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옵션을 추가 했더니 출고 타이어가 굿이어의 assurance 였습니다.
6~7개월 탔는데 겨울도 오고 타이어 자체도 마음에 안들어서 cc2로 바꿨습니다.
출고 타이어는 예비로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약 1년 6개월 지났는데 처분하고싶더라고요.
그래서 중고 어플에 올리고 이틀만에 팔렸네요.
다른 차량의 타이어를 바꿔야 하는데 이것도 올웨더 타이어로 할건데
컨티넨탈 제품으로 갈 확율이 높네요.
cc3는 아직 출시 되지 않았지만 출시예정 사이즈를 보니 제 차량하고 맞는게 없고
cc2도 좋은데 조금이라도 저렴한 컨티넬탈로 갈려고 합니다.
이것저것 보니 평이 나쁘지도 않더라고요.
CC를 안써봐서 직접적 비교는 어렵습니다만, 겨울 지나면서 만족했습니다.
제 다른 차량엔 흔한 세단 타이어가 달려있는데, 확실히 눈 오는날 체감이 다르긴 하더라구요.
그리고 걱정보다 소음도 많이 올라오는 것 같지는 않구요.
일단...
올시즌컨택트2 235 55 19 사이즈 기준
집에서 가까운 업체가 없었고
40분 정도 거리에 있는데 심지어 가격이 더 비쌌습니다
로켓설치는 제휴업체 트럭이 원하는곳으로 오니
집 지상주차장에서 작업이 되서 편했고
애초에 트럭에 추가영업할게 안실려있으니
아무말없이 교체하고 휠밸런스까지만 잡고 갑니다
대신 얼라이먼트 장비는 없으니
가까운 시일내에 다른 곳에 방문해서 받으시라하구요
한 2주쯤 타다가 동네 타이어집에서
얼라이만 잡고 타고 있습니다
현재 ix3 에 CC2를 얼마전에 달아서 타고다니니..
노면을 너무 읽는문제때문에 오히려 더 피곤한거같더라구요.
공명음도..
카니발에 CC2는 어떤가요?
차 자체가 방음이 별로이다보니 시끄럽기는 해요.
그래서 컨티넨탈을 알아보는것도 있어요.
저도 타이어 바꾸려고 보고 있는데,
피렐리 스콜피온 제로 - 코스트코에서 175,000원 꼴 이더라고요
컨티넨탈 RX - 요곤 16만원 정도 하고,,
미쉐린 프라이머시 투어 요게 25만원 정도..
한타 HPX - 요게 한 14만원 정도 하는데,,
무한 반복이네요..
아직 트레드가 많이 남아서..ㅠ ㅠ
cc2의 우레탄바닥 시끄러움이 다소 사라진게 요즘처럼 비 오는날 크게 느껴집니다. cc2는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주차하면 진짜 사람들이 다 쳐다봤어요 ㅋㅋ 그립, 배수성능도 양호합니다.
안 믿으실지 모르지만 타이어은행에서만 파는
미쉐린 프리미어 올시즌2가 프라이머시투어보다 더 낫습니다.
이 타이어가 후기가 거의 없어요.
둘 다 써본 제 경험담입니다.
승차감/저소음 몰빵은 컨티넨탈 크로스rx이나 프리미어 올시즌2 중에 고르세요.
둘 중에선 소음은 컨티가 아주 약간 낫고/ 그립이나 최고속도 받쳐주는건 또 약간의 차이지만 프리미어. 입니다.