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니발....
주유를 할려고 하는데 주유구가 열리지 않더라고요.
간혹 변속기를 d에 두고 시동을 껐을때 열리지 않는 경우가 있어서 그런지 알고
시동을 켰다 껐다를 몇번 해봤는데도 안열리더라고요.
진짜 황당하더라고요.
출고하고 2달정도 지났을때 찬바람이 안나와서 센터에 가니 냉매가 유출되서 부품교환.
지난 겨울에 실내에서 기름냄새가 나서 센터에 가니 엔진에서 휘발유가 누유되지 않나...
이번에는 주유구가 안열려서 임시적으로 수리를 받고 다음주에 부품교환을 하기로 했습니다.
부품도 바로 구할수 있는것도 아니고 다음주 월요일이나 되야 합니다...
주말에 놀러갔다가 또 주유구가 안열리면 대략 난감이니깐 그때 그때 가득 넣어놔야 겠어요.
아무래도 뽑기 실패 같네요...
현기차가 디자인으로는 세계최고 인거 같은데 품질은 아닌거 같네요.
다음번에 카니발은 패스하고 도요타 시에나를 선택할거 같네요.
독일차만 해도 주유구 고장으로 안열리는 현상이 꽤나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맞아요~!
재작년 출고한 셀토스가 그렇더라고요.
안전장치인건 알지만 시동 끄면 괜찮을 거 같은데 좀 불편합니다.
무상리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에어컨은 6년, 무제한 무상수리 지침내려왔습니다. 즉 이것도 버티다 겨우겨우 해주는거죠..
연료누유는 디젤만 그런는줄 알았는데 가솔린도 그렇군요
에어컨 호스 부분 누기로 인해 무상수리 내려온게 있어요
이게 고장나는 부분인줄 몰랐네요
이후에 교체했는데 생각보다 엄청 고장난다고 하더라구요. 조그마한 모터 하나가지고 열리고 닫히는건데 그 모터가 더위나 추위게 고장나면 손뜯는거 외에는 할수있는게 없다고 합니다
하지만 세계 글로벌 탑3위안에 드는 글로벌 기업치고 자국민에 파는 차량이 1년에 대략 100만대인데
여기서 법인을 빼고 진짜 리얼찐 국민들이 사는차량 못해도 70만대라도 생각합니다... 그러면
법인차를 제외한 개인구매시 자동차가격 혜택을 자국민을 위해 조금더 낮게 책정되어 조금더 자국민들이
현기제네를 조금더 사랑할수 있도록 구매문턱을 내려야 하지않나 생각합니다.
하지만 정 반대죠... 노조탓을 하면서 자동차 가격을 마구마구 올려버리죠...
베짱 장사니 더더욱 그럴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같은 세키는 얄미워서 별루 사고싶은 마음은 없네요
특히 기아차는요...
기아차는 앞으로 내 인생에서 구매할 이유는 없습니다 여러가지 이유에서
실망과 신뢰 믿음을 잃었습니다.
그나마 산다면 현대를 사겟지만 대중브랜드인 현대를 살바엔 깡통 제네시스에 스피커옵션이랑 HUD랑 파썬만 넣는게
최고의 갓성비 아니한가 생각합니다
어차피 저는 주행보조옵션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몇백에서 몇천만원까지의 쓰지도않을 옵션장난질의
안전을 돈으로 사는건 아직도 이해가 안되는 사람이기에
그냥 녹여서 차량가격 자체를 내리면 모를까 그걸 또 옵션으로 처 파는거보고
그래 현대기아까지는 이해했지만
프리미엄브랜드인
제네시스에서도 그따구로 옵션장난질로 자국민 돈을 1원이라도 더 쓰게만드는거보고
정말 국뽕이 차오르다가...
차갑게 바로 식어버리더군요....
소비는 냉정 해야됩니다.
저는 통풍없어도 수입차 택할것 같습니다
정말로 살거 없으면
감가 오지게 처맞은 중고로 갓성비 차량 살거 아니면
신차로는 현대기아제네시스 구매할일은 제 인생에는 없습니다
특히 폭스바겐 차는 모터 갈아도 재발해서
그냥 선 뽑아버리기도 했었네요
그러고보니 쌍용차는 아예 문이 안열리는 경우도 있었어요
작은 모터 들어가는데는 어쩔 수 없다고는 하던데
그럴거면 모터좀 신경써서 좋은거 넣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