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이 문제가 아니구요. 방식 자체가 다릅니다. 한번 연결 된 후에는 처음보다 빠릅니다. 대기전력을 줄이기 위한 방식을 쓰니까요. 그래서 현대 전기차들은 장기간 주차를 해도 주행거리가 거의 안떨어집니다. 실시간으로 그냥 연결된 차들은 대기전력 은근히 먹어 장기간 주차시 주행거리가 꽤나 줄어듭니다.
콜홍
IP 211.♡.131.178
07-22
2025-07-22 09:3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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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베이스님 서버랑 차량은 느린 주기로 통신하는거 좋죠. 앱과 서버는 통신이 빨라야 합니다... 그리고... 앱에서 차량 상태를 표시하는건 서버랑만 통신하면 되구요...
파랑덕후님 아니요. 이걸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다는겁니다. 그런 시선으로 보는 분들이 있는데 방식 자체가 다른데 어쩌겠나요. 방식 자체가 다른데 앱탓하고 다른 문제를 말하는 잘못된 생각을 하는 분들이 있다는거죠.
이건 역체감 해봐야 압니다. 장기간 주차시 주행거리를 희생할꺼나 스마트폰으로 명령 내릴시 딜레이가(5초 이내, 한번 명령 내린 이후는 1~3초) 좀 있어도 장기간 주차시 주행거리가 거의 안떨어지는걸 택할꺼냐. 이건 둘다 장기간 타본 사람만 압니다. 어떤게 역체감이 더 심할지 말이죠. 2일에 1% 빠지는게 좋은게 아닙니다. 그리고 감시모드 죽여놔도 1% 이상 빠질때도 많으실텐데, 다른 브랜드는 1%도 안빠집니다. 일주일 이상 지나도 1%도 안빠집니다.
그리고 특정 브랜드는 평가절하하고 특정 브랜드만 자꾸 옹호만 하시는데 방식 차이를 인지를 하고 장단점을 보시죠. T사의 차량은 인포테인먼트에 쓰이는 프로세서를 X86계열을 쓰는것도 대기전력의 문제점입니다. 앞으로 모바일폰을 제외하고도 이동수단은 ARM계열로 가야 전력소모면, 특히 대기전력에서 문제가 없습니다.
제가 출퇴근 시간에 예약공조를 해두는데, 잔업을 하게 되면 앱을 켜서 원격 공조를 끕니다. 그런데, 이번에 기아커넥트 업데이트 하더니 차량 상태를 가져와야만 원격 공조 끄기 버튼이 나오더군요.
원격 공조를 서버에서 켰고, 차량이 원격 공조가 켜졌다고 응답을 했으면, 서버는 차량의 원격 공조가 켜져있다는걸 알아야 하지 않나요? 그게 아니더라도 이왕 차량 깨웠으면 차량 상태 조회 정도 하는게 맞을테고요. 왜 제가 앱을 켜고 나서야 서버는 차량 상태를 조회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볼빨기에싼춘기
IP 89.♡.173.68
07-22
2025-07-22 09:5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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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앱 쓰다가 테슬라 오니 신세계 입니다. 통신 방식이나 처리시간 지연이 있는것 같은데... 쓸데 없이 딜레이가 큽니다. 비라도 오는날에 빨리 안열리면 10초까지 기다려야... 개선 해야 합니다.
대기업 맞는지 수준이 참... 한심합니다.
그리고... 앱에서 차량 상태를 표시하는건 서버랑만 통신하면 되구요...
그러니까 그게 한번 차량을 깨우면 빠릅니다. 빠르긴 하나 여전히 직접통신이 아니라 차량 가까이에 있어도 서버를 한번 거쳐 가는 방식이니 딜레이가 약간 발생하구요.
항상 대기전력을 먹는 차량들은 멀리서도 빠른 응답, 차량과 가까울때는 블루투스로 직접 통신을 하니 빠를 수 밖에 없지만 단점은 앞서 말한 전력 소모구요. 장단점이 있다는것입니다.
말씀하신 장단점은 기업쪽 입장에 가깝네요
사용자측에선 단점이 훠어어어얼씬 크게 다가오니 ux적 관점에서는 똥인게 맞긴합니다
직접통신의 예인 테슬라가 2일에 1퍼 빠지는게 사용자 입장에서 그렇게 큰 리스크도 아니구요
아니요. 이걸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다는겁니다. 그런 시선으로 보는 분들이 있는데 방식 자체가 다른데 어쩌겠나요. 방식 자체가 다른데 앱탓하고 다른 문제를 말하는 잘못된 생각을 하는 분들이 있다는거죠.
이건 역체감 해봐야 압니다.
장기간 주차시 주행거리를 희생할꺼나 스마트폰으로 명령 내릴시 딜레이가(5초 이내, 한번 명령 내린 이후는 1~3초) 좀 있어도 장기간 주차시 주행거리가 거의 안떨어지는걸 택할꺼냐. 이건 둘다 장기간 타본 사람만 압니다. 어떤게 역체감이 더 심할지 말이죠. 2일에 1% 빠지는게 좋은게 아닙니다. 그리고 감시모드 죽여놔도 1% 이상 빠질때도 많으실텐데, 다른 브랜드는 1%도 안빠집니다. 일주일 이상 지나도 1%도 안빠집니다.
그리고 특정 브랜드는 평가절하하고 특정 브랜드만 자꾸 옹호만 하시는데 방식 차이를 인지를 하고 장단점을 보시죠. T사의 차량은 인포테인먼트에 쓰이는 프로세서를 X86계열을 쓰는것도 대기전력의 문제점입니다. 앞으로 모바일폰을 제외하고도 이동수단은 ARM계열로 가야 전력소모면, 특히 대기전력에서 문제가 없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기아커넥트 업데이트 하더니 차량 상태를 가져와야만 원격 공조 끄기 버튼이 나오더군요.
원격 공조를 서버에서 켰고, 차량이 원격 공조가 켜졌다고 응답을 했으면, 서버는 차량의 원격 공조가 켜져있다는걸 알아야 하지 않나요? 그게 아니더라도 이왕 차량 깨웠으면 차량 상태 조회 정도 하는게 맞을테고요.
왜 제가 앱을 켜고 나서야 서버는 차량 상태를 조회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통신 방식이나 처리시간 지연이 있는것 같은데... 쓸데 없이 딜레이가 큽니다.
비라도 오는날에 빨리 안열리면 10초까지 기다려야... 개선 해야 합니다.
그냥 손잡이 잡아서 열어요.
앱이 폰에서 구동되는게 느린건 답이없어요.
기아커넥트는 빨랏는데 기아앱은 뭔놈의 이뷔나인 세레모니 볼때마다 부셔버리고 싶습니다
아우디... 아우.. 디... 지겠네 진짜
현기는 그나마 천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