD코리아가 씨라이언7 말고 이 차를 한국에 들여오려는 노력을 더 해야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아토3나 T4k보면 10~20%가 아니라 30%~40%비싸지는 것 같던데요.
■ 아토3
중국에서 2300만원~
한국에서 3150만원~
약 35%가량 오른것 같고
■ T4k
중국에서 T4가 약 3000만원~
한국에서 T4k가 약 4669만원~
한국모델과 다르지만 약 55%이상 비싸죠.
어쨋든 좋은 가격에 나와서 경쟁이 심해졌으면 좋겠어요. 그래야 소비자한테 좋으니까요
엄청날꺼 같은데요.
국내보조금하면 3천초일텐데 ㄷㄷ
아무튼 페리나 그런건 타이밍 좀 잘 챙겼으면 좋겠네요
거의 같은 크기라 볼 수 있는데
전기차 가격이 2,760만원부터 3,140만원 ㅋ
모든 트림 자율주행에 옵션도 괜찮은데, 가격이 진짜 무시무시하네요. 이건뭐
중국차 해외 진출한 곳 어느나라에서도 중국 판매가격으로
안파는 걸로 압니다.
중국은 제조시 보조금을 선지급 하기 때문에
중국내 판매가격을 실제 가격으로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실내는 진짜 많이 깔끔해져서 좋네요
저기서 한국가격이 10~15% 정도 붙여서 들여오니... 문제는 지난해 모델이 유럽에서 평가가 안 좋았는데...
다른 모델이니... 기대가 되군요...
모터 출력도 좋구요....
진짜로 海狮군요..
아토3도 그렇고, 씰도 그렇고 우리나라에 파는 모델은 다른나라도 여전히 동일한 모델 팔고 있고, 신형은 오로지 중국에서만 올해 먼저 팔고 있습니다
아토3 는 아마 중국 제외하고 우리나라에서 제일 싸게 팔고 있는것으로 압니다. 심지어 태국은 공장까지 있어도 우리보다 비쌉니다. 관세같은 것도 없어도 우리보다 비쌉니다.
아마 이번 씰도 엄청 저렴하게 우리나라에 런칭했습니다. 조만간 씨라이언도 우리나라는 다른나라대비 싸게 나올거 같구요.
소비자가 싼 가격을 원하는것은 당연하지만, 그렇게 우리를 호구로 보고 다르게 대하는건 아닌거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